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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부산 불꽃축제의 화려한 전야제- 환상적인 불꽃쇼.

2008년 부산불꽃축제가 오늘(17일) 8시를 시작으로 화려한 전야제을 하였습니다. 10월 17~ 18일 양일간 광안리해수욕장 부근 (광안대교 )에서 화려한 불꽃축제가 펼쳐 집니다. 최고의 불꽃구경 명당자리로 알려진 황령산에서 찍은 화려한 부산불꽃축제를 담아왔습니다. 보시면 낭만과 감동이 밀려 올 것입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작년에 보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가 황령산 전체를 화려한 불꽃으로 장식하였습니다. * 화려한 부산 불꽃축제 전야제 동영상 모음 *

생활속 기사 2008.10.17

톨탑을 쌓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고즈넉한 산사에 가면 어딜가나 흔히 볼 수 있는 돌탑들.. 조그만 돌을 쌓아 탑을 만든 모습이 멀리서 보면 아름답기까지하다. 어릴적 엄마손을 잡고 절에 자주 갔었다. 절이란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였지만 왠지 그곳에 들어서면 마음이 편해지는 뭔가를 느낀 곤 했었다. 물론 지금도 절에가면 마음이 편안하다. 그래서 일까!.. 절에 가면 흔히 보는 돌탑의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작은 돌멩이를 습관적으로 맨 꼭대기에 올리곤 한다. 어릴적에는 재미로 쌓았는데.. 이제 세월이 흐르니 나도 모르게 마음을 실어서 돌탑을 만든다. 보통 돌탑을 쌓는 이유가 가슴 속에 지은 소원을 내려 놓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돌탑을 쌓는다고 다 소원이 이루어질까?.. 그렇지 않겠지!.. 사람들이 뭐든 이루고 싶고, 가지고 싶고..

카테고리 없음 2008.10.17

나무에 이렇게 큰 혹이~!..

나무에 울퉁 불퉁 혹이 난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커다란 혹이 힘겨울 정도로 붙어 있었습니다. 신기하네~. 어떻게 저런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혹이 너무커서 깨어졌나?!.. 그런데 깨어진 나무사이로 또 혹이 자라네요. 한 곳에 혹이 나는 것도 아니고 .. 여러군데.. 혹이 나 있는 것이 조금은 버거워 보입니다. 혹이 난 곳 나무에 또 혹이 자라네요. 나무안에도 울퉁 불퉁~. 정말 신기합니다. 보통 나무에 혹이 났다고 하면 조그만 것이 보통인데.. 이 나무는 대형 혹이 있는 곳에 또 다른 혹이 자라고 있네요. 정말 희안한 나무입니다.

생활속 기사 2008.10.17

기왓장에 소나무가 자라다니~!...

오잉~~~~~! 저것이 그 말로만 듣던 기와에서 자란다는 와~~~~~송! " 송(소나무)~~~~봤다~! " ㅎㅎ 오래된 집에서 볼 수 있는 와송은 일반인들이 흔히 접하기가 쉽지 않다. 정말 운이 좋은 탓일까?!.. 아님 내가 이제 사진을 찍는 시야가 넓어진 탓일까~!..ㅎ 풍경사진을 찍다 우연히 발견한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와송을 내가 직접 사진기에 담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그럼 그 보기 힘들다는 와송은 어떻게 자라는 식물일까?.. 와송은 물기가 없는 기왓장이나 바위위에서도 자라는 와송은 햇빛과 이슬을 먹고 자란다고 한다. 와송은 2년생으로 첫해에는 뽀족한 떡잎만 자라고, 겨울에는 둥근모양으로 감싸 월동을 하고 난 뒤 2년째 3~4월에는 여러장 넙적한 잎이 먼저 나오고 5~6월에는 넙적하고 큰 ..

생활속 기사 2008.10.16

오랜전통의 범어사 템플스테이의 굴욕..

부산 범어사라고 하면 부산 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유명한 사찰 중의 한 곳입니다. 저는 이 사찰이 어느 사찰보다 마음이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얼마전 엄마가 돌아가신 후 이곳에서 49제를 지낸 곳이라 늘 편안한 마음으로 이 곳 범어사를 찾는 곳이랍니다. 오후에 범어사에 들렀습니다. 하늘도 청명하고 완연한 가을날씨라 왠지 바람이 쐬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범어사에 발길을 옮겼습니다. 평일인데도 이곳엔 늘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시는 곳이라 날이 좋은 오늘은 다른 날 보다 더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이곳 저곳을 구경하니 기분도 좋아지고 상쾌하였습니다. 자주 범어사를 들리지만 매일 가는 곳만 가게 되는데 오늘은 구석 구석 돌아 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멀리서 만 바라본 범어사내..

