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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구름이 있는 아름다운 경주에서..

여행을 하다보면 여기가 우리나라 맞아?!.. 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옛 역사적 사적지로 유명한 경주가 더 그런 멋을 느끼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높은 건물이 없고 우리전통 가옥이 경주 전체에 그대로 잘 보존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광지로서.. 아님 역사 탐방 지역으로서 많이들 찾고 있지요. 어릴적 수학여행의 필수코스로 우리에게 익숙한 경주.. 세월이 흘러도 그 아름다움과 기품은 그대로 유지되어 더욱 좋은 여행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아름다운 경주.. 여러분께 사진으로 담은 것을 보여 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아름다운 경주 나들이를 계획해 보시는 것도 좋은 듯 하다는 말과 함께... 첨성대의 멋진 모습.. 겨울이지만 아름답고 넉넉한 풍경이 시원스럽기까지 합니다...

풍경 2008.12.05

우와~! 43억 육교 야경.. 정말 환상적이네요..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는 곳 우리나라에서 제일 거금을 들여 만든 육교.. 부산의 동래롯데백화점과 명륜동 지하철역을 잇는 최고의 육교.. 낮에 백화점에서 잠깐 보는 풍경과는 달리 야경도 정말 환상적입니다. 육교라기 보단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멋진 다리입니다. 육교를 가까이 카메라를 당겨보니 정말 멋지네요.. 저 위를 걸으면 무슨 미래의 도시로 연결 되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백화점을 잇는 육교..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전체적인 육교의 이미지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야경의 이미지를 담아서 그런지 낮에 보는 것과는 달리 더 멋져 보입니다. 장애인들을 위해 곳곳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답니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

라이프/일반 2008.12.04

물에 비친 야경..(환상적..)

야경을 찍으러 해운대에 갔습니다. 해운대의 야경은 밤에 화려하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고층빌딩에 화려한 네온사인들.. 때론 삭막한 도심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도심에서 잠시나마 낭만을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바다위에 비친 화려한 불빛.. 잠시나마 낭만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평소에 야경을 찍으러 가도 주위의 배경에서 잘 찍지 않는 바다에 비친 도심의 네온사인 세계..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바다위에 뿌려진 화려한 예술작품을 보는 듯 말입니다.

라이프/일반 2008.12.04

애완용개의 학대(!)..ㅡ.ㅡ;;; " 너무 하네요.."

조용한 산책길에 오토바이 한대가 지나갑니다. 그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한마디씩 하네요. " 어머나.. 저기 뭐야..." 사람들이 말하는 곳을 우연히 보니.. 헉! 조그만 개 한마리가 오토바이에 끈을 메단채 같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짧은 다리로 열심히 오토바이의 보조에 맞춰 달리는 작은 개.. 보기에도 힘겨워 보입니다. 요즘에는 애완용으로 사람들이 개나 고양이를 많이 키우는데.. 개를 키우는 분들이 보면 경악을 할 일이네요.. 물론 저처럼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도 보기에는 정말 안좋던데.. 산책로에서 자전거에 끈을 메달아 달리는 것도 보기 안 좋은데 오토바이에..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 이모습을 보고 개를 운동시키기 위해서 그렇겠지라고.. 말하는 분이 있을까요?... " 아..

생활속 기사 2008.12.04

따뜻한 콩국 드셔 보셨나요?..

따뜻한 콩국 드셔 보셨나요? 먼저 많은 분들에게 묻고 싶은말.. " 따뜻한 콩국 드셔 보셨나요?.." 란 말... 흔히 콩국이라하면 여름철에 시원하게 마시는 콩국을 연상하시기 마련... 그런 평상시 느끼는 것을 완전히 생각을 바뀌게 하는 콩국이 있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경주 대릉원 주위에 가면 경주원조콩국이란 간판이 있는 집을 볼 수 있답니다.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음식점.. 그러나 따뜻한 콩국이란 말때문에 왠지 가서 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답니다. 실내 분위기는 한정식같은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오시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제가 간 날도 외국인들이 한국공유의 콩국을 맛보기위해 오셨더라구요.. 저는 계란노른자를 잘 못먹어서 A코스 콩국요리를 시켰습니다. 보기에는 그냥 마시는 ..

