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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 한 단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

대파 가격이 정말 많이 내렸어요. 이럴땐 사둬야 한다니까요. 집에 사용하던 대파가 좀 남아 있었지만 언능 대파 한 단 사왔네요.

그냥 두면 물러지는 대파 .. 잘 보관만 해도 더 신선하게 드실수 있다는 사실 ~

에긍 .. 물이 들어가니 대파가 벌어지려고 하네요. 이럴때 후다닥 씻어서 빨리 물기를 빼줘야 합니다.

다듬을땐 뿌리 하나씩 잘라야 해요. 한꺼번에 칼로 자르면 안 보이는 대파가 사정없이 잘려 나가니까요.

그리고 준비할것은 락앤락통 .. 전 명절 전 담아뒀던 통을 준비했지요. 3개 작은 통이 있어 분리가 되니까요.

이제 중요한 팁 한가지 더 ... 대파를 넣기 전에 키친타월을 깔아 줍니다.

대파는 락앤락통 길이에 맞춰 잘라 넣어 주세요.

파의 흰부분, 중간, 끝부분을 나눠 담았어요. 이렇게 담아두면 필요한 부분만 골라 사용하기 쉬워요.

통에 넣고 남은 자투리는 달걀말이 할때 넣었어요.

파를 깨끗이 씻어 보관만 잘해도 다 먹을때까지 신선하다는 사실..요~ 키친타월 때문이죠.

보통은 락앤락에 채소를 넣고 냉동실에 넣는 분도 계신데 전 냉장실 선호합니다. 요리하다보면 맛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3일 후..대파 상태입니다. 오히려 더 신선한 모습이예요. 물론 상태 안 좋은 것도 없습니다. 참고로 더 오랫동안 두고 드실거면 락앤락통 밑에 깔아 둔 키친타월만 젖었을때 교체만 해주면 2주~3주도 문제없이 냉장실 보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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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

쿠키 만들때 들어가는 버터 요즘 많이 사용하는데요. 필요할때마다 잘라서 사용하니 여간 번거로운게 안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조금씩 g을 맞춰 잘라두고 사용해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g으로 자르는 것보다 적당량씩 잘라 두는데요. 전 30g씩 담아둬요.

버터를 자른 후 종이호일이나 랩에 하나씩 감싸두면 꺼내 요리하기 넘 편해요.

전 주로 랩에 싸서 둡니다. 그리고 필요한 만큼 냉장. 냉동에 두고 사용해요.

이렇게 미리 잘라서 포장해두면 손에 묻지 않아 좋더라고요.

물론 오랫동안 두고 먹을수 있어 괜찮은 것 같아요. 요즘엔 예전과 달리 좋은 버터 많이 선호하는데요. 비싼만큼 알뜰하게 다 소비하는 것도 돈버는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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