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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의 참맛은 청사포에서...

장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청사포넉넉한 마음으로 바다를 보고 싶고 맛난 것도 먹고 싶을때는 청사포를 자주 찾습니다. 조용한 어촌이라 더 정감이 가는 청사포의 멋진 풍경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이제 꽤 유명한 부산의 한 곳이 되었습니다. 청사포에서 유명한 먹거리가 있는데 바로 장어구이입니다. 어촌 주위로 길게 늘어선 장어구이집은 저녁 늦은시간이나 새벽이 되면 더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변한답니다. 토요일은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청사포에 장어가 유명한 것은 싱싱한 장어를 즉석해서 장만해주고 가격도 다른 장어집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저렴해서 연인이나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장어구이집에 가면 장어를 장만하고 오기전에 부요리가 깜찍하게 나온답니다. 처음에 나올때는 양이 적지만 더 달라고..

맛집 2008.06.01

비둘기의 아름다운 동화.

( 오늘의 동화 ) 제목..짝사랑은 힘들어!. 출연..비순이 비짱이 비돌이 외 친구들.( 1,2,3) 나레이터.. 피오나 주연.. 비짱이 조연..비돌이 햇살 따뜻한 오후 비둘기가 한가로이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 오우~ 오늘 날씨 좋은데 슬슬 바람이나 쐬러 갈까!.." 비둘기 한마리가 한 낮의 지루함을 떨치기위해 외출을 하였습니다. 또 한마리의 비둘기도 깔끔하게 단장을 하고 외출을 하네요.. ( 이름..비짱이) "오늘 깔끔하게 몇 년만에 목욕했는데 비순이나 만나러 갈까!~" ㅎㅎ "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은데~." 발걸음이 오늘따라 유난히 가벼워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 비순이는 어딜 급하게 가네요.. 어딜 가는 걸까요?.. 아하!..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비돌이에게 비순이가 가는 길이었군요.. ..

풍경 2008.05.31

고풍스러운 통도사의 풍경..

사찰에 들어 선다는 것은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나의 마음으로 들어 가는 길이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불자가 아니더라도 사찰에서 풍기는 멋스러움과 편안한 분위기는 어느 누구라고 심리적으로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통도사는 경부고속도로로 잘 연결되어 많은 불교신자과 관광객들이 찾아 가는 사찰이다. 우리나라의 삼대사찰 중 하나인 양산의 통도사의 진입 공간을 통해서 본 전통경관이 특색 있게 느껴져 전통적인 조경수법으로 많은 문화연구인들의 답사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은은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사찰의 곳곳의 모든 경관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점이다. 금강계단..원래 금강이란 가장 야문 쇠 즉 금강석을 지칭하며 자구적인 해석을 하면 금강경을 자칭 ..

경상남도 2008.05.31

사찰에서 시끄럽게 하시면 안돼요!..

얼마전에 양산에 있는 통도사에 갔습니다. 사찰에 가끔 가는 편이라 그런 지 이제 처음 갈때 보다는 주위를 구석 구석 보는 여유도 생겼답니다. 사람들이 사찰을 찾아 오시는 다양한 모습도 이제는 정겹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스님이 지나가실때는 나름 예의를 차려 인사도 하구요..ㅎ 이렇게 사찰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나름 마음의 여유까지 사찰에 다녀오면 느끼게 된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갔을때 저 뿐만 아니라 주위의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다녀오면서 사찰에 들렀는지 이 곳에 와서 기념촬영을 한다고 어수선하게 떠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스님들이 경전 수학을 하는 곳이었는데...예의도 없이..ㅡ.ㅡ 사찰이 완전 놀이동산에서 떠드는 소리처럼 소리를 질렀습..

생활속 기사 2008.05.31

장독이 아름다운 서운암의 풍경..

통도사의 부속암자인 서운암은 장독이 많기로 유명한 암자입니다. 텔레비젼에서만 보던 그 화려한 장독대의 모습에 반해 이렇게 직접와서 보니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서운암의 큰스님이 시인이라 들꽃축제도 매 해마다 열리고 그와 더불어 백일장도 개최한답니다. 맑은 공기를 맡으며 5만 여평의 야생화단지를 구경할 수 있고 가족들과 뜻 깊은 휴일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작은 암자입니다. 서운암 인근 야산에 조성되어 있는 꽃밭은 불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많이 찾는 야외 법석이 되었답니다. 그 유명한 장독대 암자도 구경하시고 5만여 평에 펼쳐진 야생화도 구경하시는 두가지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부처님께 올리는 육법공양 중 꽃 보시의 공덕이 으뜸이라고 강조하고, 서..

