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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오렌지데이를 아시나요~?

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아름다운 이야기모음 롯데자이언츠 홈피 출처.. 오렌지데이란 부산시를 상징하는 3색 ( 파란색, 빨간색. 오렌지색) 중에서 부산시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을 사직구장 모든 관중석에 물들이고 부산시민 모두 100만 관중 돌파 기쁨을 나누는 날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올시즌 8개구단 최초이고 구단 역사상 13년만에 홈관중 100만명을 롯데자이언츠는 25일 이루었습니다. 부산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을 입고 일요일 (27일 ) 100만 관중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로 정하였으니 사직구장을 찾는 야구팬 ( 롯데자이언츠가 아니더라도) 오렌지 티셔츠를 입고 올시즌 구단 최초 100만 관중을 축하해 줍시다. 이날은 롯데자이언츠 응원가를 부른 노브레인, 가요톱텐등 ..

야구이야기 2008.07.26

주차장안에 집이.. 이런일이?!...

해운대를 지나다 특이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차장안에 있는 집이 있다는 것.. ' 무슨 말이야? ' 하고 의아해 하실겁니다. 저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너무 황당해서 한참을 보다 사진기를 꺼내들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황당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말로 표현이 안되는 상황.. 이곳은 해운대의 한 온천 전용주차장입니다. 다른 주차장과 마찬가지로 입구에 주차권을 뽑는 차단기도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에서 보면 바로 집이 보입니다. 허~~걱!...이런일이... 카메라를 줌으로해서 보니 사람이 사는 집이 맞습니다~. 맞고요~!.. 어떻게 주차장안 중앙에 저렇게 집이 있는지... 이곳에 주차하러 들어간 사람들은 조금 황당했을 것 같네요.. 이곳은 해운대구청 주변에 위치한 OO온천 주차장입니다. 제..

생활속 기사 2008.07.24

요즘 군대.....

얼마전에 조카가 군대에 갔습니다. 어릴적부터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한 조카라서 그런지 마음이 좀 착잡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국방의 의무가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들이 군대가는 건 당연하지만.. 군복무를 잘 마치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평소에 서로 사는게 바쁘다고 형제들끼리 연락도 자주 안하고 살았는데, 조카들 중에 처음으로 군대를 보내고 나서 요즘에는 조카 걱정에 서로 안부를 묻고 언니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래도 언니는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나서부터 걱정이 되어서 목소리에 힘이 많이 없어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아들이 하나라 더 그렇겠지만 어릴적부터 유독 허약했던 아들이라 더 걱정이 되었나봅니다. 언니는 저보고 전화통화 할때마다 편지 자주 해주라고 합니다. 용기를 북 돋아 주는 ..

생활속 기사 2008.07.23

과다적재한 덤프트럭..(위험한 도심질주).

요즘에는 도심에서 자주 덤프트럭을 볼 수 있습니다.고층 아파트가 많이 들어 서고 해서 그런 가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다적재한 덤프트럭으로 인한 다른 운전자들이 위협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과다적재한 덤프트럭이 전선줄을 걸린 사고가 있었습니다. 덤프트럭이 적재물을 법적으로 실었다면 전선에 걸릴 위험이 없었을 거라는 한전측의 입장인데, 그 사건은 과다적재한 운전자의 책임이고 차량이 직접적인 사고가 아니라고 해도 운전자에 의한 불법 적재상황이라면 자동차대물에서도 책임을 지지 않은 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물론 그 상황엔 운전자의 책임으로 마무리 지은 사고였습니다. 도심에서는 고속도로와 달리 많은 차들이 촘촘히 붙어서 다닙니다. 아무리 간격을 준다해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한 덤프트럭은 공사장에..