맛집 2008.12.03

겨울이 되니 다시 시작되는 청소년 군밤장사.(현장취재)

겨울방학쯤되면 우리주위에서 특히 많이 보게 되는 군밤(군고구마)장수.. 내 어릴적시절만해도 군밤장수라하면 귀가 덮힌 모자를 꾹 눌러 쓴 나이 지긋이 드신 아저씨의 모습을 연상 할 수 있는데.. 요즘에는 군밤장수라하면 그런 이미지는 이제 옛모습으로 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몇년전부터 청소년들이 공공연하게 늦은시간이 되면 2~3명씩 짝지어서 군밤을 파는 모습이 이젠 눈에 익숙해져만 가는게 현실.. 처음 청소년들이 군밤을 파는 모습을 봤을때는 학생들이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고 방학을 이용해 스스로 용돈을 버는 것같아 무척 보기에 대견스러워서 지나가다 한 두번 사 줬는데.. 언젠가 텔레비젼에서 학생들에게 앵벌이처럼 시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보도를 본 후론 겨울에 군밤이나 군고구마를 파는 학생들을 보면..

생활속 기사 2008.12.03

겨울바다의 아름다운 풍경...

겨울바다의 낭만을 만끽하는 연인.. 멀리서 바다의 일몰을 담다 아름다운 연인에게 매료되었습니다. 겨울바다에서 낭만을 즐기는 연인의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졌지만.. 일몰의 시각이라 그런지 바닷가주변의 풍경은 따뜻한 느낌마져 듭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파도소리만 들릴 뿐... 아름다운 연인의 데이트를 그 누구도 방해하지 못합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낭만적인 풍경입니다. 조용한 바닷가의 파도.. 운치있어 보입니다. 처얼~~~썩! 겨울바다의 운치..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잠시 감상해보십시요. 어떠세요?.. 여름에 사람들로 북적이던 해운대의 바다였지만... 이제는 조용한 분위기로 연인들을 부르는 낭만적인 겨울바다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풍경 2008.12.03

물에 비친 환상적인 모습..(바다가 예술이네..)

야경을 찍으러 해운대에 갔습니다.해운대의 야경은 밤에 화려하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고층빌딩에 화려한 네온사인들..때론 삭막한 도심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도심에서 잠시나마 낭만을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바다위에 비친 화려한 불빛.. 잠시나마 낭만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평소에 야경을 찍으러 가도 주위의 배경에서 잘 찍지 않는 바다에 비친 도심의 네온사인 세계..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바다위에 뿌려진 화려한 예술작품을 보는 듯 하네요..

라이프/일반 2008.12.03

옛 추억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맛집..

옛 추억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맛집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도솔마을.. 이곳은 마을의 이름이 아닌 한정식집 간판이름입니다. 시골집같은 분위기의 한정식.. 한정식의 우아하고 화려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소박한 시골할머니댁같은 분위기입니다. 한정식집 입구에 있는 솟대. 시골음식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맛깔나는 요리들이 가득한 이곳.. 각종 반찬들이 시골할머니댁에서 맛 볼 수 있는 정겨운 음식들입니다. 우거지로 한소쿰 끓인 고등어찌게.. 상추에 쌈을 싸서 먹으면 그 맛이 끝내주지요. 아.. 군침 돕니다. ㅎㅎ 양배추안에는 두부가 들어 있답니다. 웰빙 반찬이네요. 정말 맛있답니다. 배추로 전을 만들었네요.. 자작한 된장.. 따뜻한 밥에 한 숟갈 올려서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답니다. 도시에서는..

맛집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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