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정말 양심 없는 사람의 모습입니다...ㅡ.ㅡ;;; 어딜가나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꼭 있습니다. 남이 보지 않을때 자신의 양심과 더불어 버리는 쓰레기.. 그런데..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이걸 어떻게 가져 왔는지 조차 궁금합니다. 등산을 하기위해 주차장에 차를 대는데 주차장 주위에 침대매트리스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정말 ... 저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저걸 산에 다 버릴 생각을 했는지.. 정말 양심이 없는 사람이네요.. . 생활속 기사 2008.12.13
나무에 비닐봉지는 왜 메달아 뒀을까?.. 지나가는 길에 나뭇가지에 비닐봉지가 대롱대롱 바람에 나부끼고 있었습니다. 어릴적 연을 날리다 나뭇가지에 많이 걸려 연 줄이 끊어지곤 했었는뎅..ㅎ 잠시 추억에 빠지공...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 그런지 그저 나무에 걸린 비닐봉지를 보면서 날아 다니다가 나무에 걸린 줄 알았는데.. 오잉! 자세히 보니 나무에 비닐봉지를 묶어 놨네요. 음... 도대체 왜 저렇게 높은 가지에 비닐봉지를 묶어 놓은 것일까요?.. 정말 아리송합니다... 순간포착 2008.12.13
(포토) 돌담이 이렇게 운치가 있다니.. 사찰에 가보면 오래된 돌담이 멋진 운치를 내 뿜으며 사람들을 맞이 한답니다. 한겨울의 사찰은 왠지 삭막한 느낌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직접 가보면 이렇게 곳곳에 아름다운 돌담이 삭막한 겨울의 분위기를 달리 보이게 하지요. 아름다운 돌담에서 추억의 사진도 찍고.. 낭만적인 데이트도 한다면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가족, 연인들과 아름다운 돌담이 있는 고궁이나 사찰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떠실지... **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잘 보내셔요~..** 풍경 2008.12.13
웰빙김치 담는법 제 2 탄 ( 피오나의 웰빙요리..) " 언니야.. 내 오면 하지 벌써 준비 다 했나!.." 미안한 마음에 그저 빈말을 하게 되네요.며칠전부터 김장한다고 하면서 배추랑 싱싱한 무를 사기위해 아침일찍부터 농협으로 직행.. 좋은 김장거리를 사서 오느라고 고생해서 내가 도착하면 소금간수에 절여진 배추를 씻어 줄려고 나름 일찍 서둘러서 언니집에 갔더니.. 언니는 새벽부터 일어나 내 오기전까지 재료준비를 완벽하게 해 놓고 김치를 치댈 일만 남았다고 합니다. " 김치 치대는건 내가 할께..." 언니는 미소를 지어 보이면서 그냥 멀리까지 왔는데 쉬라고 합니다. 하기사 언니집까지는 차를 타고 1시간정도 걸리는 먼 곳이거든요.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입니다. " 니 블로그에 저번에 웰빙김치 사람들 많이 보던데.. 사진 찍어서 올려라.. 이번엔 재료가 다르거든.. 카테고리 없음 2008.12.13
소원을 비는 기와에 이게 뭥미?!....^^;; (재미난 글귀..) 어느 사찰에 가든지 기와에 소원을 적든지 아님 한해의 희망을 적는 것을 많이 본답니다. 한 줄로 길게 소원을 적어 놓은 기와를 보니.. 기분이 조금은 경건한 느낌이 드네요. 차곡 차곡 쌓여진 기와.. 사람들이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잘 이뤄지길 바래 봅니다. 어르신들은 건강.. 젊은 세대들은 금전적인 안정.. 학생들은 학업성취.. 저마다 다양한 소망을 담은 메세지가 눈에 띄네요.. 그런데.. 이게 뭥미?.. 모두가 희망이나 소망등을 적었는데.. 재미난 글귀가 조금은 어색하기까지 하네요. ㅎㅎㅎ... 생활속 기사 2008.12.12
이제 산에 가면 다람쥐의 자리에 청솔모가... 산이나 공원에 가면 나무사이로 곡예를 하듯 재빠르게 다니는 청설모를 흔히 볼 수 있답니다. 어린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공원에 갔을때는 거의가 작고 귀여운 다람쥐였는데.. 언제 부터인가 다람쥐가 노니는 자리에 청설모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눈에 흔히 볼 수 없는 다람쥐의 귀여운 모습이 그립기도 하네요. 지금의 아이들은 청설모를 다람쥐로 알고 좋아하는 모습에 조금은 씁쓸해집니다. 꼬리가 돌돌 말린 귀여운 다람쥐... 이젠 정말 보기가 쉽지 않네요.. 순간포착 2008.12.12
