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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시 무료로 인생샷 남길 수 있는 곳 여기 어때? 날씨만 좋으면 어디든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제주도는 제주여행을 하는 분들에겐 정말 천혜의 자연환경입니다. 물론 제주도에 사는 분들도 정말 복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휴일이면 간혹 제주도 곳곳을 드라이브 하는데 어딜가나 너무 좋은 곳이 많지요. 오늘은 제주도 여행시 무료로 인생샷 그대로 남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봅니다.첫번째 장소는 제주마 방목지입니다. 도로 옆에 펼쳐진 초원에 말들이 유유자적 편하게 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차를 세울 수 있는 갓길도 있어 사진찍기 위해서 잠시 정차하는 분들도 계실 정도입니다. 말들과의 교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도 있고 말들이 모습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단. 이곳에선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으니 꼭 지켜 주시는걸로..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감성적인 소품샵 - 하루버스 공기 청명한 장소에 있어서 더 멋져 보이고 좋아 보이는 한 소품샵을 오늘 소개할까합니다. 바로 영국이층버스를 개조해 만든 감성소품샵입니다. 얼마전부터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핫한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공기 맑기로 유명한 제주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픈된 버스이기때문에 소음이 심하고 공해가 많은 곳에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그런 소품샵이겠죠~보기만 해도 당장 달려가 인증샷 하나 찍고 올리고 싶게 만드는 비쥬얼입니다. 너무 이쁘죠~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너무 좋았어요. 휴일 일부러 이곳을 가기 위해 스케쥴을 잡을 정도~ 헤헤불과 한 달도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생 가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직도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을 보니 더 그런 마음이 듭니다. '제주역'이라고 적혀 있는 것..
송정역 부근도 시대에 맞게 변해가고 있다. 광주공항에서 약 10분 만 가면 송정역을 만날 수 있다. 송정역에선 인근 타지역을 오가는 열차를 탈 수 있어 요즘엔 광주공항 주변 중에서 나름대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곳 중 하나다. 옛것과 새것의 조화로움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게 되는 곳일지도 모른다.송정역 주변은 현재 잘 정비되어 있어 물건을 사거나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등 휴식공간도 있어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시간이 되면 빵이 구워 나온다는 빵집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코스가 되었다.1920년 부터 한자리에서 계속 장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이 또한 추억을 곱씹으며 여행하기에 충분한 곳이 아닐까..오래된 건물과 간판을 두고 그 사이엔 요즘 트랜드에 맞는 가게들이 하나 둘 들어서고 있었다. 옛날과 현재의 공간이라서일까...가게 이름..
도깨비 골목을 아시나요? 벽화마을도 그 동네에 맞게 잘 그려지면 나름 시너지효과는 몇 배가 된다. 이곳도 그랬다. 점점 사라져가는 한 금방 골목이 벽화 하나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새록새록 새겨지고 있었다. 타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이 골목...하지만 이젠 도깨비 골목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왜 도깨비 골목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골목길이 금은방 가게들이 즐비해 있기때문이다. 물론 오래전 부터 생겼던 가게들이라 조금은 낡은 듯한 모습들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는 옛추억을 곱씹기게 충분한 그런 곳이었다. 어릴적 동화책에서 한 번쯤은 읽어 봤을 금나와라 뚝딱 도깨비이야기..... 벽화도 재미나고 익살스럽게 그려 놨기에 한 골목 한 골목 지나가면서 벽화를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참 재미난 글귀도 한참을 읽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