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살기 좋은 환경생태도시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목표를 바탕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부산환경공단이 ' 제3회 환경아 놀자 '라는 타이틀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어린이 그림대회를 6월 7일 (일요일)에 개최하였습니다. 700명의 아이들이 그림그리기에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부모님이 그림 그리는 곳에 들어 올 수 없도록 규제를 하였습니다. 얼마전 한 지방에서 그림그리기 대회에선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들 옆에 앉아서 그림 그리는 것에 대해 조언을 하는 것을 보고 조금은 씁쓸했는데 .. 나름대로 아이 스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마련된 그림 그리기 마당이었습니다. 모지방에선 엄마나 선생님들이 아이들 옆에 바짝 앉아 조언을 하며 거의 함께 그림을 그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