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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을 주문하면 모듬순대가 나오는 곳이 있다! 어디야?

국밥을 주문하면 모듬순대가 나오는 곳을 이번 전라도여행때 갔다 왔습니다. '에? 진짜?', '국밥이 도대체 얼마길래 모듬순대를 줘?' 라고 의아심 가득한 생각에 젖은 분들은 제 포스팅을 보시고 놀라지 마시길.....참고로 국밥 가격은 7,000원입니다. 국밥을 주문하면 나오는 모듬순대 비쥬얼전라도는 옛날부터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전라도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다른 지역 분들은 더 공감이 가는 말일 듯요..요리솜씨가 단연 으뜸이지요. 단, 진짜 요리 못하는 사람만 빼고...ㅋㅋㅋㅋ제가 간 곳도 국밥은 국밥, 순대면 순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올려 봅니다.광주 대인시장 내 나주식당에 가면 맛있는 국밥을 먹으면 덤으로 모듬순대도 맛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맛만 보는 것이 아닌 엄청난..

전라도 2019.01.15

자투리 세수비누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

세수비누를 너무도 잘 사용하는 우리부부 ... 벌써 교체할 시기를 알려주는 듯 얇고 작게 변해 있었습니다. 샤워 후 새로 교체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당장 교체했네요... 물론 자투리 세수비누도 버리지 않고 잘 활용하면서 말이죠 ~주부 9단은 자투리비누 어떻게 알뜰하게 사용할까?알고 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으니 한 번 보세요~~옹새 비누를 욕실 선반에서 2개 꺼냈어요. 엥~ 웬 2개?사실....남편과 전 세수비누 사용하는 취향이 달라 따로 사용하고 있어요. 자신에게 맞는 타입이 있잖아요~ ㅎㅎ이렇듯 자투리 세수비누가 되면 남편꺼랑 제꺼 같이 세수비누를 교체하는데 늘 이렇듯 제가 사용한 세수비누가 많이 작아져 있지요. 먼저 제가 사용하는 세수비누부터 교체~ 물론 자투리 세수비누를 버리지 않고 같이 붙..

라이프 2019.01.14

제주도에서 완도 가는 배를 타 보니 .....이런 황당한 일이!

제주도에서 전라도 완도에 가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 처음 타고 가는 배라 그런지 설레임과 조금은 두려움이 있긴 했지요. 설레임이란 나름 배 위에서 보는 바다의 아름다운 섬들의 모습이고 두려움이라고 하면 멀미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이었죠. 아주 오래전 배를 한 번 타고 멀미때문에 죽다 살아 났거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비는 왔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 안심되었어요. 제주도에서 완도가는 배 타기갑자기 집안 경조사로 완도에 가게 된 우린 부리나케 전날 저녁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배를 타기 위해 갔습니다. 여기서 잠깐!택시를 탔을때 택시운전기사가 묻는 질문에 잘 대답해야 한다는 사실..."제주항 여객터미널요.."" 연안 여객터미널, 국제 여객터미널 어디로 갈까요?"" 연안 여객터미널요 ..

생활속 기사 2019.01.14

창평국밥 이게 바로 우리나라 최고 국밥이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밥이 우리나라에는 있습니다. 지금껏 많은 곳에서 다양한 국밥을 먹었지만 전라도에서 먹었던 국밥이 단연 우리나라 최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물론 먹는 것은 다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해서 읽어 주세요~~전라도 창평국밥 비쥬얼전라도에 집안 경조사가 있어 갔다가 집에 돌아 오는 마지막날 한 국밥집을 갔습니다. 전라도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문이 자자해 안 가볼 수가 없었지요. 물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찌나 추웠는지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절로 생각났습니다. 가게 안에 들어 가니 뜨끈한 방도 있어서 그곳으로 향했지요.. 그리고 메뉴판을 보고 모듬국밥으로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원하는 부위별 국밥도 있으니 좋아하는 것으로 드셔 보세요. 방송에서도 여러 곳 나온 곳을 보니 나름 유..

전라도 2019.01.12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200% 즐기는 법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 화천 산천어축제는 전국에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연일 대박행진이라고 뉴스에 나오곤 합니다. 그런 유명한 곳을 우리부부 이번 겨울여행 코스로 잡고 시간내서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서 비행기타고 서울 찍고 열차타고 버스타고 난리도 아닌 난리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나름 먼 거리 여행코스였지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이번 화천 산천어축제 여행이었지요. 부산 살때는 이곳저곳 여행하면 자가용을 이용했지만 제주도라 그럴 수 없어 이번 여행은 조금은 힘든 교통수단이긴 했습니다. 물론 며칠 동안 여행이라 여행가방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해보니 체력소모 제대로 된 듯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강원도 화천 정말 멀었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후덜덜 ~~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영하 14도..

