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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5차전을 벌써 준비하는 사람들..

오늘 (10일 ) 준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 예매를 실시하였다. 이미 2연패를 당했지만 그래도 나만큼 롯데가 제발 5차전까지 야구를 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오후2시 정각.. 예매시작과 함께 서버가 잠시 다운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오잉! 그렇지만 1 , 2차전처럼 사람들이 그리 몰리진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ㅡ.ㅡ' 2시 8분.. 나도 흥분된 마음으로 예매창구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야구예매티켓은 한사람에 4장까지 가능하다. 2시 10분도 안되어 벌써 일반석이 많이 팔린 분위기다. 침착하게 나도 주문 4장을 주문했다. 2장은 피오나와 슈렉것.. 나머지 두장은 만약 5차전에 롯데가 야구를 할 수 있으면 기념으로 롯데팬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이벤트용으로 구입하였다. 다음블로그와 티..

카테고리 없음 2008.10.10

야구장에서도 이젠 특별한 식사를 즐겨요~!..ㅎ

야구장에서 우리가 즐겨먹는 통닭, 족발, 피자.. 이제는 지겨울때도 되지 않았나요..ㅎ 그래서 이번엔 특별한 먹거리를 야구장에 갈때 준비를 하고 갔어요.. 두구~~~두구~~!. 그것은 바로 즉석비빔밥. " 오잉! " "그런 것도 있나요?...." 라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합니다. 군인들이 훈련을 떠날때 한번씩 먹는 즉석비빔밥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요즘에 군전용 먹거리 홈쇼핑에 들어가면 이렇게 즉석비빔밥뿐만 아니라 군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지요. 군대를 제대한 분들에겐 추억의 맛을 군대를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호기심으로 꼭 먹어보고 싶은 맛.. 저도 이번에 야구장에 갈때 준비해 가지고가서 먹어 봤답니다. 그럼 즉석비빔밥은 어떻게 만들어 먹을까요?.. 궁금하신..

야구이야기 2008.10.10

" 가을에 야구하자는 롯데야구팬들.." 3차전부터는 좋은 이미지를 보여 줍시다!

올 상반기 롯데자이어츠는 다른 팀들과는 다른문화와 대단한 열정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 가을에는 꼭 야구하자 !" 고 한 목소리를 낸 구단이다. 꿈은 이루어 진다는 말처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바랬던 마음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8년만에 가을잔치에 나온 롯데자이언츠 구단은 상반기의 열정적인 야구모습과는 달리 그냥 참가하는데 의의를 둔 것 같은 분위기에 조금 씁쓸해진다. 이번 준플레이오프 1, 2차를 보면서 느끼게 된 모습들이다. 선수들의 경험부족으로 인한 패배라고 연이틀 인터넷에서 메인에 다루고 있는 것을 보니 조금은 그런 느낌도 받는다. 그리고 야구경기에 대해 실망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이 실망한 것은 사실 따로있다. 바로 몰지각한 롯데자이언츠 일부 야구팬들..ㅡ.ㅡ' 준플레이..

야구이야기 2008.10.10

야구장주변의 할아버지 타짜님들..(순간포착)

(야구장주변의 순간포착..) 야구장주변에서 입장하기전 줄을 서서 기다리다 재미난 광경을 보았습니다. 심각하게 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의 표정.. 왠지 심상치 않는데요~!.. "화투 치는 사람 어디 갔어?." ^ㅡ^ (ㅋㅋ) "조금만 기다려~! 성격 급하긴.." ㅡ.ㅡ;; " 할아버지 잘 내셔야 될 것 같은데요~." ㅎ " 음 ......" 주위에 계신분들이 더 긴장하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돈을 걸고 하는 화투가 아니고 할아버지께서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모여서 하는 화투놀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재미난 눈요기가 됩니다. 요즘 드라마 타짜가 유명해서 그런지 더 흥미롭게 관전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할아버지들의 표정 정말 심각해 보이죠~!.. ㅎㅎㅎ

