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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165

초보자도 쉽게 레몬청 만드는 법

레몬청 담는 법 환절기에 좋은 레몬청 만들기 피로회복에 정말 좋은 레몬차는 피부미묭에도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고 하죠. 저도 자주 해 먹는데요. 피로할때 레몬차 한 잔 완전 괜찮은 것 같더군요.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레몬청 담는 방법 공유합니다. 환절기에 목이 따끔거리면서 몸살기가 있다면 레몬차로 미리 만들어 놓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 레몬청 만드는 방법 ] 준비물 - 레몬, 설탕 0r 꿀, 베이킹소다, 굵은소금 레몬을 씻기 전 레몬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 주세요. 스티커가 잘 제거된 레몬 레몬청은 레몬껍질째 담기 때문에 껍질을 깨끗이 씻어야합니다. 먼저 베이킹소다를 레몬에 솔솔 뿌린 후 손으로 박박 문질러 주세요. 베이킹소다를 박박 문지른 다음엔 물에 담궈 약 10동안 둡니다. 10분 후, 레몬을..

요리 2015.10.14

초보자도 쉽게 자몽청 만드는 법

환절기 차로 좋은 자몽청 담는 법 자몽알맹이 쉽게 분리하는 법 얼마전에 친한 동생이 제주도에 다녀갔습니다. 평소 요리도 잘하고 무엇보다도 커피에 관한 지식이 상당해 늘 배우는 입장입니다. 뿐만 아니라 와인에 관해서도 전문인 못지 않은 지식을 겸비해 대단하다고 느낄 정도로 박식한 동생... 짧은 기간동안 다녀가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접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던 여행길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만큼 다음에 볼 날을 더욱더 기약하며 기분 좋게 헤어졌습니다. 요 며칠 조금 바빠서 동생이 만들어준 자몽청을 이제서야 사진을 정리해 올려 봅니다. 환절기 감기예방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요즘 자몽청을 많이 담아서 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절이 끝나고 나서 과일가격이 많이 내려 자몽을 넉넉..

요리 2015.10.12

포장된 개금밀면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법

제주도에서 맛 본 개금밀면 그 맛에 추억을 음미하다 제주도에 살고 있으니 지인들이 제주도에 여행삼아 오는 길에 연락을 하면 얼굴도장을 찍는게 정말 좋다. 공항 근처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찾아 오기도 쉽게 부담이 없다는 것이 지인들의 공통적인 이야기이다. 며칠전에도 친한 동생이 다녀 갔고 불과 얼마전에는 사랑하는 조카가 다녀갔다. 한 달에 한 번 아니 두 번정도 우리집을 찾아 요즘 남편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제주도에 정착한 후 얼마되지 않아 향수병에 걸려 힘들어했던 모습과 전혀다른 모습에 오히려 내가 더 기분이 좋다. 얼마전 다녀간 아는 동생이 세상에 만상에 향수병에 걸린 남편을 위해 부산의 맛을 택배로 보냈다.[관련글-제주도에 살면서 남편이 눈시울 적셨던 손님의 한마디] 어찌나 고맙고 좋았..

요리 2015.10.03

초보자도 쉽게 가족을 위한 명절음식 만드는 법

주부9단이 알려주는 초간단 명절요리(잡채,수정과) 만드는 법 명절이 다가 오면 제일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이 아마 친지.가족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장만하는 일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한 음식이야 나름 정해져 있는 레시피대로 하면 수월하게 할 수 있지만 명절음식을 먹은 뒤 찾게 되는 음식들이 솔직히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니죠.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친지.가족을 위한 명절음식 중 잡채와 수정과 간단히 만드는 법 소개합니다. [ 명절 가족과 함께 먹을 잡채 만드는 법 ] 재료- 파프리카, 당근, 양파, 팽이버섯, 어묵, 돼지고기,시금치 채소의 양은 가족 수에 따라 비례하니 그에 맞게 준비해 주세요. 몇 개 , 몇 g 대로 맞추다간 머리만 아프니...하여간 평소 하던대로 하다보니 전 손대중으로 합니다...

요리 2015.09.24

텃밭주인장이 가르쳐 준 가지나물 맛있게 볶는 노하우

가지요리 볶아서 해 보셨나요? 가게 뒷마당에는 텃밭이 있습니다. 우리밭은 아니지만 넉넉하고 인심 좋은 주인덕에 많은 것을 얻어 먹고 있습니다. 제주도 괸당문화에 대해 언젠가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육지사람들도 제주도에서 잘 적응하면 제주도 괸당문화의 좋은 점들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실겁니다. 오늘은 텃밭주인장이 가르쳐 준 가지나물 맛있게 볶는 법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정성스럽게 텃밭을 관리하시는 모습에 선뜻 채소등을 따서 먹으라고 말은 하시지만 솔직히 쉽게 따 먹지는 못하겠더라구요..아마도 주인장의 애지중지 텃밭관리에 더 그런 마음이 드는지도 모릅니다. " 가지 좀 따 먹어... 작아도 맛나! " 라며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에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가게 뒷마당 텃밭에서 자라는 가지 아침에 딱..

