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온 이후 다시 찾은 어린이대공원.. 그때보다 조금 새롭게 단장을 한 모습이 왠지 더 친근감이 갔습니다. 얼마전에 왔을때만해도 조금은 허름한 옛 분위기였는데.. 나름대로 깔끔하게 주변환경을 잘 꾸며 놓았네요. 얼마전만해도 없던 관광안내서까지 설치되어 있고.. 관광안내소옆에 시민들을 위해 물품보관소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은 부산에서 나름대로 큰 규모의 공원이라 이번에 새롭게 단장하면서 시민들의 편안한 구경을 돕기위해 물품보관소를 공원입구에 설치해 두어 엄청 편리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무엇보다도 제 눈에 확 띈 것은 바로.. 성지곡메아리라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건의를 하면 바로 시정과 개선을 한다는 것.. 위의 표에서 보는 것처럼.. 시민들의 작은소리에도 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