광안대교 야경도 멋진 작품이 되네요.. 부산의 대표적인 다리를 상징하는 광안대교.. 야경 역시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느 장소에 사진기의 셔터를 눌러도 아름다운 그 모습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광안대교.. 사진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겐 더 없이 좋은 사진 촬영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부산의 바다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광안대교... 어떠세요! 정말 아름답지요. ㅎㅎ 풍경 2008.12.12
화교인들의 거리..상해가 그곳엔 무엇이 있을까요?.. 부산 상해거리.. 부산역 건너편에 위치한 초량 이쪽은 화교의 집단 거주지입니다. 옛날에는 청관거리라고도 했지요. 최근에 부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상해와의 유대를 기념하고 1884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화교의 집단거주지인 이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상해의 거리로 명명하고 이전의 문화적 풍류를 되살리려고 새천년을 맞아 부산시와 상해시가 공동 으로 "상해의 문"을 건립했답니다. 부산역은 잘 아시겠지만 상해가라고 하면 조금은 익숙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되실겁니다. 그럼 초량에 위치한 상해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상해가의 지도처럼 보이는 이미지가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 그림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상해가 들어가는 입구.. 상해가내에 위치한 동사무소... 부산 2008.12.12
할아버지 이것만은 좀 곤란한데요....ㅡ.ㅡ;; 앞차가 지나갈때미다 시끄럽게 경음기를 울려 댑니다, " 무슨 일이지?.." 경음기를 울린 자리를 지나가다 정말 헉~! 하는 느낌에 경음기를 안 울릴 수가 없었습니다. 한 장애인 전동차를 도로 중앙에서 운행하시며 핸드폰으로 여유있게 전화통화를 하고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위험해 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이러다 사고가 나면 대형사고가 날 것이 뻔한데 말이죠.. 그렇지만 전동차를 운행하시는 할아버지는 전혀 차량의 흐름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 할아버지... 위험해요..전동차를 도로중앙에 몰고 나오시는 것도 위험한데 핸드폰사용은 또 뭡니까요! 네에~." 생활속 기사 2008.12.12
만화가 그려진 벽화마을을 아시나요?.. 안창마을어제 부산의 한 달동네인 안창마을에 갔다왔습니다. 내가 찾은 이곳은 부산의 중심지의 산중턱에 위치한 달동네입니다.아직도 개발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 어릴적시절의 시대로 돌아간 느낌이 드는 곳이지요.이그림들은 지역미술인들과 부산대,동의대, 신라대의 분들이 안창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얼마전에 갔을때만해도 오래된 벽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색깔의 그림들이 몇 안되었는데.. 간만에 들러 보니 제법 많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다른 벽화마을에는 볼 수 없는 만화로 된 그림도 이색적이었답니다. 그럼 안창마을에는 어떤 벽화그림이 있는지 구경해 보셔요.. 이벽화가 그려진 곳은 이마을에 유일하게 다니는 버스정류소의 한 벽면입니다. 수박이 넝쿨채.. 넉넉한 벽화의 모습입니다. 만화로 안창마을에 그림이 그려진 내.. 부산/안창마을 2008.12.11
올드보이의 바로 그 만두.. (영화의 맛집 기행..) 올드보이의 바로 그 만두.. 상해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중식당.(홍성방) 주요 메뉴는 역시 올드 보이에 나왔던 만두.. 영화에 등장한 것은 군만두이지만 물만두 역시 유명하다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만두 전문점인 만큼 홍성방만의 중국정통수제만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은 부산 속의 중국, 화교들의 밀집지에 위치한 외국인거리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부르길 상해거리라고도 한답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최민식이 15년간 갇혀 살면서 먹던 군만두랍니다. 직접 가서 군만두를 먹어 보니 정말 맛있더구요. 중국정통식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중국고유의 만두맛을 느낄 수 있어서 나름 좋았답니다. 홍성방의 실내 분위기.. 중국풍의 화려한 느낌의 탁자가 인상적입니다. 자스민차.. 군만두만 먹고 오기는 좀 허전할 것 같아 볶음밥을 하나.. 맛집 2008.12.11
