제주도 오일시장 열리는 날에 가면 괜찮을 뷔페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도 뷔페가 한 두 개씩 생겨 나더니 이제는 정식집 보다 뷔페가 많은 듯하다. 건강상 먹는 것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 난 오히려 내가 골라 먹을 수 있는 뷔페가 낫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의 뷔페는 결혼식이나 특별한 날 가서 먹던 그런 곳이었는데 지금은 밥 한 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제주도 전통오일시장 부근에 있는 한 뷔페를 소개할까 한다. 인서네 뷔페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2시1인 가격 - 12,000원찾아가는 방법은 제주도 민속오일시장 입구라 쉬울 듯 하다. 처음 이곳을 갈 때만 해도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이다. 후기가 너무 안 좋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별점 1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