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4번째인 부산 불꽃축제는 다른해 보다 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로 꾸며져 더욱더 감동이 있는 불꽃축제였습니다. 황령산에서 멋진 사진을 담기위해 아침부터 서둘러 좋은 자리를 잡느라고 조금은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불꽃축제를 보는 순간 힘들었던 시간들은 모두 불꽃과 함께 사라졌답니다. 낭만이 살아 숨쉬는 황령산에서 바라 본 불꽃축제의 멋진 앵글 구경해 보실래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쇼.. 장엄한 음악과 어울어진 불꽃쇼는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 주었답니다. 사람들의 함성이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듯.. 모두가 불꽃축제의 아름다움에 흠뻑 젖는 밤이되었습니다. 황령산에서 앵글에 담은 부산야경과 광안대교의 화려한 모습. 이렇게 좋은 광경을 담기위해선 이른시간에 와서 자리를 잡아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