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을숙도 취재가 있어 그 곳을 지나다 재밌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다위에 뭔가가 지그재그로 세워져 있는 것입니다. ' 저게 뭐지? ' 궁금증이 제 뇌리속을 마구 파고 들었지요. " 저게 뭡니까.. 바다위에 세워진거요?.." " 어디요.." " 저~~기.." " 응... 저게 뭐지...? 저도 잘.....모르겠는데요." " .............. " ' 뭘까..뭐지...궁금해........' 처음보는거라 무척 궁금해 주윗사람에게 물어 보니 저처럼 잘 모르더군요. 그렇게 궁금함을 가지고 다니다.. 같이 온 일행중에 유명한 환경운동가 ( 박중록선생님.)가 있어 그 분에게 살짝 여쭤 봤습니다. 그랬더니.. 쉽게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 " 저건 바로 바다에 다니는 선박들의 길 안내를 해 주는 이정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