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판독이 왜 중요한가를 7월3일 SK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회초부터 김재현선수의 도루에 대해 세잎에 2루심은 아웃을 선언해 야구장내에 잠시 어수선한 분위기가 되었지요. 하지만..정확한 심판의 선언을 확인하고자 비디오 판독을 했던 결과 판정이 잘못내려졌다는 결과로 바꼈답니다. 사실 멀리서 봐도 주자가 빨랐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지요. 그런 상황에서 주심의 판정에 당연히 SK에선 가만히 있지 않겠죠. 그와 같은 상황이 롯데자이언츠 공격때도 일어나서 7월 3일 경기를 보는 내내 관중들은 주심의 판정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지켜 보았답니다. 박기혁선수의 번트가 포수플라이로 잡혔는지 확실하지 않은 심판 판정에 문제가 발생.. 그런 와중에 바운드가 된 공을 포수가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