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대공원 입구 ) 부산에서 놀이시설이 나름 잘 된 곳은 바로 어린이대공원내에 있는 놀이공원입니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놀이공원이 설치된 곳이라 주말이면 나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오는 가족들..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이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위해 오시지요. 물론 몇 년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지만.. 몇 해전만해도 이곳 성지곡수원지가 아름답게 연결된 다리는 사람들이 발디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였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한가합니다. 이 긴다리에 사람들이 빽빽했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되었네요. 겨울이라도 방학이 되면 많이 아이들이 놀러 오는 아름다운 곳인데 말이죠.. 하기사 요즘아이들은 집에서 컴퓨터 삼매경에 빠진 애들이 많아 이런 아름다운 자연속을 거닐며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진 않겠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