야구이야기 2008.10.09

(현장취재)준플레이오프 1차전 롯데 기선 제압 당하다!..(삼성의 대승)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내용.. 8년만에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롯데자이언츠가 대패 (12 - 3 )를 하는 불운으로 1차전을 마무리하였다. 준플레인오프 원정 1차전에서 장단 19안타를 때린 삼성의 응집력이 돋보이는 하루였다. 물론 그에 비해 롯데는 투수진의 불안한 출발로 조금씩 살아난 타선에는 더이상 삼성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한마디로 적지에 와서 값진 1차전 승리를 가져간 삼성은 8일 경기로 인하여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사직구장을 가득 메운 많은 야구팬들은 많은 아쉬움을 안고 9일 2차전을 기대해야만했다. 8일 1차전이 열린 사직구장의 이모저모..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가 사직구장의 하늘에 힘차게 날아 오르고 있다. 갈매기를 보니 뭔가 모를 ..

야구이야기 2008.10.09

(현장취재) 준플레이오프 오전11시 사직구장 모습..

오전 11시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야구를 보기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야구의 고장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듯한 광경입니다. 포스트시즌 중에는 롯데카드나 마이비카드 입장이 불가하니 이점 양지하시길 ... 이 분도 일찍 나오셨네요. 롯데자이언츠에서 열렬한 응원을 펼쳐주는 분인데요. 야구장에 자주 가신 분들은 다 아실 듯 합니다. 오늘도 멋진 응원 기대해 봅니다. 11시 현재 사직구장 풍경. 주차공간이 거의 다 찼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옵소서.. 선수들은 미리와서 몸을 풀고 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롯데자이언츠 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가 8일 1차전이 사직구장에서 열립니다. 어제부터 표를 구하기위해 많은 야구팬들이 밤을 새며 야구장을 찾아 주셨는데.. 지금 (11시) 현재 사직구장은 많은 야구팬들로 북..

야구이야기 2008.10.08

암표를 사면서까지 야구보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오후에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 니 내일 야구장에 몇시에 갈건데?.." " 일찍.. 언니는 ? " " 나도 일찍 가야지..표 살려면.." 오잉~~~~~! ㅡ.ㅡ;; " 뭐..언니야.. 표 내일가도 못 사는데.. 4일예매는 시작한지 1시간도 안되서 매진되었고.. 예매 못한 사람들은 표 살려고 미리 오늘 저녁에 야구장에 갈걸.. 줄 미리 서야지!.. 내일가도 못 살건데.." " 진짜가.. 그라믄 나한테도 미리 예매할때 전화 좀 해 주지..ㅠㅠ" " 미안 깜박했네..언니도 알아서 예매할 줄 알았지.." " 알았다..재밌게 낼 야구 잘 봐~!." 언니는 아쉬운 목소리로 전화를 끊었다. 저녁에 뉴스를 보는데 대단한 장면이 텔레비젼에 나왔다. 그건 바로 내가 생각했던대로 내일 야구장 표를 사기위해 오늘 초저녁 ..

야구이야기 2008.10.08

부산문화축제를 재밌게 보는 법..( 자갈치축제편 )

10월의 부산은 축제의 한마당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동래읍성축제, 자갈치축제, 부산불꽃축제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야구)등.. 이 모든것을 구경가는 것만으로도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릴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행사도 체계적이게 준비하지 않는다면 직접 문화행사에 참여해도 몸만 피곤할 뿐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기가 쉽지않다. 그래서 오늘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해 재미나고 뜻깊게 구경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볼려고한다. 오늘의 첫번째 부산의 문화행사는 바로 자갈치축제에 관해 알아보자. 부산 자갈치 시장은 오래 전 부터 서민들의 애환과 과거의 우리 어머니들의 삶을 바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시장이다. 올해 들어 17회로 들어 서는 부산 자갈치축제 세월이 흐를 수록..

