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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 생활정보/2025 주부 9단 생활정보 62

고구마를 삶다 타버린 압력밥솥 이렇게 해결했어요

탄 냄비나 압력밥솥 손쉽게 닦는 법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고구마 할인을 많이 해서 많이 사 가지고 왔어요. 고구마는 간식으로도 좋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고구마를 구입 후에는 삶아서 냉동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드실 수 있으니 그것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고구마를 굽다 타 버린 압력밥솥을 손 쉽게 닦는 노하우 올려 봅니다. 고구마 삶다 타 버린 압력밥솥입니다. 각종 채소를 찌거나 삶거나 할때 사용하는 것이라도 깨끗하게 관리해야 다음에 사용할때 위생적으로도 괜찮겠죠. 수세미로 아무리 밀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 압력밥솥의 탄 자국들... 이젠 아무리 탄 냄비 즉, 압력밥솥이라도 손쉽게 닦는 방법 알려 드립니다. 전 사과껍질을 그냥 버리지 않고 탄 냄비가 있으면 그걸 활용해요...

고구마를 너무 많이 샀다면?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고구마가 저렴하면 그냥 압력밥솥에 쪄 보세요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오늘 하루 정말 바빴네요. 마트 할인기간이라 몇 군데나 들렀더니 힘이 쫙 빠지더라고요.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답니다. 식료품이든 생활용품이든 1 + 1 하면 쟁여 놓게 되는 묘한 중독성이지만 그래도 알뜰하게 다 소비한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제주도는 마트끼리 가깝지 않다보니 뭔가 하나를 구입해도 다시 반품하러 가는 일이 드물어요. 특히 식재료를 샀다가 다른 마트에 가니 더 저렴해서 안타까워 하는 일이 많지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도시도 아니고 시골에 살다보니 이런 일들은 이제 감수하고 산 지 10년이 넘었네요. 오늘은 고구마가 저렴해 한 마트에서 구입했었는데 집근처 마트에 필요한 것이 있어 들렀다가 대형마트..

주방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 배송비가 많이 들어도 삽니다.

냉장고 정리할때 아주 유용한 제품은?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평소 따끈한 두부에 볶음 김치를 올려서 먹는 것을 좋아하기에 김치를 맛있게 볶았답니다. 누구나 집에서도 밖에서 파는 두부 볶음 김치처럼 할 수 있어요. 신김치가 있다면 더 맛있는데요. 들기름, 간장, 스테이바 그리고 젓갈 조금 넣고 볶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두부 볶음 김치는 만들어 놓으면 두부와 먹어도 맛있지만 간혹 김치 볶음밥이 먹고 싶을때 밥만 넣어서 볶으면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전 자주 만들어 놓곤 한답니다. 볶음 김치를 만들어 놓고 그릇에 담아 뒀는데 냉장고에 넣기 전에는 꼭 키친마커로 뚜껑에 적어 놓습니다. 그래야 누구나 냉장고를 이용할때 쉽게 찾을 수 있거든요. 며칠 전 담근 김치도 유리병에 담아서 뚜껑에 뭐가 들어 있는..

싱크대 물때 아직도 힘들게 청소하세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싱크대 주변 물때 제거법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싱크대 주변은 물때가 늘 생기게 마련인데요. 오늘은 시간을 내어 싱크대 주변 물때 제거를 했어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싱크대 주변은 물때로 인한 곰팡이의 서식지가 될 수 있으니 자주는 아니어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시간을 내어 청소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을겁니다.      싱크대 주변 물때가 제일 많이 끼는 곳은 아마도 수전 부근이 아닐까 싶어요. 저의 집이 그렇거든요. 다른 곳 보다는 수전 주변 곳곳에 물때가 많이 끼고 보기 싫더라고요.  물론 수전 주변 뿐만 아니라 싱크대 곳곳도 물때가 있어 오래 방치할 경우 거뭇해지는데 손쉽게 청소하는 방법 올려 봅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키친타월과 락스예요. 락스를 사용할때는 꼭 ..

베란다 창틀 청소 이제 슬슬 할 시기죠~

창틀 청소 버리려던 '이것'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낮동안 제법 포근하네요. 아마도 제주도라 더 봄이 일찍 찾아 오는지도 모르겠네요. 날씨가 포근하니 집안 일 할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래도 청소를 해 놓고나면 뿌듯함은 말할 것도 없답니다. 오늘은 겨울 내내 창틀 사이로 불어 들어 온 먼지를 청소하기로 했답니다. 겨울이라도 미세먼지가 봄 만큼 꽤 많이 생겨서 집 안 청소도 수시로 해줘야 하겠더라고요. 베란다 창틀을 자세히 보니 어찌나 더럽던지... 유독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었던 이번 겨울의 흔적이라면 흔적일지도 모르겠어요. 버리려던 양말 오늘 다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창틀 청소에는 소주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때도 잘 지..

