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기장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정말 위험천만한 버스정류소를 보았습니다. 아슬 아슬하고 위험해 보이는 버스 정류소.. 정류소를 지탱하는 벽돌 (쓰레트) 몇 개... 왠지 주위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불안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대충 만들어 놓은 정류소같지는 않은데..ㅡ.ㅡ' 오래되어 보이는 정류소같은데.. 정말 위험한 장면 그 자체입니다. 지나가다 부딪히기라도 하면 ... 헉!!!!!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너무 위험해 보이지 않나요?!...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지... 대충 대충 만든 모습에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