엄마가 보고 싶을때 찾는 곳...(풍경이 아름다운 사찰..)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면 생각나는 엄마.. 한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니 더욱더 생각나는 엄마의 얼굴..이제는 먼 곳에 계시니 볼 수 없어 꿈속에서라도 뵙길 기원하지만 그또한 쉽지 않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잊혀질 과거의 모습들이지만 이젠 그 과거가 그리워지기까지 하니 마음이 왠지 허전함을 금할길이 없네요. 막내라서 더욱더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시면서 키우셨는데.. 제가 결혼하고 안정된 상황에서 효도를 할려고 하니 제 곁을 떠나시고 없는 엄마.. 제대로 효도라는 것을 하지 못해 돌아가시고 나서도 늘 마음 한 군데는 뻥 뚫린 느낌이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찾아가는 곳이 바로 엄마를 하늘나라로 편하게 모시기위해 마지막을 함께한 한 사찰에서의 마지막날을 잊지 못해 엄마가 보고플때마다 가끔 찾아가는 곳이 바로 엄마의 4.. 라이프/추억 속으로.. 2008.12.11
(순간포착) 까치가 나무에 열린 듯한 풍경... 멀리서 보기에 설마 새일까?.. 싶을 정도로 많은 새들이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쉬고 이었습니다. 카메라를 가까이 당겨 보지 않았다면 새라는 것을 알 수 없었을 겁니다. 어찌 저렇게 많은 새가 모여 있는지... 무슨 회의라도 하는지.. 재미난 풍경입니다. 머리서 본 풍경.. 저 멀리 나뭇가지에 있는 것이 모두 새입니다. 조오기~! ㅎㅎ.. 정말 많은 까치가 모여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까치가 길조인데.. ㅎㅎ.. 정말 많네요. 산 전체가 까치떼가 모여 있네요.. 허걱! 까치가 나무에 열린 듯 한 느낌(!)입니다. 떼로 모여 있는 모습은 좀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장면은 처음 보는거라 재미나기도 하네요. ㅎㅎㅎ.... 순간포착 2008.12.10
불상이 이렇게 많이 있는 사찰 보셨나요?... 헉~! 다양한 종류의 불상이 도대체 몇개나 돼?.. 보기만 해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많은 불상을 어떻게 옮겨 놨을까요!.. 대단한 사찰이네요. ㅎㅎ 전국에 있는 불상을 이곳에 다 모셔 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하는 장면입니다. 박물관이야.. 사찰이야.. 오잉!.. 정말 많은 불상이 있네요. 많은 종류의 불상이 있는 입구.. 범상치 않는 불상이 입구를 지키는 듯 합니다. 종류도 너무 다양해서 특이한 불상만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그럼 어떤 불상이 있는지 구경해 보세용.. 사진으로 다 담을려니 조금 버겁네요~.ㅎ 동영상으로 자세한 것은 구경하시공... 이 사찰에 왜 이렇게 불상이 많은 걸까요?.. 조금은 신기하기도 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 사찰엔 왠지 돈이 많을것 같은 느낌이...ㅎ 보통 사찰내의.. 생활속 기사 2008.12.09
대단한 벌집.. 떨어질 듯 아슬 아슬하게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모습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대단한 벌집이네요.. 정말 큰 벌집입니다. 겨울이라 나뭇가지도 앙상해서 그런지 더욱더 크게 느껴지네요. 떨어질 듯 아슬~아슬~. 튼튼하게 보이는 벌집입니다. 우~~와! 멀리서 보기엔 웬 비닐인가 했었는데.. 볼때마다 신기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큰 벌집이 가녀린 나뭇가지에 메달려 있는지.. ㅎㅎㅎ... 정말 벌들의 건축실력은 대단합니다. 대단해용~~~! 순간포착 2008.12.09
