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려했던 일이 5월 6일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졌습니다. sk전에서 박재홍선수가 타석에 들어서자 갑자기 한 남자가 익사이팅존에서 뛰쳐 나온 것!.. 헉!...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 보았습니다. 익사이팅존... 이렇게 위험한 곳이었다니.. 그저 한심할 따름이었습니다. 너무 쉽게 노출된 선수들의 안전..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손에 뭔가를 들고 익사이팅존에서 뛰쳐 나온 남자. 이게 무슨 롯데자이언츠 망신인지.. 롯데자이언츠팬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러울 뿐이었습니다. 안전요원이 남자를 붙잡기위해 달려가는 모습. 정말 급박한 순간이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일날 뻔한 일이었습니다. " 으이구~~~~!" 이게 무슨 행동입니까!. ㅡ.ㅡ''' " 아저씨 총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