생활속 기사 2008.07.22

핸콕을 보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어보세요~.(초특급액션 블록버스트)

간만에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주말이라 영화관은 북새통을 이루었지요. 주말마다 영화를 보러가야지 하면서도 문화생활을 누리기란 쉽지 않아 심야를 택했답니다. 심야에 가면 가격도 저렴하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 나름 운치있는 해운대도 잠시나마 걷게 되니 특별한 데이트가 되지요.. 영화관에서 여러가지 포스터를 두고 고민을 하다 액션을 좋아하고 영화배우 윌스미스를 좋아하는 전 일단 이번주는 핸콕을 보기로 했답니다. 안내책자에서 슈퍼맨,베트맨, 엑스맨, 스파이더맨,아이언맨등 마블코믹스,DC 코믹스 등 원작만화를 토대로 탄생된 기종의 액션 블록버스커의 공식을 깨는 새로운 액션 블로버스터라고 하길래 솔깃해져서 보게 되었답니다. 처음 보자마자 황당 시추에시션의 내용 구성이 조금은 의아해 했지만 나름 시원한 액션..

생활속 기사 2008.07.20

흡연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겁나요~.ㅡ.ㅡ;;

어제 텔레비젼에서 하는 비타민이란 프로을 보고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비타민에서 한 내용은 금연에 관한 내용이었다. 누구에게나 직. 간접적으로 느끼는 내용.. 흡연으로 인해 우리 인체에 얼마나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주는 지를 자세히 방송하였다. 요즘처럼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더욱 마음에 와 닿았을 것이다. 특히 흡연자분들.. 돈을 든 만큼( 흡연 )폐암 발병률이 높다는 말을 한 의사선생님의 멘트가 잊혀지지 않는다. 정말 겁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루 1갑 10년을 흡연한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11.2배 폐암증가률을 보이고, 하루 2갑은 무려 22배의 확률이 조사결과 나왔다. 이는 담배에 있는 유해물질이 질병으로 인해 각 장기와 구강 폐에 까지 치명적인 해를..

생활속 기사 2008.07.19

소음으로 들려요~~ㅡ.ㅡ;;

얼마전 병원에 친구 병문안을 갔었습니다. 친구랑 이야기를 병원로비에서 나누는데, 밖이 너무 시끄러워서 제대로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 그래도 간만에 만난 친구라 밖의 소리에 신경끊고 얘길 나눈다고 얼마나 둘이서 평소보다 조금더 크게 말했던지.. 목이 다 칼칼했답니다. 친구랑 얘기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차를 타고 가려니까.. 아직도 확성기에 대고 과일을 파는 아저씨는 ' 병원앞 확성기 사용금지 '란 문구가 뻔히 있는데도, 계속 시끄럽게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녹음이 되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반복해서 틀다보니.. 듣는 사람도 거의가 소음으로 들리게 되더라구요.. 정말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는 아저씨.. 내가 멀어져 갈때까지 그 확성기소리는 계속 울렸습니다.ㅡ.ㅡ.. 이렇게 다른사람들에게..

생활속 기사 2008.07.19

쇠고기는 왜 다 익혀 먹지 않아도 될까?...

고기집에 가면 쇠고기가 다 익지도 않았는데 보통 젓가락이 먼저간다. 물론 쇠고기는 너무 익어서 먹으면 딱딱해서 그렇지~! 생각해서 먹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쇠고기를 왜 다 익혀 먹지 않다도 먹는 이유는 고기의 씹는 육질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돼지고기와는 달리 기생충이 없기 때문이다. 한 기사 (팝뉴스) 에 따르면 돼지고기촌충이라는 것이 세계 어느 지역에서나 발견되는 기생충으로 덜 익은 돼지고기 요리를 먹을 경우 감염된다고 나와있다. 성충의 경우 소화 기관에 머물며 체중 감소등을 유발할 수도 있지만, 유충은 소화기관의 벽에 스며들어 혈관을 타고 여러 장기로 옮겨다니며 뇌로 침투할 수 있다고 언론이 지적했다. 의학자들의 추정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멕시코 지역에서 비위생적인 돼지고기요리를 ..

생활속 기사 2008.07.18

부산에선 냉면보다 밀면이 더 유명해요~.

