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카페쇼에서 본 특별한 신발 2014 부산카페쇼가 며칠 반짝 열리고 끝났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카페쇼이긴한데 왜 그런지 조금씩 내용이 줄어 드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가득했던 이번 부산카페쇼 행사였습니다. 그래도 해마다 열리는 카페쇼에 참석해 나름대로 자료를 수집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무슨 행사가 열리면 같이 덤으로 같이 행사를 하는 것들이 바로 각 나라의 물건을 파는 가게나 나라별 음식일겁니다. 올해는 특별히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행사가 있길래 구경했는데 은근 재미난 작품들도 많고 악세사리도 다양하니 이쁘더군요. 물론 가격도 저렴해 대부분 이 곳을 구경한 사람들은 한 두개씩 소품들을 사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저 또한 팔찌를 두 개 사왔어요.. 핸드 메이드 작품인데다가 아프리카의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