경상남도 2008.05.31

바닷가의 아름다운 사찰 용궁사..

해동용궁사는 옛부터 숫한 신비와 변화를 간직하고 바다와함께 해온 수당 법당입니다. 대개는 사찰이 산중 깊숙이 있는 것과는 달리 용궁사는 이름 그대로 검푸른 바닷물이 바로 발 아래서 철썩되는 바다위의 법당이지요. 멀리서 본 사찰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용궁사 입구에 들어선 십이지신상... 그 옆에 시를 새겨 놓은 돌이 인상적입니다. 득남불.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고 한다는데. . 얼마나 많이 만졌으면 새까맣네요..ㅎ 용궁사 내려가는 계단..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져 마음까지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용궁사의 전경. 바다를 배경으로 있는 불상.. 용궁사의 내력. 무한한 자비의 화신인 관세음보살님은 이런 바닷가 외로운 곳에 상주하여 용을 타고 화현하신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관음신앙이 해..

부산 2008.05.30

음주단속도 가려서 하나요?..

음주단속을 할때마다 왜 공평하지 않게 단속을 하는 거지?!.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도로에 모든 차들은 음주단속시 음주측정을 해야하는데.. 왜 유독 택시는 단속을 안하는 거지?!..하고 생각했던 적이 많다. 내가 이 얘길 하는이유는 모임이 있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술 집에 가면 택시기사분들을 자주 봤기 때문이다. 보통 많이 내가 자주 가는 곳은 감자탕집이나,횟집인데.. 식사중에 택시 운전기사들은 보통 소주 한병을 거뜬히 비우고 운전대를 잡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솔직히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운전을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누구나 다 한번씩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소주를 먹는 것을 보셨을 것이다. 근데 음주단속을 하면 거의 택시는 음주측정을 하지 않고 그냥 통과한다. 왜 택시는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가!. ..

생활속 기사 2008.05.29

부산의 영도다리가 예전엔 들렸다는 사실 아시나요..?!.

일제시대(1934년)에 개통된 부산의 영도다리..이것은 우리의 아픈역사를 담고 살아온 오래된 부산의 다리로 유명하답니다. 지금은 부산을 대표하는 다리로 사람들이 기억을 하긴 하지만 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일제시대때 건립된 영도다리는 하루 두번 시간만 되면 다리한쪽 상판이 들여 올려지는 신기한 다리로 그 시대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세대로 정말 신기한 다리로 기억된답니다. 12시와3시만 되면 다리 한편이 올라가고 그 아래에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어 주는 역활을 하기도 한 유명한 다리입니다. 영도다리가 올려지는 모습을 보기위해 부산사람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 온 관광객도 많이 찾던 곳... 그리고 그시절에는 모든건물이 낮아서 이곳에서 부산시내를 보면 지금의 부산우체국(중앙동)까지 보..

부산 2008.05.28

유아용 침대가 있는 식당이 있다?!...

유아용 침대가 있는 재미난 식당 감자탕집에 유아용 침대가?!.. 식당에 들어와서 음식을 시켜 놓고 놀이방 쪽으로 보니 왠 유아용 침대가 놓여 있었습니다. 처음엔 가족들 중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가지고 왔겠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종업원이 어딘가에 있는 또 하나의 유아용 침대를 가지고 놀이방 앞에 정리를 해 놓고 갔습니다. 처음엔 조금 의아한 장면이라 우습기도 하고 흐뭇한 미소도 지어졌답니다. 가지런히 정리된 2개의 유아용 침대. 어린아이를 데리고 와서 편하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도록 주인장께서 손님들을 배려한 모습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갓난아기와 외출하기란 쉽지가 않고 아이를 보통 안고 식사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이제는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네요.^^ 놀이방도..

맛집 2008.05.28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 잘 꾸며진 충렬사..

