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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유엔의 날 기념 추모음악회-10월 24일 제 63회 '유엔의 날'

10월 24일 제 63회 유엔의 날 (유엔데이)을 맞이하여 " 유엔의 날 기념 추모음악회" 가 유엔공원에서 열렸다. 부산심포니에타의 연주에 지휘 최용호씨, 협연으로 박경옥 (첼로)씨의 연주로 유엔공원 내 유엔군위령탑 앞 야외무대에서 주요 초청인사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 회원국 (10개국: 호주,캐나다, 프랑스, 네델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남아공,터키,영국,미국) 주한 대사를 비롯하여 한국전쟁 참전국 ( 벨기에 , 콜롬비아, 그리스, 필리핀, 태국, 이탈리아, 덴마크, 인도, 스웨덴 등) 주한 대사 초청 및 부산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웅장한 문화 예술공연을 하였다. 2006년, 2007년 연주회와 야간개방이후 세번째 개최하는 뜻깊은 문화행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엔의 날 하루만(연중 하루) 야..

생활속 기사 2008.10.25

(포토) 짙은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이미지...

가을바람이 을씨년스럽기까지 합니다.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에 파고드는 바람이심상치 않는데요.비 온뒤라 날씨가 쌀쌀해졌지만아름다운 가을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것 같습니다.파아란 하늘 하래가을을 알리는 전령사 갈대..왠지 운치가 느껴지네요. 살랑~ 살랑 춤추듯 움직이는 갈대의 모습.. 낭만적이기까지 합니다. 가을여행을 떠나고픈 사진입니다. 사진 속에 다시 빠져 들고픈 하루네요. 거친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솜털같은 갈대의 모습.. 만지면 하얀 솜털이 날아갈 듯 조심스러워 지네요. 찬바람에 조금은 움츠러 들지만 부드럽고 따스하게 보이는 갈대를 보니 마음까지 푸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짙은 갈색으로 물든 갈대의 모습이 가을이 점점 깊어감을 느끼게 해 주네요. 가을을 알리는 갈대.. 여자의 ..

라이프/일반 2008.10.24

내 화장실은 좀 높소~! ( 까치의 화장실 )

사찰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기에 담고 있는데 까치의 폼이 예사롭지 않게 멋진 자태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멋진 구도가 되는 듯 하는데요.. ㅎㅎ 그래서 카메라를 줌으로 해서 이쁜 까치의 모습을 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까치가 앉은 자리가 왠지 좀 지져분했습니다.. 음~~~~. 아무일도 없다는 듯.. 까치도 아름다운 풍경에 심취해 있습니다. 주위는 좀 그렇지만 나름 재미난 풍경이라 사진기에 담아 봤습니다. ㅎㅎ

순간포착 2008.10.23

각종동호회분들 이것만은 자제해 주세요!..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여행을 자주가는 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사진이 아름답게 나오는 풍경이 있는 곳에는 늘 많은 사람들로 붐비지요. 정말 많은 분들이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여행을 하다보면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여행지에 가다보면 각종 동호회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동호회분들의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을 보면 실망을 하고 불쾌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이번기회를 통해 조금은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자제해 주셨음하는 내용이 있어 몇자 적어 볼까합니다. 각종 동호회 ( 산악회, 사진동호회..)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1. 아름다운 산의 풍경을 감상하시는곳에서는 담배를 피지 말아 주셨음합니다. 2.산에서 취사행위를 좀 하지 맙시다. ( 삼겹살등 고기를 구워 술판을 ..

생활속 기사 2008.10.23

가을들녘의 넉넉한 풍경..

덜~~~~~~덜덜~~~~! 경운기소리가 온 세상을 울리는 듯 요란합니다. 시골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도심에서 사는 난 이런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난 경운기를 한번도 타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일까요~! 시골길에서 경운기가 지나가면 도심에서는 멋진 외제차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이 부러운 것이 현실이지만 난 경운기를 타고 가는 사람이 더 부럽고 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할아버지께서 경운기를 함 타볼껴라고 말한다면 네~~~~~~~~~. 라고 선뜻말할 것도 같습니다. ㅎㅎ 남쪽지방은 이제 추수가 한창입니다. 날이 포근해서 그런지 조금 늦게 추수를 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비가 오는데 이 비가 그치면 조금 쌀쌀하다고 하던데.. 그럼 본격적으로 농촌은 바빠지겠지요.. 한적한 시골길을..

풍경 2008.10.23

사찰에서의 주차안내표지판..ㅡ.ㅡ;

절에 들러 집에 갈려고 주차장으로 향했더니 석등과 나무에 하얀종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저게 뭘까?.. 가까이 가서 보니 전면주차..ㅎ 주차장에 안전요원이 없어서 그런지 석등과 나무에 붙여 놓았네요. 나무에 종이가 붙어 있는 곳 아래엔 바로 낭떠러지인데.. 종이로만으로도 안전을 표시한 표지판의 역활을 잘 할 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 가긴하네요. 뭐.. 스스로 조심운전 하는 수 밖에요~. ㅡ.ㅡ;;;;; (만약 운전부주의로 떨어지면..아~~~~~~~~~~~~~~~~~~악! 퍽~!.) 겁나네.... (낮에 사찰주위의 풍경 찍을때 담아 놓은 사진 중..) 주차장 안내표시앞에 노란줄이라도 설치해 놓으면 나름 안전하겠는데.. 제 생각인가요?.. 왠지 위험해 보이는 주차장의 허술한 부분입니다. 트럭주차된 곳 바로..

생활속 기사 2008.10.23

(포토) 사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을분위기..

얼마전에 범어사에 갔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내 몸을 감싸는 느낌이 가을을 물씬 느끼기에는 충분하였습니다. 대나무사이로 보이는 사찰과 저멀리 보이는 울긋 불긋한 산을 보노라니 가을이 점점 짙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사찰의 담 한켠에는 이미 낙엽이 된 잎사귀가 가을이 깊어감을 보여 주고 있고.. 붉게 타는 넝쿨도 가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지붕에 걸릴 듯 한 감나무가 가을의 열매답게 대롱 대롱 여심을 흔들리게 하고.. 벽을 타고 자라는 넝쿨은 분위기까지 있게 하네요. 마지막 잎새가 바람에 아슬하게 메달려 있는 모습이 짙어가는 가을을 더 운치있게 만듭니다. 사찰의 가을은 이렇게 짙어가고 있었습니다. 불 붙듯 붉은 빛깔의 잎들과.. 낙엽이 되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잎이 가을을 더 느끼게 해줍니다. 가을..

라이프/일반 2008.10.22

" 분위기 나도 한번 잡아 볼래~!..."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빛나니 왠지 바람을 쐬러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 음~~~~~~~~.. 바람쐬러 나오니 좋아?.." " 응.. 자기.. 넘 행복해~!" 오리의 모습이 가을분위기에 흠뻑 빠져 있네요. " 나도 갈래~~~~콧구멍에 바람쐬러..." 다다~~~~~~다닥.. " 음.. 가을향기가 느껴지는 듯 해~!" " 정말~!.." " 정말 아름다운 가을이야.. 좋다~~~~!" 가을은 사람들만 좋아하는 낭만적인 계절이 아닌가 봅니다. 오리들도 가을볕에 한가한 오후를 즐기고 있는거 보니까요~! " 가을이 내 마음을 빼앗아 가네~!" _ 오리생각.. ㅎㅎ

라이프/일반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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