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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에서의 아찔하고 위험한 행동..

주상절리라고 하면 제주도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명소입니다. 그곳에 가면 계절에 관계없이 바람이 장난이 아니죠. 특히 겨울철엔 더 바람이 세차게 느껴진답니다. 아무리 장관을 가까이에서 보기위해 절벽주위에서 사진 촬영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위험수위를 넘어선 행동은 금물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주상절리에서 본 위험천만한 한 장면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주위에 지나가시는 관광객들도 모두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는 국내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등 외국인 관광개들도 많이 구경을 가시지요. 제가 간 날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관광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면서 아름다운 절경을 구경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 같은데.. 중국인 관광객들은 안전수칙을 제대로 읽지 못..

생활속 기사 2009.02.05

겨울과 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제주도..

가을과 겨울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주도인 것 같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산 허리에는 눈이 소복히 쌓여 있고 길가 곳곳에는 샛노란 유채꽃이 활짝 핀 것을 보니 말입니다. 이곳은 산방산근처인데요. 지나가는 길에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이라 사진기에 담아 왔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겨울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추워 보이는데.. 하얀 눈을 덮어 쓴 채 유채꽃이 기지개를 펴는 모습에 신기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이 모습을 보니 제주도에 신혼여행을 오시는 신혼부부들이 생각납니다. 돌담이 울타리인 제주도의 유채꽃밭.. 이 하나의 사진으로 봐도 제주도란 느낌이 든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유채꽃 향기에 기념사진을 찍을려고 지나가다 차를 세웁니다. 제주도는 전체가 샛노란 유채꽃 광장이었습니다. 이곳은..

제주도 2009.02.05

에메랄드빛 바닷물과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조화..

주상절리.. 용암이 흐르다가 바다와 만나면서 굳을때 육각 기둥모양으로 굳어져 생긴 지형을 말합니다. 주상절리는 기둥모양(주상)의 나눠진 금(절리)입니다. 화산용암이 차가운 바닷물과 만나서 만들어진 걸작이지요. 주상절리가 많이 생성되는 지대 주로 화산지대입니다. 주상절리의 생성과정 삼각형이나 육각,칠각형의 기둥이 형성되는 이유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의하여 마그마의 표면이 급속도로 식어서 굳죠. 그러면 내부의 마그마는 외부의 온도 하강으로 굳어진 벽을 뚫지못하고 그 대로 굳어지고 그것은 수직방향으로 갈라 집니다. 기둥 형태의 모양을 나타 내게 되는 겁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마그마 성분이 수축작용을 하게 되며 이때의 힘의 균형으로 거의 정육각형의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풍경. 바다속이 훤..

제주도 2009.02.05

제주 바다를 보며 즐기는 노천탕을 아시나요?..

우물명.. 석경감수 ㅡ 일명 과물이라고 불리우는 노천탕입니다. 석경은 우물 위치 지명이고 감수는 물맛이 좋아 위치와 맛을 뜻하여 석경감수라 합니다. 일명 과물 이라 부르며 약 200년이래 조상들은 이 우물을 식수로 이용하였으며 이웃마을 남읍 화전마을까지 가뭄에 이 우물을 담는 토기를 물구덕에 넣어 부녀자들이 등에 지고 다녔습니다. 1960년대에 상수도가 가설됨으로 인하여 식수로 사용은 않지만 언제든지 마실 수 있는 천연 지하수입니다. 또한 도내에 여름철 해수욕장 중 유일하게 여인들이 노천탕으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를 기리기 위하여 물허덕 진 여인상과 해녀상을 만들어 세워 후세에 알리고자 입구에 세워 두었다고 합니다. 제주바닷가에 설치된 물구덕을 지고 있는 부녀자들의 돌상.. 과물 노천탕.. 바닷..

제주도 2009.02.04

세계5대 연안 습지.. 순천만 갈대숲의 아름다운 풍경.