충렬사는 임진왜란때 왜적과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부산지방의 순절선열을 모신 곳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조선 선조 38년(1605)에 동래읍성의 남문 안에 충렬공 송상현을 모신 송공사를 처음 세웠는데, 인조 2년 (1624)에 충렬사라는 이름을 임금이 직접 하사하였습니다. 현재 부산 지방에서 순절한 모든 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5월 25일에는 온 시민이 정성드려 제향을 올린답니다. 충렬탑.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장렬하게 전사한 무명용사들이 수천명에 달하였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항전을 상정한 이 충렬탑은 높이가 28.6m 이고 민, 관 , 군 , 봉수지기, 나팔수 , 여인을 새겨 임진왜란 당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조국과 민족을 수호했던 우리민족의 굳센 단결을 표상한 탑입니다. 학창..

부산 2008.05.28

푸짐한 국수가 1,500원...헉!~~.

푸짐한 국수가 단돈 1,500원 " 푸짐한 국수 한 그릇이 1,500원 밖에 안해요?..." 아주머니께서는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요즘에 라면 한 그룻도 밀가루가 올랐다고 분식점에 가면 2,000원씩 하는데.. 국수가격이 아직도 1,500원하는 곳이 있다니 정말 놀라는 가격이었습니다. 아는사람의 말을 듣고 국수집을 오늘 가보았습니다. 보통 국수가격이 싸다고 하면 왠지 고명도 올려주지 않고 간단하게 국수를 삶아서 육수를 넣어 준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곳 국수집은 제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답니다. 고작 테이블이라고는 5개 정도이고 주방이 훤히 보이는 식당이지만 나름 작은가게 치고는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훈훈한 주인장의 마음에서 국수한 그릇이라도 정성스럽게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 놓으면서 친절한 멘트..

맛집 2008.05.27

아름답게 꾸민 도심 속 화단...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화사한 꽃들이 내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처럼 후덥지근해서 정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나마 잠깐 신호대기시간에 이렇게 화사한 꽃들을 보니 마음의 여유를 잠시나마 느끼게 되었답니다. 정말 색깔도 화려하고.. 여기가 꽃밭인가하는 착각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차가 너무 많이 막히는 곳이고, 신호도 다른 곳보다 길게만 느껴져서 늘 신호대기가 지루하게 느껴졌던 곳입니다. 그런 운전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 하셨는지 이렇게 이쁜 꽃들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어 놓으셨네요..ㅎ 화단속에 더 눈에 띄는 수레에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어찌 색깔도 이렇게 이쁜 꽃들을 다양하게도 심어 놓으셨느지.. 꽃 속으로 달려..

생활속 기사 2008.05.27

도심 속의 전통 오일장 구경오세요~.( 구포시장 )

아직도 전통시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구포시장.. 매달 3, 8일에 여는 장날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도심 속의 재래시장입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천막아래서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시설을 구비되어 재래시장을 꺼리는 젊은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세련되게 꾸며져 있답니다. 새롭게 단장된 현대식 건물옆에는 옛날의 북적거렸던 천막으로 둘러싸인 시장도 같이 있어 현대와 과거의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어릴적 엄마 손잡고 사람들 다리사이로 구경하던 기억이 한번씩 구포시장에 오면 어렴풋이 떠오른 답니다. 어릴적에는 사람이 많은게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그모습이 더 정겹게 느껴지네요.ㅎ 나도 지금은 그 옛날 엄마와 같은 나이에 들어서니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듭..

부산 2008.05.25

야구장에서 또다른 즐거움 (문자전광판.).

야구시즌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에 발걸음을 옮깁니다. 물론 주말경기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구경기를 보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의 경우는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삶의 활력소를 느끼고 싶어서 야구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눈에 띄게 많이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부산에서 경기를 하는 날이면 보통 몇시간 전부터 매표소에는 기다리고 계시는데 이것을 보면 솔직히 부산사람으로서 뿌듯할 때도 있습니다. 저 또한 야구경기를 부산에서 할 경우면 되도록 구경을 가서 부산의 생생한 현장감을 보여 드리고픈 마음이 들어 자주 간답니다.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연령층도 정말 다양합니다. 그로인해 야구장에 오면 정말 재미난 이벤트도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야구이야기 2008.05.25

삼겹살 굽는 고기판 꼭 확인하세요!...

주말이라 저녁에 잠시 드라이브를 갔다가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배가 출출해져서 고기를 먹고 집에 갈려고 식당에 들렀습니다. 요즘에는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많아서 나름대로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가 오늘 간 곳은 고기집..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이었습니다. 날이 포근하고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그런 지 가족 단위로 손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우린 생삼겹살이 유명하다는 직원의 말을 듣고 삼겹살을 시켰습니다. 삼겹살을 가져 오기전에 커다란 삼겹살 굽는판을 가지고 와서 불위에 올려 놓고 갔습니다. 원래 고기가 오기전에 미리 고기판을 달구어 놔야 되니.. 그런데 고기판을 보니 이물질이 눈에 보일 정도로 묻어 있었습니다. 난 손으로 이물질을 걷어 냈는데...