요리 2015.09.13

경주 교동김밥 따라잡기! " 짝퉁이지만 맛은 일품! "

경주 교동김밥 따라해 보니 맛이 일품! 경주에서 유명하다는 교동김밥을 먹어 보고 그 맛에 놀라 짝퉁이지만 비슷하게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평소 김밥을 좋아하는 남편도 맛이 괜찮다고 칭찬할 정도로 첫 시도였는데 나름 성공한 짝퉁 교동김밥입니다.그래서인지 다음엔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을거란 자부심에 오늘 경주교동김밥을 따라해 본 나만의 짝퉁 교동김밥을 우리 블친님들께 소개합니다. ♣경주 교동김밥 따라하기♣ 오리지날 경주 교동김밥에 들어갈 재료는 당근, 햄, 단무지, 오이, 우엉,달걀입니다.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교동김밥의 특색은 달걀이 말이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채를 곱게 썰어 양껏 넣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만든 짝퉁 교동김밥은 재료는 좀 다르지만 평소 달걀말이 대신 달걀을 넓직하게 펼친 뒤 구..

요리 2014.07.07

요리초보 주부의 남편 일주일 도시락 한 달 후 변화!

요리초보 주부의 남편 일주일 도시락 5주 차 맛있는 요리는 잘 먹으면서 맛있게 요리를 하는 일은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짐입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잘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니 나름대로 하나 둘씩 요리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남들이 생각하기엔 아직 초보티가 팍팍 난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지만 오히려 그 말들이 더 요리를 잘하려고 노력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새벽마다 일어나 남편 일주일 도시락을 준비한지 벌써 한 달 이 넘었습니다. 정확히 5주차가 되네요. 말이 5주이지 정말 하루 하루 어떤 도시락을 준비할까 고민을 매 순간 했던 것 같습니다. 뭐.. 뾰족한 반찬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스피드가 몸에 자연스럽게 붙었다는 것이 제..

요리 2014.06.29

그릇대신 피망을 이용해 만든 이색 달걀찜 만드는 법 " 이런 달걀찜 처음이야! "

피망만을 이용한 이색 달걀찜 아시나요? 요리를 잘 하고 싶은데 솔직히 마음만큼 잘 따라 주지 않을때 정말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적어 놓은 레시피 그대로 하는데도 '왜 난 잘되지 않을까 ?'라는 고민에 빠져 보신 분도 은근 많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살림은 나름대로 자칭 9단이라고 자부해도 요리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늘 연구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거기다 비쥬얼까지 완벽한 요리를 소개할까합니다. 이름하여.. ' 이색 달걀찜 ' 이름만 들어도 왠지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설마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ㅎㅎ ♣ 입과 눈이 즐거운 피망달걀찜 ♣ 조금 특별한 달걀찜에 들어갈 재료 - 색깔이 각기 다른 피망, 달걀, 소금 피망은 색..

요리 2014.06.26

남편도 놀라버린 아내의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돼지고기양념을 아무리 잘 한다 해도 왠지 파는 것 만큼 그 맛이 안난다고 하신 분들이 많을겁니다. 아마도 양념도 양념이지만 굽는 방식의 차이에서 맛이 차이나는 경우도 있으니 꼭 양념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리의 기본은 양념 즉, 레시피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진리..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누가 요리를 해도 맛있는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를 말입니다. 물론 이 황금레시피는 저만의 황금레시피라는 점을 인지 시키면셩.... ♣ 누가해도 실패하지 않는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 저만의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입니다. 다양한 양념레시피를 활용하고 만들어보고 시도해 봤지만 생각보다 제 맘에 드는 맛이 없어 이것저것 넣어보고 비율을 맞추다 ..

요리 2014.06.18

요리초보 주부의 남편 일주일 도시락 열전

일주일 남편 도시락 만들기 4탄 일주일 남편 도시락을 일일이 사주는 일이 귀찮을 법도 한데 희한하게 아침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싸는 일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맛없는 도시락이라도 샤샤샥 다 비우고 오는 모습때문입니다. 도시락을 싸 준 후, 남편의 제일 큰 변화는 무슨 음식이든 내가 만든 음식은 이제 다 맛있다고 급칭찬 한다는 점입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뭔가 하나를 만들라치면 맛이 이상하다라는 말부터 시작해 짜다, 싱겁다라는 말을 듣는 날이 많았지만 이젠 그런 말을 언제 들었느냐는 듯 제 음식에 서서히 길들여져 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침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준비하는 열정에 맛이 없어도 맛 있다고 칭찬하게 되는 이유가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오늘은 남편 도시락 제 4탄을 준비..

요리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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