석탑에 이게 도대체 뭐지?... 오래된 석탑을 구경하다 재미난 것을 보았습니다. 한겨울에 핀 꽃!.. 생명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더군요.. 이끼속에 핀 꽃.. 여러분 한번 구경해 보셨나요?..ㅎ 색깔이 정말 이쁩니다. 수수한 느낌의 꽃색깔이 오래된 석탑과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이끼속에 핀 꽃..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그냥 흔한 돌위에 핀 이끼가 아닌.. 석탑에 핀 이끼속의 꽃.. 여러분 이런 꽃 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래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석탑.. 그 곳에 핀 아름다운 꽃.. 정말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그것도 한겨울에 말이죠!.. 정말 이쁘네요. 석탑위에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이끼꽃이 있다니.. 그런데.. 중요한건 다른 석탑에는 없었다는 것! 귀한 석탑위의 이끼꽃 제가 여러분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ㅎㅎㅎ 생활속 기사 2008.12.09
" 나 군인 옷 입었다.." - 재밌는 나무의 모습.. 등산을 하다 재밌는 나무를 발견했습니다. 꼭 군인옷을 입은 나무처럼 보이네요. ㅎㅎㅎ... 한겨울 앙상한 나무의 모습에 왠지 따뜻한 느낌이 드네요. 오잉~! 연리지나무인가?!.. 뿌리가 하나인가? 둘인가?.. 아름다운 나무연인을 보는 듯 합니다. 꼭 껴안고 있는 느낌이네요. 주위에 있는 나무들이 질투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이쁘네요. 나무 한 그루가 왠지 쓸쓸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따뜻한 군인옷(!)을 입었으니 위안을 삼아야겠네용..ㅎ 오잉! 연인나무 두번째 발견. 위에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사랑(!) 하지 않는 나무인가!.. ㅎㅎㅎ 그래도 혼자 외로이 있는 나무도 있으니.. 위안을 삼으면 되겠네요.. 여하튼.. 군인옷(!)입은 나무를 보니 삭막한 한겨울 산이 나름 따뜻해 보이긴 합니다. 재밌.. 생활속 기사 2008.12.09
낙서와 못질을 해서 길 안내하는 사찰..좀 그렇네요~. 평소에 아무곳에 낙서하는 사람들이 많아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한 사찰의 암자에서도 안내를 하는 표식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군요. 빨간색 페인트로 낙서(!)형 길 안내판.. 헉! 보기에 정말 안좋습니다. 꼭 나무에 저렇게 표식을 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많은 사찰을 다녀 봤지만 .. 저렇게 나무에 길 안내 표식을 하는 곳은 처음 봅니다. 여기도 있공.. 저기도 있공... 색깔도 붉은 색깔로 ... 음~.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아~!... 저기 글씨 표지판 말고 안내 간판이 있긴 합니다. 자세히 가서 보니.. 나무에 못질을 쾅쾅!!!!! 이 모습은 왠지 나무가 더 아플 듯 하네요. 낙서와 못질을 해서 안내하는 사찰.. 조금은 생각해 볼 문제인 듯 합니다. ' 나무아미.. 생활속 기사 2008.12.09
"잘못 주차하면 홍콩 갑니다.." _ 초보 운전자는 정말 위험한 주차장.. " 한마디로 잘못 주차하면 홍콩(!) 갑니다. " " 응?..." 나무나 석등에 붙여진 전면주차 글귀.. 주차를 해보니 정말 전면주차 하지 않으면 아니 하더라도 조심하지 않으면 바닥으로 추락합니다. 오잉!.. 주차를 하고 아래를 보니 허걱~. 맞습니다..맞고용~! 안전띠 하나 없는 주차장.. 나무에 붙여진 글귀로 모든사람이 안전하게 이용할려면 아무래도 초보운전자는 좀 무리일 듯... 왜냐하면 나무 바로 밑이 낭떨어지.. 주차장의 모습은 나름대로 넓은것 같지만 사람들이 주차공간 사이로 지나가다 보니 나무가 있는 곳에 주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주차장 바로 밑은 낭떨어지나 마찬가지인데.. 안전띠 하나 없네요. 사고가 나기전에 미리 방지했음하는 아쉬움이 있는 주차장입니다. 누가 주차를 하다.. .. 생활속 기사 2008.12.08
나무가 희생해서 돌보는 착한 나무?!.. 어제 간만에 절에 갔습니다. 뭐..불교신자는 아니공..ㅎ 부산에서 유명한 범어사.. 다 아시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휴일을 보내기 위해서 오셨더군요. 이곳 저곳 고즈넉한 범어사의 풍경을 보다 희안한 것을 발견해서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오래된 나무를 보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많이 기울어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 쓰러져가지만 그래도 생명력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듯 보여 보기에 흐뭇하기도 합니다. 통나무를 이용한 나무 받침대.. 보기에도 든든하게 보입니다. 이곳은 나름대로 좀 더 든든한 버팀목으로 받쳐 놓았네요.. 이 사진은 참고로 얼마전에 경주 계림에 갔을때 담은 사진입니다. 오우! 바로 세워서 다시 심어 주면 안될러나~. 뭐 .. 나.. 생활속 기사 2008.12.08
