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쓰레기를 줄이자는 말이 많이 나오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냥 마구마구 버리는 일은 많이 줄었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생활쓰레기는 물론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쓰레기로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이나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소소한 한 주부의 모습 보여 드립니다. 양파망이나 양배추망을 그냥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알고 보면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전 분갈이를 할때 화분에 넣어서 사용합니다. 큰 화분 작은 화분 관계없이 원하는 사이즈를 잘라 사용하기 편하고 물빠짐도 좋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인데 화초를 가꾸는 집에선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지요. 요즘엔 집에서 화초를 키우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고 하니 양파망이나 양배추망이 있다면 버리지 말고 분갈이 할때 유용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