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라누리 부산팀블로거(http://aranuri.com )들과 만나 즐겁고 유익한 주말을 보내고 집에 도착하니 택배가 하나 와 있더군요. ' 뭐지?' 궁금한 마음에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박스부터 뜯었습니다. 오~~호! 그것은 바로 얼마전 블로거이웃인 블루버스( www.bluebus.kr)님이 보내신 다이어리였습니다. 다이어리를 보는 순간 얼마나 좋던지..ㅎ 사실.. 다이어리도 내 맘에 쏙 들었지만.. 그 보다도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 한장이 더 내 마음에 와 닿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받아 보는 편지였다는..ㅎ 요즘에는 이메일이나 핸드폰문자가 대부분 편지대용이잖아요. ^^.. 블루버스(www.bluebus.kr)님 정말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잘 쓸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