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까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서슴없이 대답 이렇게 대답할겁니다. ' 네!.....'라고. 현재 제 생활 방식을 본다면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기꺼이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 본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오랫동안 단짝이었던 친구에게서 믿음이란 단어를 잃어 버린 순간 .. 세상은 너무도 어둡게 느껴졌지요. 이런말이 있잖아요..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속담.. 제가 그런 식으로 정말 크게 당했답니다. 제 속사정은 다 펼쳐 놓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당시 믿음이란 단어를 잃어버린 순간.. 너무도 힘들었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친구덕에 또다시 사람을 믿는것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