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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예방을 위한 여름철 현미(찰현미) 보관법.

현미(찰현미) 보관법 알러지체질이라 잡곡만 먹은지 꽤 된 것 같네요. 그래서일까 요즘에는 식당에 가면 백미로 지은 밥을 먹으면 왠지 밋밋한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잡곡을 먹기 전엔 흰 쌀밥이 어찌나 맛있었는지...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울 정도였지요.. 하지만 이제는 현미로 지은 밥이 더 맛있고 좋아요... 뭐...현미가 몸에 좋은건 많은 분들이 아는 사항이지만...... 그런데 현미는 보관을 잘못하면 벌레가 생기가 쉬운 곡물입니다. 특히 쌀독에 넣지 않고 쌀을 그냥 개봉한 상태로 두면 더 빨리 산화해 빨리 먹지 않으면 상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잡곡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신경써서 보관해야할 곡물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

라이프 2012.08.20

실생활에 편리하게 사용되는 노란고무줄 200% 활용법.

실생활에 편리하게 사용되는 노란고무줄의 200% 활용법. 어릴적 머리를 묶어 다녔던 노란고무줄이 요즘엔 머리를 묶는 일이 아닌 실생활에서 정말 다양하게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볼품없던 노란고무줄의 다양함에 놀라기도 하기도 한답니다. 보기에는 노랗고 볼품없어도 어찌나 생활 속에선 유용하게 잘 쓰이고 있는지 솔직히 요즘엔 이쁘게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주부라는 이름으로 살아 가다 보니 알뜰한 면들이 실생활에서 하나 둘씩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간혹 들기도 ... 그래서 오늘은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노란고무줄의 무한변신에 대해 이야기할까합니다. *노란고무줄의 무한변신 200% 활용법 * 첫번째.. 설탕용기입구 주변에 노란고무줄을 두르기만 해도 해충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소금과..

라이프 2012.08.19

운전자를 멘붕시키는 신호등.. " 이런 신호등 처음이야! "

[ 운전자를 멘붕시키는 신호등 ] 어제 광안리에 갔다가 돌아 오는 길에 참 난감한 신호등을 보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신호등을 봤길래 난감했냐구요? 바로 운전자를 멘붕시키는 그런 신호등이었지요. 직진 신호에 빨간불, 초록불이 동시에 들어 오는 정말 운전자를 헷갈리게 하는 신호등이었죠. 그 신호등을 본 앞 차들의 마음은 다 똑 같았는지 직진 신호임에도 움직이지 않았고.. 뒤에서 이 상황을 제대로 모르는 운전자들은 빨리 가라며 경음기를 울려대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빨간불과 동시에 들어 왔지만 직진 신호라 그냥 바로 출발하시겠다구요.. 물론 조금 어이가 없지만 당연히 내가 가야할 신호라 그럴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신호위반을 찍는 감시카메라가 신호등에 있..

생활속 기사 2012.08.17

빨대 하나로 꽉 막힌 욕실 세면대 뚫는 노하우.

욕실 세면대 뚫는 노하우 " 자기 어제 머리자르면서 혹시 세면대에 머리카락 많이 들어갔나? " " 아니..신문지에 싸서 버렸는데.." " 근데...와 막히노....짱나.. " " 난 신문지에 싸서 잘 버렸다.." " .............. " 샤워를 하러 들어 갔다가 얼굴을 씻는데 이게 무슨 일....얼굴을 헹구려고 물을 빼는 순간 갑자기 물이 졸졸졸 약하게 내려 가더니 이내 꽉 막혀 버린것입니다. 순간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 그래서 남편에게 혹시 어제 머리 자르고 머리카락이 세면대에 들어가 막히진 않았을까하는 의심으로 물었더니 절대 그러지 않았다고 발뺌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믿지 못하는 이 마음은 뭘까....전 어쩔 수 없이 샤워기로 욕실에서 헹굼을 하고 욕실을 나왔지요.. " 자기 어제 우리 ..

라이프 2012.08.15

볶음밥이나 폭찹으로 사용되는 양파 쉽게 다지는 노하우.

양파 쉽게 다지는 법저보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남편 덕분에 솔직히 결혼 후 정말 편하게 사는 주부인 것 같습니다. 특히 특별한 날이나 밥이 하기 싫어하는 날엔 남편이 알아서 해 주니 더할 나이없이 고마울 따름이지요. 평소 불면증으로 잠을 설치다가 어제 축구본다고 날밤을 샜더니 어찌나 하루종일 피곤이 따라 다니는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겁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 나...오늘 넘 피곤해..' 란 눈빛을 마구마구 보냈지요.. " 자기야.. 오늘 뭐 무꼬? " " 피곤하면 하지마라.. 뭐 물래? " ㅋ... 이젠 눈빛 아니 말 한마디만 해도 남편은 제 맘을 다 읽어 내려가지요. '오늘 뭐 무꼬? ' 라고 묻는 날이면 ' 나..밥하기 귀찮아' 란 뜻이란 걸 남편은 압니다. 그래서 그런 말하면 오히려 피곤하면 아무것..

