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만든 해학적인 작품. 제 33회 김해 가야문화축제가 4월 10일 ~ 18까지 김해시 대성동고분군과 수릉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찬란한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위한 문화축제라 더욱더 뜻깊은 축제인 듯 여겨집니다. 어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많은 볼거리가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휴일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학생들의 창의적인 미술(그림그리기)과 토기체험등이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한 가야 문화를 아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볼 수 있어 나름 좋은 문화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종이로 만든 왕관을 쓰고 여유있게 연날리기를 하는 아이..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는 아이들..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물론 가족들과 함께 김해 문화축제에 와서 가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