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더 운치있는 해운대 야경 휴일 저녁 외식을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아름다운 해운대야경을 담아 왔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해운대바닷가에는 인적이 뜸했지만.. 나름대로 낭만이 숨쉬는 멋진 곳이라 그냥 집으로 오기에는 조금은 섭섭하더라구요. 평소에 늘 차에 싣고 다니는 카메라를 들고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지만 아름다운 해운대의 멋진 풍경을 담기로 마음먹고 백사장으로 내려 갔습니다. 백사장에는 몇몇 연인들이 추운 바닷바람을 맞으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나름 낭만적이게 까지 보였습니다. 화려한 불빛이 겨울의 차가운 바닷가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감싸주는 듯 합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달맞이동산에도 화려한 불빛이 낭만을 더해 주네요. 달맞이동산에는 많은 음식점과 아름다운 길로 유명해 관광객들이나 부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