라이프 2012.08.12

남은 콜라를 변기에 부었더니 완전 대박! - 콜라의 대단한 효능.

콜라의 대단한 효능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해주는 덕분에 밤이 짧게만 느껴집니다. 오늘같이 한.일 축구경기가 하는 날엔 꼬박 밤을 지새우지만요... 축구경기 하기 전에 포스팅 퍼뜩하고 우리선수들 응원해야겠어요...요즘 새벽녘이면 올림픽경기 보느라 출출할때가 많아요.. 그렇다보니 야식을 시켜 먹는 날이 많네요.. 이러면 안되는뎅...ㅜㅜ 그래도 올림픽기간이 얼마되지 않으니 며칠만 더 야식 먹을래요...오늘은 햄버거를 시켜 먹었습니다. 그런데 늘 그렇듯이 햄버거를 시킨 날엔 콜라가 많이 남아요. 저랑 신랑이랑 콜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셩... 그래서 오늘은 남은 콜라로 변기청소를 했습니다. 축구도 곧 시작할텐데 무슨 야밤에 변기청소냐구요... ㅎ.... 콜라만 붓기만 하면 저절로 되니 사실 청소랄..

생활속 기사 2012.08.11

후식으로 먹는 과일 알뜰하게 자르는 노하우.

후식으로 먹는 과일 알뜰하게 자르는 노하우. 날씨가 더워 많이 힘든 여름이지만 그래도 과일들은 뜨거운 햇살을 받아 그런지 당도가 많이 높은 것 같습니다. 요즘 특히 많이 나오는 복숭아를 비롯해 수박도 설탕을 뿌려 놓은 듯 달달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니까요..하지만 하우스에서 자란 것도 노지에 자란 것 못지않게 당도가 높아 언제 어느때 과일을 사 먹어도 맛있는 과일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과일 알뜰하게 잘 먹는 것도 힘들게 농사짓는 분들에 대한 예의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후식으로 먹는 과일 알뜰하게 잘라서 먹는 노하우를 같이 공유할까합니다. 1. 오렌지 오렌지는 껍질이 두껍기때문에 껍질을 잘 까는 것이 우선입니다. 양 끝을 먼저 자른 후..... 옆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칼집을 내어 주세요. 위에..

라이프 2012.08.10

평일이지만 해운대는 여전히 휴가중..

해운대 풍경 평균적으로 제일 무더운 7월말부터 8월초 집중적으로 몰린 휴가는 거의 끝난 시점입니다. 하지만 올여름 늦게 휴가를 맞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요..우리나라 최대의 휴가지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은 여전히 휴가철입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시점이라 아직도 해운대는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풍경에 아름다운 바다와 더불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더욱더 해운대는 전국에서 제일 찾고 싶은 휴양지가 되었나봅니다. 평일인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를 보니 저도 당장 바다로 뛰어 들고 싶어지네요... 작년 파라솔로 기네스북에 도전한 해운대해수욕장이라 그런지 여전히 파라솔은 전국 최대의 모습입니다. 마치 파라솔이 해변을..

부산 2012.08.09

휴가철, 초보자를 위한 카메라 청소법 이것만 알면 간단해!

일반 줌카메라를 가지고 다닐때는 솔직히 카메라청소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가격대가 나름대로 조금 센 DSLR카메라를 사고 나서부터는 조금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청소하는법은 나름대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비싼카메라라서 그런지 엄청 신경 쓰이는 것은 사실..누구나 카메라사용법만 알려고 하고 카메라청소나 관리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 카메라를 망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우!..비싼 카메라를 청소법과 관리를 잘 못해서 고장이 난다면 큰 낭패..그래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나 여행을 좋아하는 분 또는 카메라를 얼마전에 산 초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 싶어 카메라 청소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카메라 고수님들도 있겠지만 고수님들은 조금 물러나시고 초보분들만 ..

생활속 기사 2012.08.08

마트직원이 말하는 오이 잘 고르는 노하우.

오이 잘 고르는 법 여름철 몸에 열이 많거나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은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오이를 자주 먹는게 참 좋습니다. 남편이 평소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하루에 3개 정도는 소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름철이라도 폭염때문에 오이가격이 그리 싸진 않지만 몸에 좋다고하니 자주 사서 먹게 되네요. 오늘은 가게에 쓸 식자재를 사러 마트에 갔다가 오이도 몇개 더 사왔습니다. 아직 몇개 남아 있긴하지만 마트에 간 김에 사게 되었지요. 남편이 오이를 만져보며 고르고 있으니 마트직원이 다가와 괜찮은 오이를 알아서 골라 주었습니다. 너무도 수월하게 고르는 모습이 왠지 잘 고르는 방법을 알고 있겠지라는 생각에 물었지요. 마트직원은 친절하게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마트직원이 알려 준 오이 잘 고르는 ti..

라이프 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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