부산에선 냉면보다 밀면이 더 유명.. 밀면에 얼음이 동동 뜬 육수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싸~악 가시는 느낌입니다. 깔끔한 식당에 맛깔나고 시원한 밀면 .. 올 여름은 입맛을 잃지 않고 잘 넘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ㅎ 시원한 국물을 먼저 한번 마시고... 비벼 먹으면 밀면먹기전에 속부터 시원하게 만들어 주겠죠.. 국물이 시원합니다~~. 밀면에는 찬이 한가지라고 문제 없죠.. 왜냐~. 밀면이 맛있으니까...^^ 냉면이라고 하면 거의 다 알지만 밀면이라고 하면 다른 지방에 계시분들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지요. 밀면은부산에 사는 사람들은냉면보다 더 많이 찾는 여름 음식입니다. 일종의 향토음식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답니다. 역사성이나 지역성이 있는 관계로 그리 오래된 밀면의 역사는 아니지만 부산..

맛집 2008.07.18

롯데자이언츠 캐릭터의 바캉스 복장..

롯데자이언츠 캐릭터도 여름옷을 입었네요.. 여름이라 후덥지근한데도 나름 바캉스갈때 입는 스타일로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평소에는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오는데.. 무더운 관중들을 위해서 시원한 복장으로 입고 나왔네요.. 사실 보기에는 시원해 보여도 나름대로 갖출건 다 갖춰 입어서 엄청 더울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 운동장에 귀여운 모습으로 나오면 모두들 환호성을 지른답니다. 물론 관중석에 오면 기념 사진 찍을려고 하니 제일 인기가 많지요.. 이마에 두른 두건이 인상 깊네요.. 4강 GO, 필승..ㅎ 롯데자이언츠 선수들과 야구팬들이 염원하는 단어이지요.. 가을에는 야구 좀 해보입시더~.^^. 야구 경기전에 야구장 주위를 돌며 귀여운 모습과 익살스러운 동작으로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

야구이야기 2008.07.18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자제해 주세요!..

저는 야구장을 자주 갑니다. 늘 갈때마다 생각하지만 공공장소에서 흡연하시는 분들이 자주 눈에 띕니다. 요즘에는 식당이나 공공장소, 관공서 등에서 금연장소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흡연자들도 어쩔 수 없이 담배를 끊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게 되는데.. 아직도 남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금연장소인데도 담배를 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흡연을 하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간접흡연의 위험성의 수위는 그에 못지않게 몸에 해롭다는 것을 언론이나 방송에서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자들을 곱게 보지는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1000명 이상 수용하는 실내 체육시설과 300석 이상 공연장, 대형 건물이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야외체육관이나 대형 식당 등 금연구역지..

생활속 기사 2008.07.17

구름속에 있는 듯한 야구장 풍경..

유난히 하얀 구름이 많았던 어제 오후의 야구장 주변의 모습. 구름이 야구장 주위에 있으니 이곳이 고지대의 경기장 같은 분위기마져 듭니다. 주변의 집도 구름이 삼켜 버린 듯한 모습이네요.. 정말 보기 드문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구름속의 건물도 그림처럼 보입니다. 고지대의 야구장같은 분위기의 모습이 연출되는 사진..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멋져부러~! 뭉개 뭉개 피어 오르는 구름들 집을 삼켜 버릴 듯한 모습.. 푸른 하늘에 어울리는 하얀 뭉개구름과 주위의 건물이 자연스럽게 멋진 모습을 연출하네요. 역시 자연스러운 자연의 모습은 여러가지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네요..^^

야구이야기 2008.07.17

롯데자이언츠 응원백서 ( 4강을 향해 힘내자! )

롯데자이언츠는 지금 슬럼프에 빠졌다. 안밖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롯데자이언츠.. 하지만 이젠 슬럼프에서 벗어 나야 할 시기다. 조금만 더 뒤쳐지면 롯데자이언츠는 안된다.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위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멋진 경기를 기대해 본다. 롯데자이언츠... 가을에쫌~~~~~~~~야구장에서 소리 좀 질러보자.. 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야구이야기 2008.07.17

텅빈 사직구장...이유가 있었네!