순천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유일의 온전한 연안습지 순천만.. 자연가 인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현재 세게5대 연안습지 순천만으로 지정되어 그 아름다움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기까지 합니다. 순천만은 북으로는 5.4 제곱킬로미터의 빽빽한 갈대밭, 남쪽으로는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순천만을 2부로 나누어 1부에 순천만에서 유명한 갈대밭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순천만 갈대숲 전경모음.. 순천만에서는 갈대밭을 시작으로 순천만 일대 습지를 배로 구경할 수 있답니다. 연안습지로는 2006년 1월 20일 전국 최초로 람사르협약에 등록 되었으며, 세계자연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아름다운 해양생태 경관을 보여주는 명승지로 생물학적 가..

전라도 2009.02.04

눈 덮힌 송악산의 절경...

제주도 송악산의 겨울 풍경 송악산에 도착했을때는 무릉도원에 온 듯한 착각에 빠졌답니다. 사람의 흔적을 볼 수 없는 눈 덮힌 송악산의 풍경.. 꿈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에 잠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답니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일명 99봉이라 불리우는 송악산은 정상에서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끝없는 태평양을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송악산.. 눈이 많이 내린 겨울에는 더욱 운치있는 풍경이 더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는 곳이랍니다. 설원위의 송악산 전경..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송악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말들의 모습도 아름답기까지 하답니다. 낭만적인 풍경의 송악산 ..

제주도 2009.02.03

휴게소에 이렇게 많은 돌탑이!...헉~.

날이 포근해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제주도를 갔다가 경주를 거쳐 이내 전라도로 .. 날이 포근해서 그런지 겨울이 봄에 밀려난 느낌이었습니다. 전라도는 자주 여행하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색다른 느낌이 들고 넉넉한 시골인심과 음식맛이 좋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인지 일년에 2~3번은 계절마다 여행을 한답니다. 순천을 거쳐 낙안읍으로 들어서는 산길에서 특이한 휴게소가 있어 잠시 들러 사진을 담았습니다. 예전에 여행할때는 큰 도로로 이용하다 이제는 안 가본 꼬불 꼬불한 시골도로를 이용하면서 여행하다보니 더 볼거리가 많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잠시 휴게소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먹기 위해 갔는데.. 휴게소 뒷 마당에 대단히 많은 돌탑이 있어 정말 신기했다는.. 그럼 다양한 돌탑의 웅장한 모습 구경해 ..

전라도 2009.02.02

우도의 절경에 빠져 드는 이유가 있었네요~!..황홀한 우도풍경..

우도의 겨울 풍경 우도.. 느릿느릿 소를 닮은 섬 제주의 부속 도서 중 가장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찾는 제주의 동쪽바다를 지키는 섬 우도! 작은 제주 우도의 아름다움 정말 감탄사가 입에서 절로 나온답니다. 성산에서 배를 타고 10분정도면 아름다운 옥빛 바다 우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보면 정말 황홀경에 빠질 정도랍니다. 소가 누워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아직도 자연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고, 곳곳에 해안절경이 펼쳐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부속섬입니다. 우도의 검멀레해안.. 우도의 동쪽 해안. 영일동에서 볼 수 있는 검은 모래로 이름난 검멀레해안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검은 모래는 서빈백사와는 다른 의미로 탄성을 자아냅니다. 후해석벽.. 높이 20m 정도의 우도..

제주도 2009.01.30

제주에는 어디든 평원만 있으면 눈썰매장..

송악산 가는길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멀리서 들렸습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넓은 평원에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눈썰매를 타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눈만 내리면 제주도 곳곳엔 넓직한 평원이 많아 자연스럽게 눈썰매장이 되네요. 눈썰매타는 장비만 있으면 무료로 실컷 눈썰매를 탈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눈썰매타는 아이의 모습... 너무 귀여워요~. 가족들과의 여유있는 시간을 즐기는 것을 보니... 정말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행복은 돈이 많이 들어서 좋은 것이 아닌.. 마음이 즐겁고 잊지 못할 어린 시절의 추억이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는 풍경이었답니다. 송악산 가는길에서 피오나.

