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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집게 주방에서 200% 활용법 ]

설거지 후 싱크대 개수대 뚜껑을 잘 닫지 않으면 안 좋은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 온 경험 누구나 겪었을텐데요. 오늘은 소소하지만 유용하게 사용될 빨래집게의 활용법 포스팅 해 봅니다.

 '난 빨래집게 옷 널때만 사용하지 않아!'

 

 

설거지를 할때 조금 귀찮게 느껴지는 개수대 뚜껑 어떻게 두시나요? 전 사진처럼 빨래집게를 이용해 세워 둡니다.

 

 

별게 아닌거처럼 보여도 설거지할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은 생각 드시지 않으신가요? 실제 전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조금 찝찝함이 느껴지는 개수대 뚜껑을 싱크대 내부가 아닌 외부에 살짝 두는 것도 위생상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빨래집게를 간단히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설거지 후 스펀지나 수세미를 말릴때도 빨래집게가 아주 유용하게 전 사용되더라구요. 빨래집게에 빵끈만 연결하면 간단히 수세미나 스펀지 걸 수 있거든요.

 

 

물론 빨래집게는 싱크대 개수대 뚜껑을 여닫을때 고리로 활용도 가능해요.

 

 

손으로 잡기 찝찝하다면 빨래집게를 활용하면 위생적이게 뚜껑을 여닫기 편하거든요.

 

 

ㅎㅎ.... 별거 아니게 보여도 전 이렇게 아주 유용하게 빨래집게를 생활 속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설거지 후엔 뚜껑을 닫는 손잡이로 설거지 할때는 뚜껑이 싱크대 어딘가에 굴러 다니지 않게 고정하는 역활까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이제 빨래 널때만 사용하지 마시고 생활 속에서도 유용하게 빨래집게를 사용해 보아요~ 간만에 날씨가 아주 좋아요. 이럴때는 문 활짝 열고 집안 청소하는 것도 기분전환하기에 딱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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