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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키트 빈통 그냥 버리지 말고 여기에 사용해 보세요 ]

겨울철 온수를 많이 사용하는 욕실엔 자주 신경을 쓰지 않으면 늘 꼬질꼬질한 채 방치되는 것이 바로 욕실 슬리퍼입니다.

누구나 깔끔하게 세척하고 싶지만 손대기 정말 싫죠. 오늘은 손 안대고 욕실 슬리퍼 청소하는 법 포스팅입니다.

보이는 부분이 더럽다고 느낄 정도면 뒷 부분은 더 심각하지요. 그래서 더 손 대기 싫은 이유이기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밀키트 빈통이예요.

밀키트 빈통에 꼬질꼬질한 욕실 슬리퍼를 넣어 준 뒤 물을 반쯤만 채워 주세요.

그리고 락스를 한컵 (소주잔 기준) 넣어 준 뒤 뚜껑을 닫아 줍니다.

분무기를 이용하면 수월하지만 양 조절이 조금 힘들수 있어요. 전 2~ 3번 펌프했습니다.

그다음 한번 흔들어 주고 약 5분~ 10분 간 방치해 줍니다.

꼬질꼬질한 상태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전 5분 정도 담궈 뒀어요.

어때요. 손 안대고 꼬질꼬질했던 때가 잘 지워졌죠. 마무리는 깨끗이 헹궈 주면 끝입니다.

나머지 욕실 슬리퍼도 같은 방법으로 세척했어요.

담근 후 물로만 헹구면 되니 엄청 편하게 욕실 슬리퍼 세척이 가능해요.

지금껏 손 대기 싫어서 씻기 싫었던 욕실 슬리퍼 이제 버리는 밀키트 빈통으로 손쉽게 세척해 보세요.아참 세척시 꼭 환기는 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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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쓴 손세정제 통 절대 그냥 버리지 마세요 ]

이번 주 내내 제주도 날씨 화창하고 포근하고 너무 좋네요. 이런 날은 집안 청소 하나 둘 하는 재미도 솔솔하고 기분도 업 되기에 딱이죠. 오늘은 다 쓴 손세정제 통 재활용 리뷰예요.

위드 코로나이긴 하지만 여전히 개인위생에 신경써야 합니다. 가게는 물론 집에서도 손세정제, 손소독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빈통이 심심찮게 쌓이는 것 같아요.

이 빈통으로 조금 남아있던 바디크랜저를 넣어 봤어요. 손세정제를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남은 바디크랜저를 넣었어요.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넣은 후엔 물을 넣어 한번 더 헹군 뒤 그것은 변기에 부었어요.

변기청소를 하면 향도 좋고 청소도 은근 잘되거든요.

남아 있어서 잘 나오지 않던 바디크랜저가 꽤 되었어요.

손세정제 통에 남아 있던 바디크랜저를 넣어 사용하면 어떨까?

거품처럼 나와서 일부러 손이나 스펀지에 묻혀 거품을 낼 필요가 없답니다.

거의 다 사용할즈음엔 물을 약간 섞어 사용하면 거품이 더 많이 나온다는 사실 ~

이제 손세정제 다 사용하고 난 뒤 빈통은 그냥 절대 버리지 말고 바디크랜저나 샴푸가 남았을때 넣어 사용해 보세요. 알뜰하게 사용할 뿐더러 거품이 풍부하게 나와 씻을때 한결 편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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