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복동 차없는 거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1회 부산트리축제 준비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부산트리축제는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뜻으로 '온누리에 사랑의 빛' 을 주제로 열립니다. 12월 1일부터 1월3일까지 열리는 트리축제는 많은 시민들과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특설무대까지 마련되어 저녁 광복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공간과 볼거리 그리고 아름다운 트리축제에서 낭만적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어제 광복동 거리의 풍경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 온 느낌이 물씬나죠. 막바지 트리축제 준비에 한창인 광복동 일대의 풍경입니다. 이곳에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특설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꼼꼼히 트리를 점검하는 사람들의 모습. 분주한 모습으로 트리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