강원도 2019.01.11

절대 모던하지 않았던 '모던김밥' 직접 먹어 보니 ᆢ

김밥이라고 다 같은 김밥이 아니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모던하지 않고 특별했던 한 김밥집을 소개합니다. 점심시간이 일렀지만 많은 분들이 김밥을 드시러 왔습니다. 물론 포장도 마찬가지 였구요. 여느 김밥집과 외관상으론 다르지 않지만 맛은 달랐던 모던김밥집이었죠. 우린 일반 모던김밥과 치즈김밥을 주문 했어요. 김밥 가격대는 3.000원~ 4.000원입니다. 김밥 외 사이드 메뉴도 있었지만 일단 우린 김밥만ᆢ 테이블은 한 5~6개 정도 있습니다. 김밥 주문 후 장국과 물은 셀프입니다. 모던김밥과 치즈김밥이 나왔습니다. 두툼하니 푸짐해 보였어요. 오~~~~ 일반김밥 즉 모던김밥 속 정말 알찼습니다. 치즈김밥 또한 푸짐하게 들어 있는 치즈양에 놀랐어요. 참고로 치즈..

서울 2019.01.10

서울 3대 간식 생활의 달인에 나 온 림벅 와플

서울에서 유명한 와플집이 있어서 시간내어 가 봤습니다. 평소 와플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생활의 달인에 나와 관심이 있었지요. 와플 가게이름은 림벅와플입니다. 덕수궁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고 테이크아웃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덕수궁 돌담길 옆 위치한 림벅와플 서울 3대 간식 맛집으로 선정 되었고 생활의 달인에 나 온 간식 맛집입니다. 와플은 개별적으로 주문해도 되고 세트로 주문 가능합니다. 주문이 들어 오면 바로 와플을 만드는 주인장의 모습 림벅 와플 만들어지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린 A코스노 주문 했어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벨지움 초코 +카페라떼 구성입니다. 세트로 주문시 1000원 할인 됩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이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난로도 있었습니다. 손님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

서울 2019.01.10

아이유가 가서 더 유명해진 천왕사

겨울이라 더 운치있어 보이는 천왕사는 모 방송에 나와 더 유명해진 사찰 중에 하나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오랜만에 천왕사를 찾았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 고즈넉하니 좋았다. 안개가 끼어 그런지 엄청 깊은 산중에 들어 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멀리서 보니 어느 곳과 많이 닮아 보인다. 경주 ᆢ 그러고 보니 석굴암이라는 곳도 이곳에 있으니 왠지 그런 느낌이 더 든다. 대웅전 가는 길 한 켠에 제주불교성지순례 절로 가는 길이라고 적혀있다. 이곳을 지나는 길이니 왠지 더 성스럽게 느껴졌다. 천왕사 대웅전 높고 넓고ᆢ천왕사 꼼꼼하게 돌아 보려면 꽤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너무 맑은 공기에 그저 몸을 자연스럽게 맡기게 된다. 참 이뻤던 사찰 곳곳의 정취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운치 있고 좋았던 것 같..

제주도 2019.01.09

부산의 유명한 감천 벽화마을을 가다!

추운 겨울이지만 낮동안은 조금이나마 기온도 오르고 햇살도 내리쬐어 조금은 걷기 수월했던 감천 벽화마을이다. 오래전 달동네 프로젝트의 한 테마로 지금은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진 부산의 한 벽화마을이다. 여기에 사는 분들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관광차 오기에 많이 불편할 것도 같지만 그래도 그들의 미소엔 포근함이 묻어 있었다. 겨울에 찾은 감천 벽화마을은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여서 그런지 포근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추워서 그런지 예전보다 많은 동네 어르신들은 못 봤지만 그래도 활력이 넘치는 그런 곳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감천 벽화마을을 구경하는 포인트는 전망이 제일 높은 곳에서 보는 방법이다. 그래야 제대로 된 감천 벽화마을의 아름다움을 보게된다. 참고로 이곳에 사는 분들을 위해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내며 다니..

부산 2019.01.08

부산에서 유명한 커피숍 '모모스 (MOMOS)'에 가다!

참 오랜만에 들린 곳 모모스...여전히 부산의 유명한 커피숍의 명목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제주도 이사 오고 나서 한 번도 안 갔으니 오래 되었긴 하다. 한때는 지인들과 이곳 커피숍에서 수다를 떨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했었는데 하여간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커피가 맛있어서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하다. 모모스 (momos) 거의 4년 만에 찾은 모모스다.. 외관상을 거의 변함이 없는 듯 했다. 처음 이곳을 갔을때 커피숍 보다는 마치 영양탕을 파는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었다. 아마도 들어가는 입구가 한옥 대문이라서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커피값은 조금 올라 있었다. 그래도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왔으니 고고고~이곳 모모스는 오늘의 커피를 이렇게 매일 표시해 둔다. 그래서 더..

부산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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