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 주부9단은 물티슈 뚜껑 재활용 이렇게 한다 ]

요즘에 물티슈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 위생에 더 관심이 쏠리는 시기니 만큼 더 그런것 같아요. 오늘은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사용될 물티슈 뚜껑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집에 굴러 다니는 물티슈 뚜껑이 있으면 오늘 같이 만들어 보아요~

 

 

다 사용한 물티슈 빈통입니다. 전 바로 윗 부분 뚜껑을 재활용 할거예요.

 

 

먼저 손으로 일일이 분리해 주세요. 접착력이 뛰어나 힘을 줘야 떼어 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물티슈 뚜껑만 분리했습니다. 이제 물티슈 뚜껑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사용되는 방법 보실까요.

 

 

첫번째 - 고무줄이나 핀등을 보관할때 사용한다.

물티슈 뚜껑 2개를 마주보게 붙여 주세요. 접착력이 원래 있기때문에 잘 붙어요. 만약 잘 붙지 않을경우 양면 테이프로 붙여 주면 됩니다.

 

 

2개를 붙여 놓으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요. 여기에 굴러 다니는 고무줄이나 머리핀등을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뭐가 들어 있는지 알수있게 이름을 적어 두면 더 좋겠죠.

 

 

전 고무줄을 담아 뒀어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작은 실핀등을 넣어 두거나 압핀등을 넣어 두면 좋아요.

 

 

두번째 - 쓰레기봉투 거치대로 활용하자.

싱크대 주변 각종 쓰레기를 넣기에 안성맞춤인 쓰레기봉투 거치대를 만들거예요.

 

 

물티슈 뚜껑을 떼어낸지 얼마 안되어 접착력이 좋아서 전 양면 테이프를 붙이지 않았어요. 접착력이 약하다면 뒷부분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주세요.

 

 

쓰레기봉투 거치대를 생각보다 간단해요. 물티슈 뚜껑을 열어 놓은 뒤 비닐봉투를 올려 뚜껑을 닫으면 끝...

 

 

바로 이런 상태가 되면 됩니다.

 

 

접착력이 좋아 전 그냥 싱크대 앞 부분에 붙였어요. 어때요. 정말 깔끔하게 달렸죠.

 

 

여기에 일반 쓰레기들을 버리면 됩니다. 쓰레기가 모이면 물티슈 뚜껑을 열어 비닐봉지만 버리면 되겠죠.

 

 

세번째 - 콘센트 커버로 사용해 보자.

콘센트 주변에 먼지가 많이 쌓이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수시로 닦아 줄 수 없다면 물티슈 뚜껑을 이용해 커버로 활용하세요.

 

 

희한하게 물티슈 뚜껑이 콘센트 뚜껑에 딱 맞아요. 접착력이 없다면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 주면 됩니다.

 

 

정말 깔끔하죠~

 

 

콘센트 주변 먼지가 쌓이는 것도 방지해 주지만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안전커버로도 사용하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네번째 - 비닐봉지에 든 물건을 밀봉할때 사용하라.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은 뒤 밀봉하고 싶을때가 있죠. 전 커피필터를 넣어 보관하는데요. 이때 물티슈 뚜껑을 활용했어요.

 

 

밀봉하는 방법은 비닐을 물티슈 뚜껑 안쪽으로 넣은 뒤 뚜껑을 닫아 주기만 하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밀봉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적이기도 해 완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밀봉한 뒤 물티슈 뒷부분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겠죠.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어 보관할때 입구를 묶어 풀기 어려울때가 있어요. 자주 사용할 경우라면 이렇게 물티슈 뚜껑을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사용하는 물티슈 이제 버릴때 한 번 더 재활용할 수 있게 하자구요. 쓰레기 줄이기 가정에서 소소하게 작은 실천을 옮기는 것이 크게는 지구를 위한 일이겠죠~ ^^

728x90
반응형

[ 친환경 오렌지세정제 만드는 법 ]

오늘 제주도에는 비바람이 심하다고 하네요. 아직 비가 오진 않지만 오후부터 내일까지 많은 비가 전국적으로 온다고 하니 모두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자구요. 오늘은 비가 오는 날씨라 그런지 차분히 아침을 열어 봤습니다. 비가 온 후에 햇살이 비추는 날 깨끗이 창문들을 닦기 위해 남은 소주와 오렌지껍질을 이용해 며칠전 세정제를 만들었는데 오늘 그 내용을 포스팅 해 봅니다.

 

 

술이 남은게 있어서 이것으로 세정제를 만들기로 했지요. 집에 남은 소주 있다면 저처럼 친환경 세정제 만들어 보아요.

 

 

만드는 방법은 은근히 간단해요. 남은 소주를 유리병에 부어 준 후....

 

 

버리는 오렌지껍질을 같이 넣어 세정제를 만들겁니다. 요즘 오렌지 마트에 가니 정말 저렴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구입해 와서 먹고 있답니다.

 

 

남은 소주에 오렌지껍질을 담궈 주기만 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요. 사실 이렇게만 하면 친환경 세정제가 만들어집니다.

 

 

오렌지껍질을 많이 넣으면 더 향기가 좋아 전 넉넉히 꾹꾹 소주에 담았어요.

 

 

소주 + 오렌지껍질을 섞은 후 잘 밀봉해 색이 우러날때까지 두세요.

 

 

오렌지로 만든 세정제 담을 통을 전 다 쓴 섬유탈취제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뭐든 버리면 쓰레기이지만 잘 활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생활 속에서 사용되지요.

 

 

깨끗이 씻어 놓은 섬유탈취제.... 이렇게 씻어 놓으니 새 통을 구입한 것 같네요.

 

 

하루 정도 두니 색이 곱게 우러 났어요. 이제 액체만 따로 통에 부어 주시면 되요.

 

 

통에 부어줄때는 깔대기를 이용하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소주향이 처음엔 강했는데 지금은 오렌지향이 강해요 아마도 오렌지껍질을 많이 넣어서 그렇겠죠. 오렌지껍질로 만든 세정제는 유리창이나 거울을 닦을때 넉넉히 뿌려 준 다음 닦으면 정말 깔끔하게 잘 닦입니다. 오렌지가 많이 나오는 계절엔 필수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저만의 친환경 세정제입니다. 시중에 파는 세정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세정효과를 보실 수있어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