(순간포착) 까치의 후식은.. 까치 - " 야.. 그거 내꺼야.." 까치 한마리가 식사를 맛있는 홍시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 옆을 지나가는 까치 날깨를 퍼득이며 겁을 주는 듯한 풍경입니다. 피오나 - " 까치야.. 홍시 거기 많아..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먹어.." 한겨울 까치가 나무에 대롱 대롱 메달린 홍시를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오잉! 처음 보는 것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합니다. 순간포착한 까치의 홍시 먹는 모습.. 구경하세용.. 한겨울 감나무에 대롱 대롱 메달린 홍시 몇 개에 눈 독을 들였던 나에게.. 어릴적 어르신들이 " 저건 까치밥이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어린시절에는 그말을 이해를 못했는데..(먹고 싶어서..)ㅎ 직접 까치가 맛있게 홍시를 먹는 모습을 보니 정말 옛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네요. .. 순간포착 2008.12.08
(포토) 동자승의 다양한 포즈.. 휴일 오후 범어사에 잠시 바람을 쐬러 갔다 왔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쾌청한 날씨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범어사의 멋진 정취를 즐기러 오셨더라구요.. 특히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 온 범어사는 휴일을 편안하게 보내는 분위기의 모습이라 더욱 정겨운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잠시 들러 마음을 정화하고 온 하루.. 재미나기도 하고 일주일간의 스트레스가 다 풀린 느낌이 들었답니다. 오늘 제가 범어사 주위를 구경하다 동자승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 왔는데 나름대로 귀엽기도하고 이쁘더라구요. 그럼 다양한 동자승의 포즈 구경하시고 즐거운 휴일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으~~ 시원타!..ㅋㅋ 난 공부중!.... ㅋㅋㅋ... 난 책이 좋아용~. 난 잠자는게 넘 좋아!.. 나둥~~!. 쉿~! 조용~~~~~.... 쿨쿨.. 라이프/일반 2008.12.07
이제는 추억속의 사진사로 기억되겠네요.. 요즘에는 어딜가나 사람들은 디카를 갖고 다닙니다. 놀이동산이나 여행갈때는 필수이고 심지어는 식당에서까지 카메라로 음식을 찍고 촬영을 한답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정말 편리해진 우리생활들.. 언젠가 부터 여행지에 가면 예전에 즉석카메라를 들고 다니던 아저씨들을 보는게 이젠 쉽지않습니다. 거의 모두가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때문에 이젠 즉석해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어릴적 공원에 가면 흔히 보는 카메라아저씨.. 이젠 추억속의 사진사로 사라져 가는 듯 합니다. 얼마전에 간 공원에서 우연히 본 즉석카메라 아저씨도 손님이 없어서 힘들다고 했습니다. 시대가 변했는데도 아직도 나와서 손님을 기다리는 아저씨.. 이젠 잊혀져 가는 추억속의 사진사가 되어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생활속 기사 2008.12.06
경주 대릉원에서 느끼는 가을과 겨울의 두가지 풍경... 중부지방에는 완연한 한겨울 한파로 인해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날씨이지만.. 그래도 아직 남부지방은 겨울이라도 그렇게 삭막한 느낌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기온차이가 많이 나구나! 하고 느끼는 것은 체감으로 느끼는 것으로도 알 수 있지만.. 아직 남부지방은 한겨울이라는 단어보다는 겨울의 문턱에 바짝 다가선 분위기라 할 수 있지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춥네요..ㅎ 남부지방에서 조금이나마 늦가을의 정취와 겨울의 문턱의 두가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담아 왔습니다. 아름다운 경주의 멋진 풍경 즐겁게 감상하시고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십시요.. 풍경 200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