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세균과 곰팡이가 가득한 변기 주변.) 평소 샤워를 하고 나면 목욕탕 주위에 물이 많이 튀어 습관적으로 마른 수건으로 깔끔하게 닦는 편입니다. 그런데.. 목욕탕 한켠에 위치해 있는 변기 주변은 솔직히 며칠에 한번 정도로 대청소를 하는 정도.. ;; ' 매일 매일 해야지~.' 하는 마음은 늘 갖고 있지만 솔직히 구석 구석 대청소는 마음 먹은 만큼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어제 변기 주변에 설치된 비데 필터를 교환하는 날이라 아저씨를 불러 필터를 교환하다 얼마나 놀랬는지.. ' 이게 도대체 뭐야! ' 하며 몸에서 소름이 다 끼쳤습니다. 사실 6개월에 한번씩 비데 필터를 교환할때는 전문가가 알아서 잘해주겠지하는 마음에 필터 교환하는 것을 자세히 보지 않았었는데.. 어제는 필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