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 저게 뭐야?.." 사진을 찍고 집에서 확인을 하는데 하늘에 왠 불빛이 있었습니다. " 뭐야?..UFO하고 은하철도 999인가?.. " 처음 사진을 확인하는데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 음... 이게 도대체 뭐지?.." 이제 은하철도 999가 2개나 보이네.." "오잉!.. 은하철도 999는 어디로 갔지?.." UFO같은 물체만 하늘에 있습니다. "앗! 저기 은하철도 999다.. 구름에 가려서 안 보였던거였네..." ' 뚜~~~~. 칙칙폭폭~~~~ " 이제 외계인이 사는 별로 떠나는 것처럼 보이네요. 정말 그냥 사진으로 보기에는 영락없이 UFO 와 은하철도 999의 모습입니다. 한참을 보다 랑님에게 보여주며 ... " 자기야.. 사진에 이상한 것이 나왔는데..비행물체 아이가?.." "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