주방 후드 기름때 쉽게 제거하기

주방 후드 초간단 청소법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평소 고기를 많이 구워 먹다보니 주방후드가 기름기로 인해 많이 더러워졌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시간을 내어 주방 후드 청소를 하기로 했답니다.후드를 자세히 보니 먼지도 보이고 기름도 보였어요. 기름이 보인다는건 후드 안쪽 날개 부분도 엄청 더럽다는 이야기가 되겠죠.일단, 후드부터 분리해 싱크대에 두기로 했어요. 의외로 청소법도 간단하고 시간만 내면 할 수 있는 청소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겁니다.후드를 분리해서 싱크대에 두고 먼저 후드 안쪽 부터 먼지, 기름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후드가 다 분리되면 일일이 분리해 씻으면 더 좋겠지만 구조상 그렇게 하지 못해 보이는 곳만이라도 구석구석 닦기로 했어요.후드 안쪽 기름때 청소는 전용세제를 묻혀 닦으면 쉽게..

브로콜리 벌레 없이 깨끗이 세척하는 방법

몸에 좋은 브로콜리 세척법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건강을 생각할 시기다 보니 요즘엔 몸에 좋다는 채소, 과일,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고 있답니다. 그렇다보이 이거 웃어야 할지.... 식재료 가격이 꽤나 줄더라고요. 그만큼 육고기 위주의 식단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하여간 마트에 가서 채소를 다양하게 구입해도 가격이 착해서 경제적으로도 꽤나 괜찮아 이제라도 꾸준히 식단관리 좀 해야겠어요.         브로콜리 몸에 좋은건 다 아실텐데요. 그만큼 대충이 아닌 잘 씻어 먹어야 해요. 세척하는 방법은 브로콜리의 봉우리를 털어 준 뒤 소금물에 몇 분간 담궈 주는거예요. 그리고 난 뒤 깨끗이 헹궈서 다시 식촛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 둔 뒤 세척해야 합니다.   물로만 씻었다면 지금껏 깨끗이 씻는건..

행주 전자렌지로 초간단 소독하기

난 행주 이렇게 관리한다!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주방에서 매일 사용하는 행주 잘 관리해야 하는데요. 매일 물에 팍팍 삶는 일이 번거롭다면 전자렌지를 이용해 초간단한 방법으로 살균소독을 해 보세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 누구나 따라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방 대청소를 하고 난 뒤 전자렌지에 돌려서 살균소독할겁니다. 먼저 1회용 비닐봉지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식초 + 주방세제를 조금 넣고 비닐봉지를 살짝 묶어 줍니다. 이때 행주는 물에 적셔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전자렌지에 넣고 약 3~4분정도 돌려 줍니다. 전 3분만 돌렸어요. 각 가정마다 전자렌지 용량이 다 다를 수 있으니 시간은 적절히 조절해서 해 줍니다. 전자렌지에 돌린 행주는 빨래 하 듯 손빨래를 해 주세요. 이렇게 깨끗이..

감귤밭 사장님이 알려주는 황금향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황금향 껍질 벗기는 노하우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이런 날은 잘 먹고 잘 쉬어야 감기예방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제주도에 살다보니 나름대로 감귤류 종류별로 다 먹는 것 같아요. 물론 지인들이 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비싼 황금향 같은 경우엔 직접 마트에서 구입해 먹고해요. 간혹 너무 비싸다고 느낄때는 택배로 배달해 먹지만요.     황금향을 주문 했는데 감귤박스라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맛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있답니다. 그런데 감귤류 중에서도 황금향이나 레드향 같은 경우는 껍질이 워낙 얇아서 까 먹기가 여간 버거로운게 아닌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황금향 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에 대해서 말이죠. 저도 지금껏 황금향 껍질을 벗길때 손으로 일일이 뜯듯이 벗겼거든요. ..

겨울이면 넘쳐나는 당근 나는 이렇게 보관한다

당근 보관법겨울엔 제주도는 당근 수확철이다. 그렇다보니 그 비싸디 비싼 당근은 사먹지 않고 산다. 이웃들이 농사 짓는 분들이 많아서 주시는게 많기 때문이다. 사람 마음이 참 희한한게 몸에 좋은 당근이 없어 마트에서 구입할때는 정말 알뜰하게 먹고 자주 먹었는데 당근이 집에 많으니 빨리 해 치워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다. 뭐랄까... 해 먹는 요리가 한정되다 보니 그렇게 빨리 줄지 않는다.    그래서 당근을 받는 즉시 육지에 있는 가족, 지인에게 보내준다. 그리고 남은 당근은 잘 관리를 해 냉장고에 보관해 먹는다. 당근은 자칫 잘못 보관하면 습해서 물러지는 경우가 많아 되도록이면 빨리 먹는게 제일 좋다.  해마다 당근이 넘쳐나니 나름대로 오랫동안 두고 먹는 나만의 노하우가 생겼다. 그건 바로 흙이 묻은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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