제주도 2009.01.30

" 아이고..이 시려... 먹고 살기 힘드네.."

닭의 재미난 모습 닭 한마리가 눈밭을 기웃거리며 먹을거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두리번~~ 두리번~~!발밑에서 뭔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아무일도 없는 듯 가만히 있다~. 순간 몸을 낮추며 먹을거리를 발견하고 빠른 몸짓으로 덤비네요. 허걱~! 분명 뭔가 발견한 것 같은데.. 헛 것을 봤나??? 배가 너무 고파서 그런지 뭔가를 발견했을때는 눈이 초롱 초롱 하더니 허탈한 나머지 이내 눈이 풀립니다. 차디찬 눈속에 지나가는 먹이 거리를 잘못 보고 눈밭을 입으로 콕콕 찔러 보더니... 입이 시려운지 한동안 입을 못 다물고 계속 심호흡을 합니다. 닭 왈.... " 한겨울이 되니 정말 먹고 살기 힘드네.. 이도 시리고..." ㅋㅋㅋㅋㅋ...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잘 보내십시용~.

순간포착 2009.01.30

한라산의 숨어있는 비경..(1100고지의 아름다운 설경.)

한라산의 숨어 있는 비경 1100고지 제주에 눈이 내리는 날엔 1100도로가 통제가 되기 때문에 눈이 온 다음날에 찾아 가면 아름다운 설경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1100도로 주위의 설경은 가히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아름답다. 눈이 많이 온 뒷날은 제설작업이 잘 되어 있어 자동차로 운행해서 가기엔 별 무리는 없다. 그래도 고지대라 기온이 하강해 간간이 언 곳이 있으므로 자동차 바퀴에 스노우체인을 하고 가는것이 좋다. 1100고지습지는 1100고지 휴게소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휴게소에서 잠시 쉬면서 여유롭게 습지에서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사람들이 구경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길이 잘 만들어져 있다. 울타리가 없는 곳은 절대 나가면 안된다. 눈이 많이 온 날은 깊이가 ..

제주도 2009.01.30

옥빛 물색깔의 아름다운 쇠소깍 ..

제주도를 갈때마다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 쇠소깍이다. 두번째 제주도여행을 갔을때는 자전거하이킹이었는데.. 쇠소깍에서의 멋진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 이번 제주도여행 코스에 첫번째 여행지로 꼽을 정도의 아름다운 곳이다. 쇠소깍.. 이름만큼 특이하고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어떤 곳일까?..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 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나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중 하나로 ..

제주도 2009.01.29

제주도 설원위의 멋진 말의 모습들...(포토)

제주도에서 유명한 말.. 눈이 부시도록 하얀 눈밭위에 넉넉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말들의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까지 여유로운 느낌의 여행이 되는 듯 하였습니다. 당장이라도 눈밭을 달려 올 것 같은 모습에 나도 모르게 먼 발치에서 카메라 셔터를 조심스레 눌러 봅니다. 그럼 아름다운 풍경에서 멋진 모습으로 연출하고 있는 제주도의 말들의 모습을 구경해 보십시요.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다른 곳보다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 거친 바람에도 여유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역시... 우아하기까지 합니다. 울타리를 넘어 올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멀리서 보는 풍경도 장관이긴 하였습니다. 이곳은 송악산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낭만적인 풍경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모습..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

제주도 2009.01.29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일몰 풍경..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일몰 풍경 섭지코지 성산 일출봉의 남서쪽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높이 29m. 본래는 섬이었으나, 육계사주로 인해 본토와 연결된 육계도입니다. 제주도에 있는 360여 개의 기생화산 중 하나로 지형상 성산일출봉과 비슷하며, 현무암의 화산쇄설물과 화산탄 등이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성산 일출봉이 한 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올인하우스는 튀어나온 좁은 곶이라는 의미의 섭지코지에 드라마 ' 올인 '의 향수를 그대로 간직한 채 서있습니다. 올인하우스내에는 카지노 체험관도 있고 예약만하면 결혼식처럼 채플웨딩을 올리고 기념촬영까지 해준답니다. 낮에 보는 것과는 달리 일몰에 담은 섭지코지의 멋진 풍경은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답니다. 섭지코지 등대에서 바라 본 섭지..