생활속 기사 2008.05.25

가로수 정비 제대로 신경 좀 써 주시면...

요즘에는 길가 곳곳에 장미가 눈에 많이 보입니다. 내가 어제 집으로 가는 길도 가로수 길 사이로 이쁜 장미가 가로수와 어울려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 한 폭의 그림처럼 보여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멋진 가로수의 모습을 찍고 있다가 멀리서만 보아서 자세히 알지 못했던 가로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꾸미기 위해서 곳곳에 블럭을 뜯어낸 것을 보니 새로운 것을 바꾸는 작업을 할 모양이었습니다. 요즘에 가로수 정비하는 기간인 지 여러 곳에서 이런 작업을 하는 곳을 쉽사리 보게 됩니다. 그러나 땅만 파 헤쳐 놓고 일하시는 사람들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길 주위로 한 번씩 차로 지나갈 때면 가로수 정비할려고 그냥 블럭만 뜯어 내는 것을 보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아직 정비..

생활속 기사 2008.05.24

건강한 운동으로 자신감을 가집시다!~.

오랜만에 사진 파일을 정리하였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사진을 날짜별로 저장을 해 놓았지만 이젠 부하상태라고 컴퓨터에서 알려준다. 외장메모리칩이 몇개 있지만 일일이 옮기는 것도 나름 귀찮아서 늘 이렇게 컴퓨터에서 눈치를 주면 그때서야 정리를 하게된다. 오늘도 일일이 확인 작업을 하고 정리를 하다보니 정말 재미난 사진들이 눈에 많이 띄였다. 그건 바로 내모습이 담긴 사진들.. 해마다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 사진을 나름대로 많이 찍어 오는데 그 중에서 내 모습이 담긴사진이 눈에 띄는 건 조금씩 해마다 차이가 나 보인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론 보통 1~2년 정도면 별로 변하지 않는다고 하겠지만 사진으로 보면 정말 차이가 나 보인다. 오늘 여러분도 사진을 비교해 보셔요..그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08.05.24

한국적인 고유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음식점..

한국적인 문화가 살아있는 음식점 음식점 들어가는 입구.. 대문이 너무 소박한 느낌이 드는 이 음식점의 안이 너무도 궁금해집니다. 경주에서 유명한 한정식집이라고 하던데 입구부터 심상치 않네요..ㅎ 와우~!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음식점 마당에 설치된 휴식공간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이곳에서 차도 마시고 담소도 즐기는 곳이겠지요. 어린시절 책상과 의자 그리고 중앙에 놓인 가마솥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어릴적 추억속으로 빠져 드는 기분입니다. 겨울철에는 가마솥에 고구마도 구워 준다네요..와!.. 낡은 지붕위에 있는 굴뚝..정말 특이해 보입니다. 와우~호박이 넝쿨채..ㅋㅋ 시골에 가면 볼 수있는 모습이지요. 도시분들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호박에 관심이 많으신 지 구경을 하고 파는지도 묻고 하셨지요..이건 전..

맛집 2008.05.24

아름다운 장미 담장으로 꾸며진 학교~.

5월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름다운 장미..집으로 가는 길에 늘 장미향이 그윽한 길을 걷노라면 하루의 피곤함을 잊는 것 같습니다.오늘은 낮에 볼 일을 보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학교 담장에 이쁘게 핀 장미꽃을 담아 왔습니다.언젠가 사진기에 담을거라 마음만 먹었었는데..오늘 비로소 담게 되었네요..화사하고 아름답게 핀 장미를 보니 장미향이 느껴지지 않나요!..음~~.ㅎ 풍성한 장미가 지나가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듯 합니다. 색깔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ㅎ 활짝 핀 장미 속에 아직 수줍은 듯 피지 않는 장미가 숨어 있네요.. 와우~~!.. 활짝 핀 장미가 너무 눈이 부십니다.. 장미향이 블로그에서 나는 듯 하지요..^^ 5월의 꽃 답게 정말 화려하고 이쁩니다. 계절의 왕 5월에 딱 어울리는 꽃..

풍경 2008.05.23

요즘의 놀이터 정말 좋아요~.