생활속 기사 2008.10.16

대단한 말벌집( 노봉방 )...헉!

오늘 오후에 사찰에 들렀습니다. 아름다운 사찰을 사진에 담고 있는데 오래된 잣나무에 뭔가가 대롱~대롱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 저게 뭐지?.." 궁금해서 카메라를 줌으로해서 보았습니다. 오잉~! 바람에 흔들리며 메달려 있는 것은 다름아닌 말벌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말벌집을 많이 봤지만 이처럼 큰 것은 처음입니다. 나뭇가지에 아슬 아슬하게 메달린 말벌집의 모습. 가느다란 나뭇가지이지만 나름대로 견고하게 보이네요.. 접착제로 딱 붙여진 모습입니다. 오래된 나무만큼 말벌집도 잣나무만큼 세월의 흔적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렇게 큰 말벌집이 바람에 떨어지지도 않고 잘 버티고 있는 걸 보니...

생활속 기사 2008.10.15

달맞이언덕에서 본 해운대의 화려한 야경모음..

어제 해운대 달맞이언덕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다 음식점에서 본 아름다운 해운대야경이 내 눈을 사로 잡았지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젠 카메라가 나의 핸드백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딜가나 무거운 카메라 가방부터 챙기게 되니.. 저도 이제 사진마니아가 되어 가나 봅니다. 어제 제 카메라에 담아 온 아름다운 해운대 야경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부산의 해운대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 것 같네요.. 피오나의 다양한 기사를 보실려면.... http://blog.daum.net/pgs1071

풍경 2008.10.15

음주운전을 한 외제차 운전자의 아찔한 사고현장...ㅡ.ㅡ;;;

한적한 곳에서 간만에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맛집으로도 유명하다는 소문이 났는지.. 음식점은 허름해도 손님은 많았습니다. " 쿵~~~~~~~~~~~!" 식사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더니 이내 벽에 부딪히는 소리가 납니다. " 무슨 소리지~!.." 식사를 하다 깜짝 놀란 랑님과 난 심상치 않는 소리에 창문을 열고 밖을 내나 보았습니다. 오~~~마이 갓! 한 외제차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 엉겹결에 멈춘 듯 했습니다. 이미 사고는 일어난 후... 주차해 놓은 차의 앞 범퍼는 이미 찌그러져 있고.. 심하게 깨어 졌네요.. 차는 음식점을 향해 돌진한 상태에서 멈춰서 있었습니다. 주위에 있는 의자는 박살이 나고...헉! 보는 사람도 아찔했습니다. 놀란 음식점 주인장은 차가 돌진된 곳에 뛰쳐 나와 ..

카테고리 없음 2008.10.14

유엔공원의 외국인학생 사생대회 입선작..

제9회 외국인학생 사생대회에서 입선한 작품을 유엔공원에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문화회관에 공연을 보러 갈때마다 꼭 들리는 곳인데 이날은 외국인학생들의 멋진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어 정말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유엔공원을 배경으로 한 사생대회라 그런지 그림을 보는 내내 뭔가모를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외국인학생들이 그린 그림의 배경과 함께 같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감상하십시요.. 외국인학생 사생대회 입선작 전시회는 10월 1일 부터 11월 15일 까지 전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유엔공원내 전시실.. 피오나의 다양한 기사를 보실려면... http://blog.daum.net/pgs1071

생활속 기사 2008.10.14

부산의 미래도시 미리 구경하세요~!

부산톨게이트 .. 도심 속 음악과 자연을 즐기는 온천천 온천천 시민공원의 오랜 역사로 인한 낙후된 시설로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 들었다. 오랜 시간동안 우리에게 쉼터를 제공한 온천천 시민공원에 사람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탈바꿈한다. 음악과 자연을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의 온천천장역사와 거리의 미래를 만든 것이다. 공공 시설물- 시내 버스 승강장 버스를 타기위해 우리가 제일 처음 가는 곳이 버스 승강장이다. 다른 지역을 가더라도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시내 버스 승강장이다. 한 도시의 대표 이미지가 되어버린 시내 버스 승강장. 공공 시설물인 시내 버스 승강장의 새로운 얼굴과 기능들을 추가하여 이용하기 편하고, 보기 좋은 기능을 지닌 시내 버스 승강장을 제안한 디자인이다. 부산의 미래도시 정말 멋지죠~!...

생활속 기사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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