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찰에 가더라도 요즘엔 나름대로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름있는 큰사찰은 거의다 다 그렇지요. 그런데 여행중 사찰을 들리다보면 사찰화장실에 꼭 있었음하는 것.. 즉 공통적으로 없는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그것은 바로 휴지.. 사람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휴지가 있고.. 관광지나 유원지의 공원에도 휴지가 있고.. 심지어는 지하철내에서도 휴지를 설치해 놓는곳도 있는데.. 왜 큰사찰에는 휴지가 없을까! 란 생각을 한 두번 한게 아니랍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셨나요?.. 휴지넣은 통은 마련해 두고 있는데.. 휴지는 없습니다. 한마디로 전시용이지요. 급하게 볼일(!)을 보러 갔다가 휴지가 없어 다시 발길을 돌려 보신 분들 안 계시나요!. 어떤 분은 너무 급하게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