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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이 알려주는 쌀뜨물 200% 활용법

생활 속에 유용하게 쓰이는 쌀뜨물 활용하는 방법 하루에 몇 번씩 쌀을 씻은 뒤에 나오는 쌀뜨물을 그냥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쌀뜨물에 대한 활용법을 안다면 쌀뜨물을 자연스럽게 모으게 될 것 같아요. 물론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물도 아끼는 효과도 조금은 되겠죠. 오늘은 주부9단이 알려주는 생활 속에서 쌀뜨물 200% 활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 쌀뜨물 실생활에서 200% 활용하는 방법 ] 첫번째 - 화초에 좋은 EM 쌀뜨물 발효액을 만들어라. EM 쌀뜨물 발효액 만드는 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EM원액(50ml)+당밀(or 설탕50ml)+천일염(작은한스푼)+쌀뜨물(800ml)이 필요합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당밀과 EM원액은 같은 비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흔들어 잘 섞..

라이프 2015.08.26

태풍 고니가 지나간 후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태풍이 지나간 제주도 풍경은 이렇습니다.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 제주도의 아침 풍경은 가히 절경이었습니다.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맡으며 출근하는 오늘은 더욱더 기분이 상쾌한 느낌입니다. 올해 태풍은 정말 착하게 잘 지나가는 것 같아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아침 태풍이 지나간 제주도의 풍경은 완연한 가을 하늘을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다움 그자체였습니다. 잠시 차를 멈추고 출근길에 찍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몇 장 포스팅합니다. 길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한 아침 제주도 풍경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자연과 아름다운 제주풍경이 더욱더 멋진 제주도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솜사탕같은 뭉게구름이 어린시절 곱던 하늘을 연상케합니다. 자전거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는 구간입니다..

제주도 2015.08.26

주부9단이 알려주는 포도 간단하게 씻는 법

친환경적으로 포도 씻는 방법 요즘 포도가 제철입니다. 알이 조금 작긴해도 완전 달달하니 맛나요..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과일이 풍년이라 가격도 저렴해 한 박스씩 사 놓고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여전히 귤을 비싸더군요. 그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과일들이 가격이 많이 내려서 룰루랄라 기분 좋게 사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철을 맞아 맛난 포도 깔끔하게 씻는 법을 포스팅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지만 친환경적이라 이 방법은 다른 과일을 씻을때도 사용하시면 유용합니다. [ 포도 깔끔하게 씻는 노하우 ] 필요한 재료 - 베이킹소다 1. 베이킹소다를 포도에 골고루 뿌려 주세요. 단, 마른 상태의 포도에 뿌려야 합니다. 2. 베이킹소다를 뿌린 채 5분 정도 두세요. 한가지 tip 베이킹소다를 물..

라이프 2015.08.25

날씨가 좋은 날에는 누가 찍어도 멋진 작품사진이....제주도 1100도로에서

1100도로로 서귀포 가는 길에 찍은 풍경사진 제주도는 날씨만 좋으면 어느 장소든 멋진 작품사진이 나온다.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넘어가는 1100도로도 그랬다. 마치 내가 영화 속의 한 장면에 출연한 듯 가슴이 마구 설렌다.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내 모습에 이내 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여행지 제주도..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노라면 멋진 음악을 일부러 틀지 않아도 된다. 공기의 흐름이 바로 멋진 음악으로 다가 오니까... 늦은 오후이지만 어제 비가 와서 그랬을까...날씨가 참 맑다. 가을 느낌도 솔솔나는 바람도 이 풍경을 더 심취하게 한다. 끝이 보일 것 같은 않은 도로에 그냥..

제주도 2015.08.24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

요구르트제조기 없이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 주부9단이 알려주는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방법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블루베리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 예전에 처음 요구르트제조기가 시중에 시판될때만 해도 가격대가 비싸 누구나 가지기엔 부담스러웠습니다. 물론 그당시만 해도 요구르트제조기는 대부분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웰빙시대에 맞춰 건강을 위해서 직접 만들어 먹는 하나의 음식이 되다 보니 가지고 있는 집들이 점차 늘어 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요구르트제조기 없이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을 포스팅합니다. [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 ] 첫번째 방법 커피머신으로 수제요구르트 만들기 참고로 이 방법은 커피숍을 하시는 분들이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 ..

라이프 2015.08.23

제주도의 생명의 숲이라는 사려니숲길 직접 걸어 보니...

