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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웠던 누렁이..." 잘 있었니~! "

한가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 누렁이.. 인기척이 나니 난리났네요.. 꼬리를 살랑 살랑~. 짜식...ㅎ 놀아 달라고 얼굴을 비비고 귀여운 행동을 하는 모습이 앙증맞습니다. 그래도 누렁이 보다 귀여운 복실이에게 눈이 더 가고 이뻐해주고 싶은데요. 눈이 안보이게 털이 복실 복실 귀염둥이.. 잘 있었어..^^ 꼬리를 살랑 살랑~~. 난리네요. 명절이라 목욕은 시켰나보네.. 조금 깔끔하네요..^^; 이쁘죠..복실이~. 아이쿠~! 누렁이 삐졌네.. 알았어 .. 놀아 줄께..^^ 누렁이와 복실이도 조용한 곳에서 요양하다시피 사니까.. 사람이 그리웠나 봅니다. * 모두 모두 행복한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 피오나의 다양한 기사를 보실려면....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생활속 기사 2008.09.13

명절이 되니 엄마생각이 더 간절해요..

명절이 되니 마음이 왠지 허전해집니다. 얼마전에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에 마음이 더 그러네요. 자식은 많이 두었지만 늘 명절만 되면 외로이 지내셨던 엄마..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셔셔 더 외롭게 홀로 보내신 엄마를 생각하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엔 늘 죄송스러웠답니다. 딸 다섯에 아들 하나.. 글 내용만 읽어 보아도 아~!..하실겁니다. 장남인 아버지와 결혼하신 엄마는 아들을 낳기 위해 자식을 많이 두셨지요. 물론 할머니의 구박아닌 구박을 그당시에는 많이 받아서 자식을 많이 두셨을겁니다. 대가 끊길까봐..늘 아들 아들 하셨던 할머니.. 다행스럽게 제 동생이 아들이어서 그나마 엄마는 자식을 많이 낳는 고통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전 터를 잘 깔고 나왔다는 어른들의 말에 딸 중의 막내로서 귀여움을 독차지하였고..

생활속 기사 2008.09.13

명절 즐겁게 보내는 노하우...^^

일년에 한 두번 가족들과 얼굴을 맞대고 같이 식사하는 날은 거의 많지않습니다. 그러나 명절아침은 가족들과 차례를 지내고 맛난 음식을 같이 먹으며 담소를 즐기지요. 솔직히 이렇게 가족들 모두 모여 같이 식사를 하기엔 너무나 서로 바쁜 생활속에 사는 우리.. 이런 명절 가족의 사랑과 정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생각해 잊지 못할 명절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노하우~! ** 첫째..가족들이 다함께 모이는 한 자리이니 이런날을 기념하여 가족사진을 찍어서 남겨두면 잊지못할 추억의 사진이 되지 않을까요!^^.. 캠코더가 있다면 영상도 담아서.. 둘째..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

생활속 기사 2008.09.12

명절 가족의 화합은 며느리들의 몫..

명절만되면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들과의 재회를 기약하며 아무리 먼 고향집이라도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간답니다. 물론 남자분들이야 여자들보다 마음적으로 부담감이 덜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여자들 입장은 아무리 편하게 생각하고 시댁어른들에게 간다는 것이 늘 부담스럽지요. 시댁..자체가 편한 곳은 사실 아니잖아요..ㅎ 특히 대가족인 집안이면 음식도 많이 해야하고, 손님들도 명절 내내 오시고.. 정말 명절동안은 여자들 손에 물 마를날이 없답니다. 그렇다고 남자분들이 도와주는 건 사실 한계가 있잖아요. 제기를 닦아준다거나 어린애들이 있으면 봐 준다거나 하는 일이 전부다 보니.. 실질적으로 여자들은 주방에서 하루종일 지낸다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뭐 당연히 일년에 두번의 명절인데 그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건 당..

