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 다가오니 날씨에 대해서 모두가 궁금해하고 방송에 늘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요즘 기상청의 날씨예보가 자주 틀리고 있다. 얼마전에 일기예보를 잘 안 보다가 100만관중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야구장에 가기위해 일기예보를 듣고 나왔다.그날 아침에 들은 일기예보에는 맑고 쾌청한 날씨라고 방송해 놓고선 야구장에서 표를 끊기위해 줄을 서 있는데 난데없이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비가 내리는 것이었다. 허걱~! 난 기상예보를 다시 알아보기 위해 131에 전화를 했다.( 일기예보 안내 전화번호 ) 그런데 일기예보 안내전화 멘트에도 날이 맑고 쾌청하다는 말... '이거 뭐고~!..' 순간 짜증이 확 밀려왔다. 도대체 기상청에서는 날씨예보를 어떻게 관측하길래 이런가 싶어 화가났다. 사실 이날 뿐만 아니라 요즘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