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하다 우연히 가게 된 야자수 숲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좋다. 계절마다 다 다른 느낌이 들긴 하지만 여전히 제주도는 다른 지역과 달리 풍경 하나는 이국적이다. 추운 겨울에도 푸릇한 풍경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국내 최고의 여행지다. 몇 달 전 우연히 서귀포를 드라이브 갔다가 수리남 촬영 스팟을 가게 되었다. 제주도는 간혹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한적한 장소에 주차된 차들이 즐비하면 그곳은 SNS에서 유명한 곳이 거의 100%다. 한적한 곳인데 왜 이렇게 주차된 차들이 있지? 하는 생각에 입구에 가보니 역시나 넷플렉스에서 핫했던 수리남 촬영 스팟이었다. 이곳은 이국적인 풍경이 너무 멋진 곳으로 트로피카나이다. 인스타그램 주소와 지번 주소 (상창리 1823)가 잘 나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