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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모던하지 않았던 '모던김밥' 직접 먹어 보니 ᆢ 김밥이라고 다 같은 김밥이 아니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모던하지 않고 특별했던 한 김밥집을 소개합니다.점심시간이 일렀지만 많은 분들이 김밥을 드시러 왔습니다. 물론 포장도 마찬가지 였구요.여느 김밥집과 외관상으론 다르지 않지만 맛은 달랐던 모던김밥집이었죠. 우린 일반 모던김밥과 치즈김밥을 주문 했어요.김밥 가격대는 3.000원~ 4.000원입니다.김밥 외 사이드 메뉴도 있었지만 일단 우린 김밥만ᆢ테이블..
서울 3대 간식 생활의 달인에 나 온 림벅 와플 서울에서 유명한 와플집이 있어서 시간내어 가 봤습니다. 평소 와플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생활의 달인에 나와 관심이 있었지요.와플 가게이름은 림벅와플입니다. 덕수궁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고 테이크아웃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덕수궁 돌담길 옆 위치한 림벅와플서울 3대 간식 맛집으로 선정 되었고 생활의 달인에 나 온 간식 맛집입니다.와플은 개별적으로 주문해도 되고 세트로 주문 가능합니다.주문이 들어 오면 바로 와플을 만드는 주인장의 모습 림벅 와플 만들어..
아이유가 가서 더 유명해진 천왕사 겨울이라 더 운치있어 보이는 천왕사는 모 방송에 나와 더 유명해진 사찰 중에 하나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오랜만에 천왕사를 찾았다.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 고즈넉하니 좋았다.안개가 끼어 그런지 엄청 깊은 산중에 들어 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멀리서 보니 어느 곳과 많이 닮아 보인다. 경주 ᆢ 그러고 보니 석굴암이라는 곳도 이곳에 있으니 왠지 그런 느낌이 더 든다.대웅전 가는 길 한 켠에 제주불교성지순례 절로 가는 길이라고 적혀있다. 이곳을 ..
부산의 유명한 감천 벽화마을을 가다! 추운 겨울이지만 낮동안은 조금이나마 기온도 오르고 햇살도 내리쬐어 조금은 걷기 수월했던 감천 벽화마을이다. 오래전 달동네 프로젝트의 한 테마로 지금은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진 부산의 한 벽화마을이다. 여기에 사는 분들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관광차 오기에 많이 불편할 것도 같지만 그래도 그들의 미소엔 포근함이 묻어 있었다. 겨울에 찾은 감천 벽화마을은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여서 그런지 포근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추워서 그런지 예전보다 많은 동네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