비오는 날 가면 더 운치있는 사려니숲길 그 속으로.. 제주도에서 휠링하기 좋은 사려니숲길 만보를 걸으려면 몇km나 걸어야 할까? 제주도에 정착해서 살아 보니 제일 좋은 점은 아마도 공기가 참 좋다는 것이다. 알레르기로 많이 고생했던 나로써는 정말 이곳이 나의 두번째 새로운 인생을 준 곳이나 다름이 없다고 느낄만큼 지금은 알레르기에서 해방되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내 몸은 제주도와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요즘이다. 가게 일을 일찍 마치는 날에는 집과 그리 멀지 않은 숲길을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부산에서 살때는 하루에 10분 이상 걸었던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잘 걷지 않았던 나다. 아마도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걷는 것 자체가 왠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도 모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건강..

제주도 2015.08.22

세탁기안에 '이것'을 보고 기겁한 사연.....

세탁을 하기 전 옷을 꼭 털어야 하는 이유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하루일과를 하다보니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집니다. 낮이 긴 여름엔 더욱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가게 일을 마치고 요즘엔 가까운 숲길을 걷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부산에서는 하루 10분도 안 걸었었던 저로써는 하루 기본 3km~ 5km는 자연스런 일상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제주도의 공기가 유난히 좋아서 그런 이유도 포함될 듯 합니다.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도 무시 못하구요.. 오늘은 조금 안타까우면서도 조금은 섬찟했던 포스팅 하나 합니다. 먼저 세탁기에서 생을 마감한 귀요미 도마뱀에게 명복을 빌며.....ㅡㅡ 늘 그렇듯 하루일과를 같이 시작하고 같이 마감하는 우리부부... 제주도에 와서는 서로를 도와 생활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부산에서 살때..

[앤트러사이트 제주] 전분공장의 또 다른 변신 - 창고커피숍은 처음이야!

제주도에서 특별했던 커피숍- 앤트러사이트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비경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커피숍도 많지만 조금 생뚱맞은 장소에 있는 커피숍도 나름 인기가 대단합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이곳이 커피숍 맞아?' 할 정도로 놀라게 되는 커피숍 한 곳을 소개합니다. 이름은 ' 앤트러사이트 ' 커피숍입니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 여기가 제가 오늘 소개할 커피숍 맞을까요? ' : : " .......... " ㅎㅎ... 네 맞습니다. 오늘 소개할 커피숍이 바로 창고의 모습을 한 이곳입니다. 간판도 없고 옛건물 그래도 사용하는 커피숍입니다. 조금 생뚱맞죠... 간판도 없고 커피숍이라는 안내표지판도 없지만 이곳엔 늘 사람들이 붐비는 하나의 관광지처럼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이 이색적입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임..

맛집 2015.08.21

딱딱한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주부9단이 알려주는 단호박껍질 벗기는 노하우 채소가 듬뿍 들어간 단호박카레 만드는 법 얼마전 동네 이웃분이 단호박을 주셨습니다. 작은데 알찬 것이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직접 재배를 하신 듯한데 이렇게 아침일찍 주고 가시니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 이웃분들에게 참 많은 것을 얻는 듯 합니다. 물론 제일 가슴에 와닿는 것은 따듯한 정이겠지만요. 오늘은 딱딱해서 요리하기 쉽지 않은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소개합니다. 작은 단호박으로 오늘 카레를 만들어 먹을거니 단호박카레 간단히 만드는 법도 팁도 같이 포스팅 하겠슴돠~ [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 1. 흐르는 물에 깨끗이 단호박을 씻어 주세요. 2. 단호박이 들어갈 만한 그릇에 담은 뒤 랩을 씌워 주세요. 3. 전자렌지에 넣..

라이프 2015.08.21

우도에서 유명하다는 우도땅콩아이스크림!

우도의 특산물 우도땅콩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이랬다!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던 것 같습니다. 태풍도 참 착하게 지나갔고 장마도 소리 소문없이 조용히 지나가다 보니 작년과 달리 많이 더웠던건 사실....이곳 제주도는 습도까지 높아서 완전 힘든 여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바다가 어딜가나 펼쳐져 그것으로 이 모든 무더위가 다 해결 되었다는 .....'제주도 해수욕장 어디까지 가 봤니? ' 를 남편과 한 달동안 제주도에 있는 해수욕장 크고 작은 곳을 다 돌아 보니 한 가지 느낀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제주도는 유명한 해수욕장이 아니이어도 어딜가나 해수욕장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만큼 주변 환경이 받쳐주고 물이 얕아서 가족들이 잠시 발을 담그고 가기에도 완전 좋은 천혜의 자연..

맛집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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