무더위를 잊고 열심히 응원하는 야구팬들.. 사직야구장을 찾은 오늘 다른 날 보다 늦게 갔는데도 사람들이 현저히 줄어든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계속 연패를 하고 있는 탓에 롯데자이언츠 야구팬들이 나름 실망을 많이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3시간전에 가면 좋은 자리 확보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은 야구경기 시작하기 얼마 안되어서 들어가도 자리가 넉넉하다 못해 사직야구장이 허전한 분위기마져 감돌았다. 텅빈 사직야구장에서 경기전 몸을 풀고 있는 기아선수.. 완전 1루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다. 경기 한시간전..헐~. 롯데자이언츠 연패의 행진에 야구팬들의 발걸음도 뚝 끊겼다. 1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연패로 인한 관중수의 감소로 언제가 될 지 .... 예상으론 15일 ~ 17일이..

야구이야기 2008.07.17

야구장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골라 먹는 재미..)

야구장에 가다보면 야구장 주변에는4~5시간 전부터 주위는 이동식 먹거리를 파시는 분들로 북적입니다. 저도 가끔 집에서 준비를 해 오지 못한 날은 이곳을 이용하지요. 야구장을 갈때마다 유심히 보면 정말 다양한 먹거리를 많이 팔더라구요.. 먹거리 중에 1위는 단연 통닭입니다. 야구장 주변에 가면 거의 통닭 파시는 분들이 70% 정도 되구요.. 통닭파는 집은 오리도 팝니다. 가격도 저렴하구.. 그리고 2위는 족발입니다. 보통 10.000원선.. 3위는 피자, 4위는 햄버거셋트 , 5위는 김밥입니다. 물론 야구경기가 3~4시간 정도 걸리니 당연 식사 대용이 인기지요.. 6위는 술안주로 회도 사오십니다..부산에 활어가 다른 곳보다 좀 싸거든요.. 7위는 보통 야구장내에서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먹을 수 있는 오징어..

야구이야기 2008.07.16

야구장에서 키스타임에 좋은 자리...

야구장에 가면 6회가 끝나면 어김없이 키스타임이라는 이벤트를 합니다. 많은 관중 속에서 키스타임에 걸릴 확률은 굉장히 낮은데요.. 이렇게 키스타임에 걸리는 연인들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겠지요..^^ 나도 이런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실 분들을 위해서 키포인트를 가르쳐 드립니다. 1.1루 내야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보통 치어리더가 있는 자리에서 촬영하기 때문에 일단 눈에 잘 띄어야겠죠..! 2. 지정석에 앉으시면 확률은 그만큼 높습니다. 이유는 좌석에 앉아 계시는 분들이 다른 곳보다 확실히 잘 보이니까요.. 3. 그리고 연인사이이면 되도록 커플티 ( 유니폼 )을 입고 오셔요.. 4. 매회마다 열심히 응원하세요..카메라맨에게 확실히 어필됩니다. 5.플랫카드로 응원도구를 준비해 오셔요.. 성의를 ..

야구이야기 2008.07.15

비둘기도 파라솔을 좋아해...

바닷가 파라솔은 사람들만 쉬는 공간이 아닌가봐요~.^^ 따가운 모래사장에서 노닐고 있는 비둘기들의 얘기를 살짝 들어 볼까요?..ㅎ 비둘기1 -" 으이구~!. 웬 찜통더위래.. 날아 다니는 것도 힘든데 걷는 것은 더 힘드네..." 비둘기2 -" 맞어..완전 넘 뜨거워~! " 비둘기1 - " 음메.. 가도 가도 끝이 없구만.." 비둘기2 - " 그러게.. 우리의 휴식처는 도대체 어디 있는거여~! " 비둘기1 - " 헉~! 난 도저히 못가겠어 " 비둘기2 - " 그러게... 평소에 운동 좀 하라니깐..." 비둘기1 - " 그럼 너 혼자 가~!" 비둘기2 - " 으이구.. 그래..." 비둘기2 - " 어휴.. 뜨거워..발 다 익것네.." 비둘기1 - " 그럼 난 모래 찜질이라도 할까...ㅎ" 비둘기2 -" 가도..

