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랫줄에 이게 뭘까? " 빨랫줄에 빨래만 넌다 " " 아니~~ 아니~~ 아니죠!" 그럼.... 어제 시골한 마을에 갔었습니다. 유난히 맑은 공기에 마음까지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룰루~~~랄라.. 낭만을 만끽하며 가는 길에 빨랫줄에 널어 놓은 것을 한참을 웃었다는.. 그럼 제가 어제 본 것은 뭘까요?.. ㅎ 명절에 자주 볼 수 있는 생선 말리는 것은 보지만.. 평상시에 저렇게 해 놓은 것은 처음 봅니다. 그것도 몇마리도 아니고.. ㅎㅎ " 도대체 몇 마리지? " 빨랫줄의 끝자락에는 말린 고기도 보이네요. 제법 많이 건조시킵니다. " 그런데 저건 또 뭥미?.." 메주가 빨랫줄에 널려 있네요.. 정말 재미난 시골의 빨랫줄 풍경입니다. 마을에서 맛난것도 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아직도 빨랫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