제주도 2009.01.29

시골에서 만난 미소가 이쁜 소녀...

( 사진으로 보는 세상이야기...) 얼마전에 한 시골학교를 지나다 잠깐 시간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깔끔하고 세련된 건물로 아이들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잘 마련된 학교이지만.. 옛날에는 거의가 단층으로 된 학교였지요. 물론 시골의 학교들이 그랬지요. 도심에서의 내 어릴적의 학교의 모습은.. 네모 반듯한 상자같은 느낌에서 삭막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시골의 학교는 왠지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모두가 도시로 빠져 나가다 보니.. 시골의 학교들은 하나 둘 ... 폐교를 하게 되어 아이들의 소리를 점점 듣기 힘들답니다. 시골에는 이젠 나이드신 분들만 고향을 지키고 계시지요. 운동장의 흙도 세월과 함께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시골학교에서 교문앞을 지키고 있던 이순신장군 동상도 그..

생활속 기사 2009.01.19

까치의 마지막 겨울양식...

( 사진으로 보는 세상...) 며칠동안 세상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강도... 바다도... 그리고 우리네 마음도.. 올해 들어 최고로 추웠다는 며칠동안의 날씨에 사람들도 힘들었겠지만.. 우리 주위에 있는 냥이, 멍멍이, 새들도 잔뜩 움츠린 날이었습니다. 지나가다.. 꽁꽁 언 감을 먹는 까치의 모습을 보니.. 서민들의 힘겨운 겨울나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독 힘들었던 작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게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까치가 아껴서 먹던 겨울의 마지막 양식처럼... 우리도 힘들지만 더 근검절약을 해서 어려운 경제를 이겨 나가야겠지요. 올해는 경제가 좀 나아 진다니.. 그런 희망을 가슴에 안고.. 1월,,,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해 봅시다. 화이팅!...

순간포착 2009.01.19

민주공원과 충혼탑이 있는 성역지에서 애국심을 느끼며...

민주공원에서 바라 본 충혼탑.. 민주공원의 목적.. 역사를 배우고 오늘의 우리를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고,우리가 무엇을 진행하여야 하는지를 알게 해 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 근현대사의 발전에 결정적 기여를 해 온 4.19 민주 혁명과 부마 민주항쟁 및 6월항쟁으로 이어져 부산 시민의 숭고한 민주 희생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민주공원]을 조성하고, 이를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여 시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아울러 민주화의 산실인 부산의 역사적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 민주공원 홈피출처) 부산 영주동에 위치한 대청공원에 위치한 충혼탑이 있다. 이곳은 다른 곳과는 달리 많이 지대가 높아 부산의 앞바다와 부산전경을 한눈에 볼 수 ..

부산 2009.01.19

마트에 산 제품 가격이 싼 만큼 효과는 어떨까요?..

( 위, 아래의 제품은 예를 든 것임..) 요즘에 마트에 가보면 여러가지로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을 감지 하실 수 있을겁니다. 밀가루값 파동으로 인한 라면등 과자류가 가격이 엄청 뛰었고.. 거기에다 계란값까지.. 여하튼 먹는것은 기본적이고 꼭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등도 다 올랐다는 것을 주부들은 느끼지요. 그렇다보니 시장을 보면 많이 사지도 않았는데.. 십만원은 훌쩍... 집에 와서 펼쳐보면 더더욱 돈에 비해 먹을거리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전 얼마전부터 먹는것은 어쩔 수 없이 살기위해 먹는거라..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조금씩 줄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첫째로 줄여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빨래를 할때 쓰는 물품들과 설겆이를 할때 꼭 필요한 세정제였습니다. 마트에 가보면 설겆이할때 쓰는 세정제 가격이 정..