순간포착 2008.07.15

야구장에서 더위 먹지 않는 방법들..

피오나가 준비하는 아이스박스..ㅎ (야구장이 전 피서지입니다.) 30도에 육박하는 기온에 그늘도 없이 태양아래 장시간 노출되면 누군든지 건강상 이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야구장에서는 더 더위를 조심해야합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야구를 보는것이 아니라 열렬하게 응원까지 할려면 더욱 그렇지요. 그래서 야구장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야구관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야구장을 방문하시면 정말 덥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정말 오시기 힘든 곳이지요. 하지만 꼭 야구를 봐야겠다면... 첫째.. 시원한 물이나 음료등은 필수입니다. 되도록이면 냉동된 상태에 가지고 오시면 경기내내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겠지요. 아이스박스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시다..

야구이야기 2008.07.14

광안리 갈비골목을 아시나요?...

광안리 갈비골목을 아시나요? 광안리에가면 갈비골목이라고 있습니다. 보통 광안리를 자주 찾는 분이라면 거의 다 아실 곳이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광안리 해변들어가기전에 위치해 있구요..큰 건물은 협진태양맨션 건너편 골목에 있답니다. 지금은 언양불고기골목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광안리 갈비골목은 보통 20년 가까이 된 전통이 묻어 있는 곳으로 사계절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지요. 여름철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는 음식점이랍니다. 특히 이곳에선 모듬으로 여러종류을 한꺼번에 해서 파는 경우도 많지만.. 권하고 싶은 것은 바로 생삼겹살이 정말 맛있답니다. 생마늘을 가득 담은 것을 보니 주인장의 넉넉한 마음까지 느껴지네요. 고기는 상추에 쌈을 사 먹는것도 좋지만 무에 사서 ..

맛집 2008.07.14

야구장에서 잊고 지내는 사람들..

야구장에 가면 야구경기를 하기전에 늘 열심히 땀 흘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사람들.. 그늘 한점 없는 야구장에서 무더위와 싸우면서 늘 야구경기를 매끄럽게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시지요.. 경기전과 경기중간에 나와서 땅을 고르는 분.. 그래도 이분은 좀 나은편.. 일일이 수작업으로 땅을 고르는 분들이 더 고생하실 듯 하네요. 경기전 선수들이 연습을 다 끝내면 주위환경을 정리하는 분들도 고생하시고.. 평상시 우리가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분들이 야구경기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십니다. 무더위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수고하시는 분들.. 평소에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야구장 뒷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더운 날씨에 더 눈에 띕니다. 이렇..

야구이야기 2008.07.14

9,000원의 전주한정식집..( 맛집 )

전주한정식이 단돈 9,000원인 맛집 9,000원의 전주한정식집.. 기장을 기다가는 길에 한 식당 앞의 플랫카드가 내 눈을 사로 잡았다. 보통 전주한정식이라 하면 1인분에 최소 3~4만원은 하는데.. 조금 의아해 하면서 간판에 내걸린 오랜전통의 손맛이라는 말에 혹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반찬은 30여가지가 나온다고 하여 나름 값에 비해 만족은 했다. 도심 외곽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에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올 수 있었다. 회도 신선하게 잘 나오고.. 초밥도 깔끔하게 나왔다. 당연 맛도 괜찮았다. ^^ 탕수육도 금방 튀겨서 그런지 바삭한 느낌이었다. 보통 한정식이라 하면 반찬이나 요리들은 바로 장만해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지만 반찬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여 나온 것에 나름 흐뭇해진다. ..

맛집 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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