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참 행복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적은 돈이지만 내가 뭔가를 해서 돈을 번다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지요. 낮에는 작은 가게지만 커피를 재미나게 내려주는 바리스타로 저녁엔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는 줌마입니다. 하루가 짧다면 짧게 사는 저로써는 매일 뜻깊게 살려고 노력하지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희한하게 하루가 빨리 지나가는 듯한 기분은 저만 드는 건 아니죠..ㅡㅡ; 하여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글이 재미없더라도 재미나게 읽어 주면 좋겠어요~ 헤헤 직업이 바리스타다 보니 하루 24시간 중 10시간 이상은 커피 생각 뿐인 것 같아요. 오늘은 평소 제가 재미나게 커피로 그려내는 크림 아트를 올려 봅니다. 별게 아니게 보이지만 조금 특별한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