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XXX 야 빨리 안오나!.." " 알았다..XXX 아.. " ( ㅋㅋㅋ, ㅎㅎㅎ....) 수학여행을 온 듯한 학생들이 유명한 한 사찰에 와서 소리를 지르다 시피 완전 시끄럽게 난리입니다. 지나가시는 분들이 다 쳐다 보네요.. ㅡ.ㅡ' 말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거의 욕이 섞여 듣기가 좀 그렇지만.. 남자들 보통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습관화되어 하는 말이라 이해(!)는 합니다만.. 학교운동장도 아니고 조용한 사찰에서 떠드는 것을 보니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더라구요. 학생들이 떠드는 장소 바로옆에는 경전수학중이란 문구가 있어 이곳이 공부하는 곳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는데.. 음.... 조금은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한쪽은 경전 읽는 소리가 조용하게 들리고.. 한쪽은 학생들의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