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 흰 스프레이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뭘까요?.. 그건 바로 교통사고 현장보존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보통 교통사고가 나면 빠른 시간내에 경찰이 오던지, 아님 개인적으로 피해자는 도로에 현장보존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교통사고 처리시 별 분쟁없이 해결을 보는게 관례이고 또 나중에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상황이 되는 것을 미리 방지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사고가 나면 제일 먼저 교통사고 현장보존을 하는 게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 필수이지요! ) 볼 일을 보러 한 동네에 갔는데 정말 대단한 교통사고 현장보존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표시된 현장보존의 그림은 정말 사고시 어땠는 가를 확연히 보여 주는 그림이었습니다. 오토바이와 자동차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