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언니가 신기한 물티슈가 있다고 하면서 저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가방속에서 물티슈라고 꺼내는 것이 처음에 보기에는 딱딱한 닥종이 느낌이었습니다. " 이게 무슨 물티슈고..물 다 말라서 그러나~?" 라고 물으니.. " 내 그래서 니한테 보여 주는거 아니가.." " 응~? " " 물만 부으면 바로 물티슈가 된다.." " 종이 같은데..." 네..처음 보시는 분은 그냥 종이 둘둘 말아 놓은 것 같다고 생각하실겁니다. 얼마전부터 시중에서 시판하고 있다고 하네요.. 센스있는 식당에서는 당장 구입하겠는데요.. 손님들이 무척 재밌어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개를 얻어 실험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준비물은 물을 담을 수 있는 그릇하구요.. 물만 있으면 OK!... 1. 물받이를 할 수 있는 그릇위에 딱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