생활속 기사 2008.09.12

명절 고속도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명절만 다가오면 아무리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하더라도 잠깐의 실수로 사고가 나기 일수입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나름대로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일인데..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이번 명절은 안전한 운전이 되도록 만전을 다하시는 건 어떠실 지.. 사고는 순간의 찰나에 일어나기때문에 그 누구도 위험성에서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적들과 시골에서 부모님을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명절.. 다함께 즐겁고 뜻깊은 명절을 위해서 긴장을 놓지 말고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명절에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하나 더 있는데요.. 제발 쓰레기는 고속도로에 버리고 가는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않았음 합니다. 평소에는 거의 쓰레기가 휴게소에서 버리고 가곤하는데.. 명절만 되면..

생활속 기사 2008.09.12

도심속에서 직접 가마에 구운 그릇으로 사용하는 맛집을 가다..

가마를 직접 구워 그릇으로 사용하는 맛집 도심속에서 왠 가마?!.. 아는 지인의 말을 듣고 가마에서 직접 구운 그릇으로 손님상에 올린다는 음식점을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이곳은 부산 기장에 위치한 한정식 선미가입니다. 보통 한정식이라하면 그릇을 사기그릇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이곳에선 직접 만든 그릇을 사용한다고 하길래 호기심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시골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오우! 도심에 이런 곳이... 길따라 올라가보니 도예작업장도 있고 전시장도 있었습니다. 오잉~! 정말 음식점도 하는감?. 처음에는 의아해졌지요. 그런데 2층에 선미가라는 간판을 걸고 한정식전문점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다른 음식점과 마찬가지로 한정식집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맛집 2008.09.12

아름다운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낮과 밤의 풍경이 멋져요~!)

한번씩 시외쪽으로 볼일이 있으면 만덕으로 지나갑니다. 그럴때마다 가는길에 터널쪽으로 가는 것보다 만덕산을 드라이브삼아 들렀다 가곤하지요. 물론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해 가끔 들려 사진도 찍고 데이트도 한답니다. 분위기가 좋거든요.. 보통 낮에 지나가는 길에 날이 흐린날이 많아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날이 나름대로 맑아서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부산의 도심이 한눈에 들어와서 오늘은 운이 좋은편입니다. 이곳은 높은 곳에 위치한 산이라 거의 구름이 낀 날이 대부분이라 촬영하기가 쉽지 않고 시야가 흐려 별로였거든요.. 오늘은 날이 쾌청해서 그런지 저 멀리 광안대교도 보입니다. 멋지죠.. 바로앞에 보이는 곳이 사직동.. 왼쪽으로 보면 사직야구장이 보인답니다. 이곳은 동래 온천동과..

부산 2008.09.11

롯데자이언츠 미래의 꿈나무와의 인터뷰..( 이대호선수 후배 외..)

야구를 보러가면 늘 3시간전에 가서 사진 찍기 좋은 자리를 차지하지요. 스포츠 중에선 전 야구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부산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가지는 날이면 거의 야구장에 도장을 찍는답니다. 오늘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명절전이라 그런지 예전보다 사람은 많지 않아도 사직구장엔 다른구장보다 늘 사람들이 많답니다. 사진을 찍을 준비를 하기위해 카메라다리를 설치하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야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얼핏 듣게 되었습니다. 야구승률, 야구성적, 선수들의 장단점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특해 보이던지.. 흐뭇한 미소가 지어 지더군요.. 한참을 이야기하더니 한 학생이 자리를 뜨자 남은 학생은 제가 가져온 신문을 좀 빌려달라고 ..

야구이야기 2008.09.11

야구장에서 심판들의 재미난 모습들...^^

야구장에가면 야구선수들, 야구팬들만 재밌는 모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근엄하게 심판을 보는 주심과 부심도 자세히 보면 얼마나 재밌는지..ㅎ 심판의 재미난 모습..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다음에 야구장 가시면 한번 자세히 보셔요. 정말 재밌답니다. 야구장에 가면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다 재밌는 사진이 된답니다..

야구이야기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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