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 장보러 갔다가 사람들 모습에 놀란 하루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요즘엔 매일 긴장 속에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집이나 가게에선 나름대로 손세정제, 손소독제를 구비해 놓고 자주 씻고 있는데 일주일에 몇 번 장을 보기 위해 마트에 갈 일이 있을때마다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지요. 오늘도 뉴스를 보니 16번째 확진자가 나왔네요. 외국을 다녀 왔지만 중국에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몸이 아파 이곳저곳 병원을 다녀 지금 심각한 상황이 되어버린 시점..... 무엇보다도 외국에 다녀 오면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프면 무조건 1339나 관할 보건소에 연락 해 주시길.... 어제까지는 조금 잠잠해 마음이 조금 놓였다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