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778

(포토) 아름다운 을숙도 풍경..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붉게 타오르는 을숙도의 배경이 세상을 다 삼킬 듯이 경이롭기까기 합니다. 누구의 간섭이 없는 자연의 섭리속에 삶의 여유를 조금이나마 느끼는 하루가 됩니다. 각박한 도심의 매연속에서 우린 신선한 자연의 공기를 맡으며 새로운 하루를 다시 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곳.. 을숙도의 자연은 바로 우리에게 삶의 휴식을 주는 편안한 자연의 한 장소입니다.

부산 2008.10.07

" 지금이 몇시고~!.." ( 시간 개념이 없는 스팸문자..)

" 띠리~~~리! " ' 뭐지? ' 곤히 잠든 시각.. 핸드폰에 문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조용한 새벽을 깨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댁에 무슨일이라도 생긴건가?하는 불안감..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있는 집안이면 누구나 가지게되는 순간적인 생각.. 깊은 잠을 자다 무의식중에 핸드폰을 더듬었다. 그런데.... 핸드폰에 온 문자의 출처는 바로 스팸문자.. 도대체 시간이 몇시야!.. 낮에 자주 오는 스팸문자도 짜증나는데 곤히 잠든 새벽시간에 정말 황당하고 짜증.. 새벽시간에 보내는 스팸문자 이건 아니잖아요.. 자제 좀 합시다. 제발~~~~~!

카테고리 없음 2008.10.06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환승은 도대체 몇 번?!..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환승 몇번이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버스 환승이 2번으로 제한되었는데.. 이제는 버스환승의 혜택이 3번까지로 확대되었다는 걸 아시나요? 물론 평소에 자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2번까지만 되는 줄 알았거든요. 이제 내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실때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버스, 지하철을 포함하여 3번까지 환승이 가능합니다. 평소에 먼거리를 갈려면 조금 불편했는데 나름대로 빠른 길을 어제 연계해 버스, 지하철을 타 보았더니 시간도 절약되고 무엇보다도 불과 몇천원으로 편하게 볼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고유가의 행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대중교..

생활속 기사 2008.10.05

응급구조차 도로에선 모두가 위급한 상황일까?!..

이사진은 내용과 관련없음..(참고자료임). 어제 시내에 볼일을 보러 나갔습니다. 연휴라 그런지 번화가 주위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분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요. 차는 빼곡히 주차장을 연상케 했습니다. 왕복2차선도로에서 거북이 운행을 하듯 느릿 느릿하게 운행을 하고 있는데.. 조금전까지만해도 응급차량으로로 보이는 구조대가 조용히 다른차량들과 마찬가지로 차선을 지키며 가더니 차가 점점 막히자 갑자기 엠블런스등과 엠프를 켜고 요란스럽게 주위차들에게 비키라는 경각심을 주듯이 정신없이 소리를 울려댔습니다. " 이옹~~이옹.." 정말 황당시츄에이션.. 갑자기 조용히 다른차들과 속도를 비슷하게 유지하고 오더니 이 무슨 일인지.. 왠지 제 개인적인 생각엔 그 응급차량안에는 분명 응급환자가 없을거란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생활속 기사 2008.10.05

포스트시즌 1차전 야구예매 1시간만에 매진..

포스트시즌 1차전 준 플레이오프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 온라인 야구예매가 10월 4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하여 1시간만에 매진되었습니다. 정말 부산의 야구열기 대단합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는 다행이 예매를 했습니다. 야구경기를 멋지게 촬영해서 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셔요. 현재 4차전까지 온라인 예매를 하고 있으니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셔야 할 듯합니다.

야구이야기 2008.10.04

사직운동장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사직운동장역에는 다른 지하철역과는 달리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고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는 뭔가가 숨어 있답니다.. 보통 야구장이나 농구장에 가기위해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직운동장역에 와 보시면 이제 버스나 자가용대신 지하철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사직운동장역에 도착하면 경기장에 가기위해 이 길을 지나가게 되는데 정말 놀라실겁니다. 멋지게 꾸며져 있거든요.. 이 곳엔 야구와 농구에 관한 선수들의 사진과 경기에 대한 약력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사직운동장역의 멋진 모습.. 야구와 농구에 대한 모든것이 지하도 벽에 도배를 해 놓았답니다. 사직운동장역에 오면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게 되고 스포..

야구이야기 2008.10.04

43억 육교위를 걸어 보다..

오늘 백화점에 약속이 있어서 동래에 나갔습니다. 40억을 넘게 투자해 지은 부산명물로 자리잡을 최고의 고가 육교.. 몇달전에 왔을때는 공사가 한창이라 멀리서만 보았는데.. 오늘은 사람들이 육교위를 지나 다니는 것을 보고는 카메라를 들고 육교로 향하였습니다. 개천절이 끼어 3일 연휴라 그런지 백화점과 지하철을 연결하는 육교에는 사람들이 제법 지나다녔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보니 정말 웅장합니다. 와~! 저번에 왔을때는 없었던 육교에 동래를 알리는 간판이 내 걸렸네요. 역사와 충절의 고장 동래.. 명륜동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됩니다. 시민들은 정말 편하겠는데요. 예전에는 1층으로 가서 지하철표를 끊고 지하철을 타기위해 높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는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왠지 미래의 한 도시처럼 느껴지네요...

생활속 기사 2008.10.03

자전거 도난방지 확실하겠는데요~!.

친구집에 잠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재미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층에 올라가는 입구에 발견된 자전거. " 혜경아 이거 뭔데..?!" " 뭘..?" 난 들어가면서 친구에게 물어 봤습니다. " 아...이거 ..우리집 자전거 얼마전에 도둑 맞았잖아..그래서 확실하게 할려구.." " ㅎㅎㅎ.. 진짜 웃긴다..너." 친구는 평소에 자전거에 자전거용 자물쇠를 하였는데. 누군가가 자전거 묶어 놓은 것을 잘라서 훔쳐 갔다고 했습니다. 친구 아이는 중학교 2학년이라고 학교 등하교길에 타고 다니라고 사준것인데 자전거를 도둑 맞아 어쩔 수 없이 다시 구입하여 다시는 못 훔쳐 가도록 오토바이 자물쇠를 자전거에 채워 놓았다고 했습니다 자전거에 오토바이 자물쇠를 한 것도 우습기도 하고, 자전거 도단 당하는 곳을 처음 본지라 조..

카테고리 없음 2008.10.03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