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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165

백년가게로 선정된 30년 전통의 원주 진미양념치킨을 밀키트로 만나다.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아침 점심으로 기온차가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선선한 가을이 좋네요. 이런 날은 여행하기 딱 좋은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제주도 곳곳에도 여행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제 코로나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은 느낌마져 들었답니다. 오늘은 선선한 날씨 만큼 맛있는 것도 먹자는 의미에서 밀키트 하나 소개해 보아요. 백년가게로 선정된 30년 전통의 진미 통닭집 대부분 아실텐데요. 이곳에서 나 온 양념치킨이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20% 세일한 가격에 말이죠. (9,000원대) 요즘에는 밀키트 제품들이 너무 잘나와 믿고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저처럼 맞벌이 부부들은 아마도 밀키트 제품이 냉동실에 쟁여 놓고 드실겁니다. 밀키트 제품의 장점은 전자제품에 넣어 돌리기만 하면 되..

요리/음식 2022.09.22

전국에서 일부러 사 먹는다는 삼진어묵 그 맛은?

올 여름의 끝판왕 더위인가? 정말 후덥지근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하루다. 이런 날은 하루종일 에어컨 바람 쐬면서 맛난거 먹고 쉬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서민의 하루다. 그래도 아무리 더워도 먹는건 소홀히 하면 몸이 더 처지니 더워도 맛있는거 먹고 찬물에 샤워하면서 얼마남지 않은 여름을 보내야겠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것 중 오늘은 삼진어묵을 선택했다. 부산이 고향이다 보니 어묵이 늘 정겹다. 요즘엔 깔끔하게 포장되어 밀키트 형식으로 나오니 요리하기도 정말 간편하고 좋다. 요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밀키트에 적혀진 내용대로만 하면 근사한 요리가 뚝딱 만들어지니 이보다 더 좋은 세상인가... 다른 어묵에 비해 가격대가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예전에 시장통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삼진어..

요리/음식 2022.08.15

여름엔 메밀국수 밀키트지~ ' 닭표 메밀국수 '

날씨가 정말 덥네요. 밖의 바람이 후덥지근할 정도입니다. 이런 날은 집에서 시원한 음식 먹으며 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입맛이 없는 여름 시원한 메밀국수 한 그릇이면 기운이 좀 나실 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요즘 밀키트 정말 잘 나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외식하는 기분도 내는 닭표 메밀국수 리뷰입니다. 무순은 깨끗이 헹궈 놓고 육수는 시원하게 해 놓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메밀만 삶으면 되는데요. 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찬물을 넣고 한 번 더 삶으면 쫄깃하게 메밀이 잘 삶아집니다. 찬물에 헹군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육수와 고명으로 마무리하면 맛있는 메밀국수가 완성됩니다. 시중 음식점에서나 볼법한 비주얼이죠. 개인적으로 전 입맛에 맞아서 좋았어요. 폭염으로 입맛을 잃어가는 요즘..

요리/음식 2022.07.07

1인분 30kcal 밖에 되지않는 밀키트가 있다고?

[ 두부로 만든 동치미냉국수 콩 단백면 ]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태풍 대신 폭염의 연속이 제주도는 오늘도 34도를 이어 갈거라고 하네요. 그래도 비가 안와 습한게 덜해서 낫다고 해야 하는지 그저 허탈한 웃음만 나오네요. 날씨가 무덥고 입맛이 없어 요즘엔 간단한 음식을 집에서 해 먹고 있어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밀키트 제품이 칼로리가 엄청 높다고 하던데 사실 찾아 보면 칼로리 낮은 제품들이 은근 많아요. 그 중에서 요즘 먹으면 완전 괜찮은 동치미 냉국수 소개합니다. 이건 두부로 만든 동치미냉국수라 칼로리 걱정 전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 요즘 이 밀키트로 냉장고에 조금 넉넉히 채워 놨어요. 조금 아쉽다면 유통기한이 다른 제품보다 조금 짧다는거랍니다. 그래도 칼로리 낮고 요즘같이 무더운 날엔 이만한 밀..

요리/음식 2022.07.06

전자렌지로 4분 완성 꼼수 잡채 만드는 법

[ 전자레인지로 잡채 만드는 법 ] 입맛이 없을 때 희한하게 손이 많이 음식이 당길 때가 있죠~ 저도 그래요. 누가 해 주면 딱 좋은데 그렇지 못할 때 하면 좋은 초간단 잡채 오늘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 좀 더 많이 할걸! ' 하는 아쉬움까지 있었던 오늘 초간단 요리 포스팅 글 시작합니다. 잡채 초간단으로 만드는 방법 1, 당면은 미리 물에 불려 둡니다. 2.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재료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반 큰 술, 마늘 작은 반티 스푼, 물 15ml (1 ~2인 분 기준 ) 3. 잡채에 넣을 각종 채소와 재료 준비 ( 전 당근, 어묵, 대파를 준비했어요. ) 만약 집에 버섯이나 양파가 있음 같이 넣으면 더 맛있을 거예요. 4.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양념을 부어 줍니다. 5. ..