부산 2008.10.07

(포토) 아름다운 을숙도 풍경..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붉게 타오르는 을숙도의 배경이 세상을 다 삼킬 듯이 경이롭기까기 합니다. 누구의 간섭이 없는 자연의 섭리속에 삶의 여유를 조금이나마 느끼는 하루가 됩니다. 각박한 도심의 매연속에서 우린 신선한 자연의 공기를 맡으며 새로운 하루를 다시 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곳.. 을숙도의 자연은 바로 우리에게 삶의 휴식을 주는 편안한 자연의 한 장소입니다.

부산 2008.10.07

" 지금이 몇시고~!.." ( 시간 개념이 없는 스팸문자..)

" 띠리~~~리! " ' 뭐지? ' 곤히 잠든 시각.. 핸드폰에 문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조용한 새벽을 깨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댁에 무슨일이라도 생긴건가?하는 불안감..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있는 집안이면 누구나 가지게되는 순간적인 생각.. 깊은 잠을 자다 무의식중에 핸드폰을 더듬었다. 그런데.... 핸드폰에 온 문자의 출처는 바로 스팸문자.. 도대체 시간이 몇시야!.. 낮에 자주 오는 스팸문자도 짜증나는데 곤히 잠든 새벽시간에 정말 황당하고 짜증.. 새벽시간에 보내는 스팸문자 이건 아니잖아요.. 자제 좀 합시다. 제발~~~~~!

카테고리 없음 2008.10.06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환승은 도대체 몇 번?!..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환승 몇번이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버스 환승이 2번으로 제한되었는데.. 이제는 버스환승의 혜택이 3번까지로 확대되었다는 걸 아시나요? 물론 평소에 자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2번까지만 되는 줄 알았거든요. 이제 내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실때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버스, 지하철을 포함하여 3번까지 환승이 가능합니다. 평소에 먼거리를 갈려면 조금 불편했는데 나름대로 빠른 길을 어제 연계해 버스, 지하철을 타 보았더니 시간도 절약되고 무엇보다도 불과 몇천원으로 편하게 볼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고유가의 행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대중교..

생활속 기사 2008.10.05

응급구조차 도로에선 모두가 위급한 상황일까?!..

이사진은 내용과 관련없음..(참고자료임). 어제 시내에 볼일을 보러 나갔습니다. 연휴라 그런지 번화가 주위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분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요. 차는 빼곡히 주차장을 연상케 했습니다. 왕복2차선도로에서 거북이 운행을 하듯 느릿 느릿하게 운행을 하고 있는데.. 조금전까지만해도 응급차량으로로 보이는 구조대가 조용히 다른차량들과 마찬가지로 차선을 지키며 가더니 차가 점점 막히자 갑자기 엠블런스등과 엠프를 켜고 요란스럽게 주위차들에게 비키라는 경각심을 주듯이 정신없이 소리를 울려댔습니다. " 이옹~~이옹.." 정말 황당시츄에이션.. 갑자기 조용히 다른차들과 속도를 비슷하게 유지하고 오더니 이 무슨 일인지.. 왠지 제 개인적인 생각엔 그 응급차량안에는 분명 응급환자가 없을거란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생활속 기사 2008.10.05

포스트시즌 1차전 야구예매 1시간만에 매진..

포스트시즌 1차전 준 플레이오프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 온라인 야구예매가 10월 4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하여 1시간만에 매진되었습니다. 정말 부산의 야구열기 대단합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는 다행이 예매를 했습니다. 야구경기를 멋지게 촬영해서 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셔요. 현재 4차전까지 온라인 예매를 하고 있으니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셔야 할 듯합니다.

야구이야기 2008.10.04

사직운동장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사직운동장역에는 다른 지하철역과는 달리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고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는 뭔가가 숨어 있답니다.. 보통 야구장이나 농구장에 가기위해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직운동장역에 와 보시면 이제 버스나 자가용대신 지하철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사직운동장역에 도착하면 경기장에 가기위해 이 길을 지나가게 되는데 정말 놀라실겁니다. 멋지게 꾸며져 있거든요.. 이 곳엔 야구와 농구에 관한 선수들의 사진과 경기에 대한 약력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사직운동장역의 멋진 모습.. 야구와 농구에 대한 모든것이 지하도 벽에 도배를 해 놓았답니다. 사직운동장역에 오면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게 되고 스포..

