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세척하는 날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오늘 날씨가 미세먼지도 없고 정말 포근하네요. 이런 날은 창문 활짝 열고 대청소 하면 한결 기분도 상쾌하고 좋답니다. 간만에 안 하던 곳까지 청소기를 밀었더니 왜케 먼지가 많은지 청소기를 다 돌리고 청소기도 깨끗이 씻기로 했답니다. 청소기 다른 부속들은 청소하기 그렇게 번거롭지 않은데 바닥을 청소하는 부분은 손대기 싫을 정도로 지저분 하더라고요. 청소기를 매일 청소하는게 아니기에 오늘따라 더 지저분하게 느껴졌어요. 손대기 싫은 청소기 바닥 부분은 전 염색할때 사용하는 빗으로 먼저 먼지나 머리카락들을 제거합니다. 이거 완전 대박 빗이에요. 손대기 싫은 부분을 너무도 깔끔하게 이물질을 제거해 주니까요. 몇 번만 왔다갔다 빗어주면 청소기 바닥 부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