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여유롭게 보내고 계시는 아저씨.. 왠지 다른 방파제에서 보는 것과는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왠지 그 글귀가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너무 조용해 평온한 기운마져 드는 풍경입니다. 자갈치사장 건너편에 있는 남항대교 부근.. 정말 많이 발전된 부산입니다. 남항대교도 완공되었고..멋진 명물이 되겠네요. 정말 오래된 선박입니다. 세월의 흔적을 엿 볼 수 있는 선박이네요. 저멀리 보이는 남항대교도 보이네요. 정박한 배 옆에서 세월을 낚고 계시는 아저씨... 오랜세월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녹이 슨 선박의 모습..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주는 풍경입니다. 정말 한가로운 모습이네요. 나도 저 배를 타고 바다를 유유히 떠 나니고 싶어지는데요..^^ 와우! 쇼파까지..ㅎ 나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