야구이야기 2008.10.04

43억 육교위를 걸어 보다..

오늘 백화점에 약속이 있어서 동래에 나갔습니다. 40억을 넘게 투자해 지은 부산명물로 자리잡을 최고의 고가 육교.. 몇달전에 왔을때는 공사가 한창이라 멀리서만 보았는데.. 오늘은 사람들이 육교위를 지나 다니는 것을 보고는 카메라를 들고 육교로 향하였습니다. 개천절이 끼어 3일 연휴라 그런지 백화점과 지하철을 연결하는 육교에는 사람들이 제법 지나다녔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보니 정말 웅장합니다. 와~! 저번에 왔을때는 없었던 육교에 동래를 알리는 간판이 내 걸렸네요. 역사와 충절의 고장 동래.. 명륜동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됩니다. 시민들은 정말 편하겠는데요. 예전에는 1층으로 가서 지하철표를 끊고 지하철을 타기위해 높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는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왠지 미래의 한 도시처럼 느껴지네요...

생활속 기사 2008.10.03

자전거 도난방지 확실하겠는데요~!.

친구집에 잠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재미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층에 올라가는 입구에 발견된 자전거. " 혜경아 이거 뭔데..?!" " 뭘..?" 난 들어가면서 친구에게 물어 봤습니다. " 아...이거 ..우리집 자전거 얼마전에 도둑 맞았잖아..그래서 확실하게 할려구.." " ㅎㅎㅎ.. 진짜 웃긴다..너." 친구는 평소에 자전거에 자전거용 자물쇠를 하였는데. 누군가가 자전거 묶어 놓은 것을 잘라서 훔쳐 갔다고 했습니다. 친구 아이는 중학교 2학년이라고 학교 등하교길에 타고 다니라고 사준것인데 자전거를 도둑 맞아 어쩔 수 없이 다시 구입하여 다시는 못 훔쳐 가도록 오토바이 자물쇠를 자전거에 채워 놓았다고 했습니다 자전거에 오토바이 자물쇠를 한 것도 우습기도 하고, 자전거 도단 당하는 곳을 처음 본지라 조..

카테고리 없음 2008.10.03

고유가로 인해 자전거를 이용하지만..정작 주차시설은?..

요즘에 길거리에 나가면 어디든지 흔히 볼 수 있는 자전거.. 기름값이 많이 오른 관계로 더 많이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 자전거의 보관소등이 한정된 곳에만 비치되어 있어 사람들이 불편해하고 있답니다. 관공서나 공원, 지하철등에는 자전거보관소가 나름대로 잘 비치되어 사람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지만.. 그외 다른 곳엔 이렇게 자전거보관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은 보기가 싶지 않습니다. 그로인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길가의 가로수나, 정류소등에 자전거를 묶어 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자전거를 이용하자는 캠페인은 많이 하면서 정작 그에 관한 실질적인 환경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길가에 나오면 나무에 자전거를 묶고 가는 경우가 제일 많지요. 도로에 모든 ..

생활속 기사 2008.10.03

대리운전 하시는 여성분들 이것만은 삼가해야...

얼마전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었습니다. 보통 술자리가 마련되어도 전 운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날과 달리 분위기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술을 잘 못마시다 보니 소주 몇 잔에 완전 술이 되었지요 당연히 술을 마셨기때문에 운전은 할 수 없는 상황.. 그래서 대리운전을 부르기로 했습니다. 랑님이 대리운전을 부르는 사이 난 차 뒷좌석에 몸을 뉘었답니다. 울 차는 카니발이라 맨 뒷좌석에 편하게 꾸며져 있거든요.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대리운전기사가 왔습니다. 평소에 보통 남자분이었는데..그날은 여성대리운전자가 오셨습니다. 여성운전자는 랑님에게 인사를 하더니 이내 자리에 앉아 운전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수석에 앉은 랑님에게 자꾸 ..

생활속 기사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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