요리/음식 2022.06.21

마트에 파는 냉동생지로 크로와상을 만들어 보니...

[ 냉동생지로 크로와상 나도 만들어 봤다 ] 평소 빵을 좋아하는데요. 그렇다고 집에서 일부러 만들어 먹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냉동생지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빵을 만들수 있지요. 그것도 일반인들이 쉽게 만들지 못하는 크로와상을 말입니다. 얼마전 친구가 마트에서 냉동생지를 샀는데 양이 많다며 나눠 줘 저도 집에서 엉겹결에 크로와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쉬워 놀랐지요. 자..그럼 냉동생지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수 있는 크로와상 후기 한번 보실래요. 먼저 냉동생지를 접시에 펼쳐서 꺼내 놓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녹고 점점 발효가 되는데요. 이때 실온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요즘같은 날씨엔 30분~1시간 정도면 크로와상을 할수 있겠더라고요. 마치 술빵처럼 부풀었어요. 이정도면 딱~ 이제 에어..

요리/음식 2021.08.07

요즘 제철인 미니단호박 맛있게 먹는 맛탕 황금레시피

얼마전 제주에 사는 친한 지인에게서 미니단호박을 얻었습니다. 유기농으로 좋은 제품을 많이 구입해 이곳저곳에 나눠 줬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덕분에 몇 개 얻었네요. 제주도는 요즘 미니단호박 한창 나오는 시기라 많이들 주변에서 많이들 팔고 있긴 하더군요. 유기농이라 껍질째 먹어도 된다는 말에 간만에 맛탕을 해 먹기로 했습니다. 유기농이긴 하지만 깨끗이 씻는건 필수겠죠.. 미니단호박이라 칼로 쉽게 잘려서 좋아요. 만약 너무 딱딱해서 칼로 썰기 힘들다면 전자렌지에 30초 정도 돌려주면 쉽게 잘립니다. 단호박을 반으로 쪼개었다면 속을 파내야 하는데요. 이때는 숟가락을 이용해 긁어내면 됩니다. 요렇게 한 방에~~ 속을 다 파낸 미니단호박은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다 썰어 놓은 단호박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립니다. 그..

요리/음식 2021.07.20

고깃집에서 나오는 폭탄 달걀찜 전자렌지로 하는 법

[ 고깃집 달걀찜 집에서 하는 방법 ] 고깃집에서 나오는 달걀찜 정말 폭신하고 맛있는데요. 원리만 알면 집에서도 간단히 해 드실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가스레인지에서 조리하는 것이 아닌 전자레인지로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준비할 것은? 달걀 4개, 당근, 양파등 각종 채소와 물이 필요합니다. 물의 양은 200ml 정도 필요해요. 달걀이 작은 거라면 물을 조금 줄여도 됩니다. 달걀 4개를 그릇에 넣어 주시고 흰자에 붙어 있는 알끈을 제거해 주세요. 달걀찜이 폭신하고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예요. 각종 채소는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전 당근이랑 대파를 준비했어요. 양파나 다른 채소들을 넣으셔도 됩니다. 달걀에 알끈을 제거한 후에는 물을 넣어 ..

외식하는 느낌 내 보려고 구입한 밀푀유 나베 밀키트 요리 리얼 후기!

[ 피코크 밀푀유 나베 밀키트 내돈내산 리얼 후기 ]즐거운 금요일...이번 주는 여느 때 보다 빨리 한 주가 지나간 느낌입니다. 조금은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조금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얼마 전 마트에서 구입한 밀키트 제품들 중 오늘은 외식 분위기 내기 딱 좋은 밀푀유 나베를 해 먹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이미트에 가면 피코크 프레쉬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유통기한이 2~ 3일 임박한 제품은 40% 세일을 해요. 예전에 밀키트를 구입해 요리해 먹어 보니 괜찮아 이번에 세일할 때 몇 가지 구입해서 왔어요. 손님이 갑자기 오실 때나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밀푀유 나베 밀키트 역시 내용물이 충실했어요. 소고기(목심)를 비롯해 배추, 깻잎, 숙주, 청경채, ..

집에서 딸기잼 만들때 딸기잼 농도조절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

[ 딸기잼 만드는 법 & 딸기잼 농도 조절 확인 방법 ]요즘 딸기 정말 달고 맛있습니다. 가격까지 저렴해 다른 과일보다 선호하게 되는데요. 며칠전 남편이 딸기를 저렴하다고 한 박스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조금 많이 물러졌더군요. 그렇다고 물러진 딸기를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 아쉬운 마음에 딸기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평소 빵에 발라 먹는걸 좋아해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괜찮은 딸기는 따로 통에 담고 나머지는 꼭지를 따서 딸기잼을 해 먹기로 했네요. 양이 많아 이대로 그냥 뒀다간 반나절만에 다 물러질 상황이라 얼른 잼을 만들기로 .. 일일이 씻으면서 좋은 것과 안 좋은 것을 분리해 주는 남편... 일을 조금이나마 거들어주니 좋더군요. 일단 한 그릇 정도 딸기잼 할 양이 나와 먼저 만들기로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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