이사 온 지 얼마 안되어서 집정리를 한다고 바쁘게 지냈는데.. 비로소 거의 정리를 해놓고 이제 주위를 서서히 둘러 보게 되네요. 요즘엔 같은 동네에 살아도 서로간에 얼굴 볼 일이 없어서 누가 우리 이웃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여유있게 동네를 구석 구석 다녀 보기로 했어요. 제가 이사오기전에는 한창 공사를 하고 있던 놀이터가 지금은 다 만들어서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노는 멋진 곳으로 단장하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과 친환경적인 놀이기구가 많이 설치된 아이들의 놀이터 이제 구경한 번 해 보실래요..^^ 배 모양으로 만든 미끄럼틀.. 아이들이 타고 노는 놀이기구. 집모양으로 만든 앙증맞은 놀이공간. 아이들의 상상력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놀이공간. 시소. 놀이공간과 산책로가..

생활속 기사 2008.05.23

도로에서 보는 위험한 장면들..

늘 운전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도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비해 운전대를 잡는 순간 부터 안전운전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초보일때는 자기 차선을 잘 지키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도로에서 운전을 조심스럽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운전이 손에 익숙해지면 과속과 끼어들기는 기본.. 점점 살벌한 운전을 하는 모습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아침 출근시간이 되면 마음이 더 바빠서 안전운전을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그런 스스로의 아니한 운전습관과 주위의 여러가지 안좋은 환경과 접하게 되면 도로는 완전 전쟁터가 따로 없게 되지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도로.. 순간의 방심함이 자칫 위험한 사고가 발생되므로 모두는 안전의 경각심을 늘 마음속으로 지니고 운전을 해야할 것입니다..

생활속 기사 2008.05.23

재미난 간판들 ( 2 )..

보통 가게 앞에 통을 하나 내 놓으면 의례 이곳엔 주차를 하시면 안된다는 인식이 머리 속에 있는데.. 차를 타고 가면서 멀리서 보니 주차금지로 길가에 나무를 심은 대형 화분을 내 놓은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내 생각을 조금 뒤엎는 한 단어가 조금은 우습기도 했답니다. 말이 필요치 않는 나름대로 만든 꽃집 간판이네요..ㅎ 아싸~!.. 나이트 클럽 홍보차량이당~..허걱! 그런데 군용차량으로 만든 것이넹...뚜웅~~. 재미난 홍보차량입니다. 어디서 군용차량을 저렇게 구했을까요?!..^^. 음~~.주인장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간판입니다. ( 정육점 ) 잘 보고 부위별로 구매하면 되겠네요~.ㅎ 못 쓰는 자전거는 내게로 오라!~~. 정말 재미난 모습의 자전거 가게입니다. 근데 비 맞으면 녹이 날텐데..그때마다 색을 ..

생활속 기사 2008.05.22

아름다운 부산야경...

부산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찍을 수 있는 산이 정말 많습니다.그 중에서 황령산의 야경은 정말 화려하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한번씩 광안리에 갈일이 있으면 집으로 오는 길에 드라이브를 자주 하고 가는 곳이랍니다 여름철이면 야경을 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드는 곳이기도 하구요.부산의 야경이 아름다운 곳은 금정산, 만덕산, 황령산,해운대의 해마루등..정말 많답니다.산이 많이 있는 부산은 야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찾고 있답니다. 집으로 오는길에 광안대교에서 담은 야경입니다. 광안리 수변공원과 해운대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광안대교의 터널을 나오면 수영교가 화려하게 보인답니다.

풍경 2008.05.22

해운대 운촌공원을 아시나요?..

오늘 모임이 있어서 해운대를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날씨도 쾌청하고 며칠전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제법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가는 길에 이곳 저곳을 보며 가다 길 가로수 밑에 벤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약속시간도 여유있게 나와서 시간이 남아 그 주위를 사진에 담아서 가기로 했어요. 풍성한 나무아래 넉넉해 보이는 나무벤치.. 벤치에 앉아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도심 속의 여유로운 모습을 하고 있는 나무벤치. 이 곳은 해운대 동백섬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운촌공원입니다. 부산사람이라도 조금 이 곳 주위에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냥 지나치는 공원인데.. 오늘 약속시간도 여유있어 가는 길에 운촌공원을 사진기에 담기로 했습니다. 벤치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운촌공원으로 내려 가는 길이 있..

부산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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