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 자투리 비누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

어릴적부터 비누냄새가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지금껏 비누를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남편도 인정한 알뜰하게 비누 사용하는 법 포스팅 해 봅니다. 참고로 세수비누이든 빨래비누이든 같은 방법이니 오늘 보시고 한 번 따라해 보세요~

 

 

자투리 세수비누입니다. 아직 여유있긴 하지만 이 정도되면 새 비누를 꺼내 사용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면 주저하지 말고 새 비누를 꺼내 사용하세요. 단, 자투리 세수비누와 함께요~

 

 

전 자투리 세수비누가 될 쯤엔 새 세수비누를 꺼내 같이 붙여 사용합니다.

 

 

세수비누끼리 붙이는 방법은 비누에 거품을 충분히 내어 서로 붙이면 됩니다.

 

 

비누거품이 일종의 접착제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짜잔.... 자투리 세수비누와 새 세수비누를 거품을 이용해 하나가 되도록 붙였습니다.

 

 

더 견고하게 붙이긴 위해선 반나절 정도 새 세수비누가 위로 오게 하고 그냥 두시면 자연스럽게 무게로 인해 비누끼리 잘 붙어요.

 

 

반나절 정도 붙여 둔 비누는 견고하기때문에 이렇게 자석으로 붙여 두어도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자투리 세수비누가 하나가 아니죠~

 

 

자세히 비누를 보시면 지금껏 4개의 세수비누를 붙여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물론 자투리 세수비누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말이죠.. 집에 자투리 비누가 굴러 다닌다면 이제 그냥 방치하지 말고 저처럼 붙여서 사용하세요. 알뜰하게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