생활속 기사 2009.01.18

부산 최초 시민햇빛발전소를 아시나요?..

부산에서 최초의 시민햇빛발전소를 아시나요?.. 일명 민주공원 햇빛발전소라고도 합니다. 부산 영주동에 있는 민주공원에 위치한 부산 최초의 시민햇빛발전소가 그 주인공입니다. 햇빛은 평화, 미래의 희망입니다란 이름을 내걸고 설립된 이것은 에너지 민주주의 상징으로 기능의 의미하는 것으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고갈 문제에 대한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현장으로서의 역활을 수행합니다. 이 햇빛발전소는 부산지역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생산 전력 판매대금은 민주햇빛장학금 등으로 공익사업에 사용합니다. 정말 의미있는 햇빛발전소이지요. 민주공원에 설치된 햇빛발전소 준공 표지판. 공원에 햇빛에너지 시민 벤치가 있네요. 보통 우리가 자주 보는 태양열에너지는 지붕이나 옥상에 설치되어 있는..

생활속 기사 2009.01.17

영화관 예매좌석수 몇 석인지 아시나요?..

( 사진은 마다가스카 영화홈피 출처 ) 얼마전 조카들에게 재밌는 만화영화를 보여 주기위해 영화를 선정하다 예전에 너무도 재미나게 본 마다가스카 2탄 마다가스카2를 보러 가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라 더빙을 보러 갈려고 예약을 하려니.. 방학이라 그런지 예약이 다 되었더군요. 난 할수 없이 애들도 좀 크고 해서 자막이라도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조카 2명에 어른 4명 총 6명을 예약하기 위해 우리가 자주가는 프리머스영화관에 예약을 하기위해 얼마나 예약석이 남아 있는지 인터넷으로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14석 정도 자리가 남아 있어 난 서둘러서 예약을 하였답니다. 만약의 경우 좌석 하나라도 모자라면 곤란했기 때문... 우린 영화시간에 맞추어서 영화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오잉!.. 그런데 저녁 늦..

생활속 기사 2009.01.15

대마도가 한눈에 보이는 해마루를 아시나요?..

해마루에서 본 대마도 풍경.. 해마루..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해마루는 전망대는 2005년 APEC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해운대는 일찍이 신라말(9C) 해운 최치원선생께서 달맞이 일대의 절경이 감탄하여 동백섬을 암반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해운대라 새긴것으로, 유래된 대한팔경 중의 하나로서, 2005년 11. 12부터 11. 19(8일간)까지 세계 21개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APEC경제 지도자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해운대구는 이를 기념하여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도약하고 전진할 것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정대한 포부를 갖게 할 수 있는 산마루에, 해를 가장 먼저 맞이한다는 의미가 담긴 해마루 정자를 세웠답니다. 해마루 올라가는 계단.. 친환경적으로..

부산 2009.01.15

콘테이너 챠량은 불법주차스티커 왜 끊지 않나요?..

한번씩 볼일을 보러 가는길의 전경입니다. 이곳엔 늘 도로에 길게 늘어선 콘테이너차량을 발견한답니다. 한 몇백미터는 되는 길이로 주차장을 방불케할 정도의 주차된 차들.. 지나가다 보면서 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한차선을 주자장인냥 주차해 놓은 차는 불법스티커를 안 끊는데... 별로 방해도 안되도록 잠시 정차해 놓은 차에는 사정없이 불법단속차량이 불법주차스티커를 끊는지... 이렇게 대형으로 주차된 차는 스티커 끊기가 불편한가요?. 아님 주차단속차량에 제외되는 차량인가요?.. 그저 지나갈때마다 그런생각이 들어 한번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한차선을 다 차지하고 있어도 주차단속차량에는 걸리지 않는 걸까요?.. 조금 의아한 부분입니다.

생활속 기사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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