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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껍질을 이용한 천연세정제 만드는 법

오렌지껍질의 대단한 재활용 요즘 오렌지가 정말 맛있어서 자주 먹게 됩니다. 거기가 가격까지 어찌나 착한지 오늘도 한 봉지 사 와서 먹었어요.. 마트에서 10개들이 한 봉지에 단돈 5,000원 하더라구요..정말 가격 착하죠.. 물론 요즘 맛있다고 소문난 것처럼 착한 가격에 맛도 완전 달달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늘 느끼지만 오렌지껍질 그냥 버리면 왠지 안 될 것 같아 오늘도 특별한 걸 만들었어요..그건 바로 유리나 거울을 깔끔하게 닦을때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 즉, 천연세정제를 오렌지껍질을 재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천연세정제라 환경에는 물론 향도 좋아 완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사실..그럼 오렌지껍질을 재활용해서 천연세정제 만드는 법 한번 보실래요.. [오렌지껍질을 이용한 천연세정제 만들기] ..

라이프 2014.02.24

세탁기 청소 '이것' 한 컵이면 OK!

세탁기 청소 간단히 하는 법 세탁기 청소를 하려면 대부분 전문가를 불러 해야 하는 경우인데 솔직히 출장비에 청소까지 다 해주는데 가격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세탁기 청소 몇 년 동안 미루는 것도 위생상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간혹 온수로 세탁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곰팡이가 생기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그 부분을 간과하고 있어요.. 거기다 세제를 정량으로 지키지 않고 그냥 대충 넣다 보면 정량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세탁기 내에 세제찌꺼기가 묻어 있는 경우도 있어요..하지만 이 모든 것을 우린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외관상으론 옷 세탁이 잘 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젠 세탁기 안 보이지 않는 곳의 찌든때 청결하게 한 뒤 세탁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토피같은 피부질환을 피할 수 있으니까요.....

라이프 2014.02.21

옛추억과 푸근한 정감이 느껴지는 소박한 밥집

추억과 정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음식점 오늘은 고향같은 느낌의 푸근한 밥집 한 군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소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나가는 분들은 '이런 곳에 음식점이 있었어?' 라고 조금은 놀라실겁니다. 사실 저 또한 이 음식점안에 들어 가기 전엔 가게 문을 닫은 곳인가할 정도로 외관상 그렇게 느꼈으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이 들어가는 모습에 왠지 모를 포스가 그대로 느껴져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죠.. 하지만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나서는 왠지 고향같은 밥집이라는 단어가 뇌리를 파고 들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여느 음식점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다른 음식점과 다르다면 외관상 오래된 건물만큼 내부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점...뭐 그렇다고 음식점 내부가 더럽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동네 ..

맛집 2014.02.20

홈쇼핑에서 나에게 맞는 신발 잘 고르는 법

홈쇼핑에서 신발사이즈 잘 고르는 법며칠전 여행을 갔다 온 뒤 발가락이 유난히 아픈겁니다. 평소보다 그렇게 많이 걸은 것도 아닌데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자세히 보니 이거 원 발톱에 멍이 들어 있는겁니다. 남편은 발톱에 멍이 든 모습을 보고는 이내 이러는 것입니다. " 신발 작은거 아니가? " 라고...하지만 신발사이즈 평소 신는 사이즈라 작을리 없다고 그랬죠..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왠지 작아 보이는 느낌이 가시질 않는겁니다. 평소 신는 운동화나 단화는 아무리 많이 걸어도 발이 아프거나 하진 않았는데 유독 이 등산화만 작게 느껴지는겁니다. 지금은 처음에 아팠을때랑 비교하면 많이 나아졌어요.. 현재 멍이 든 발톱은 잘랐는데 아직도 발가락은 통통 부은 느낌... " 이상하다 ..사이즈는 240 이 맞는데 왜 ..

라이프 2014.02.19

눈길 미끄럼 방지 '이것'만 있으면 OK! - "완전 대박이네.."

신발에 '이것'만 끼웠을 뿐인데.. 영동과 영남지방에 폭설이 며칠 동안 계속 내려 정말 하얀 눈세상이 펼쳐졌습니다. 강원도는 겨울이면 눈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지만 부산이나 울산, 경주등 영남지방은 이번 폭설로 인해 교통이 마비되는 일이 벌어질 정도로 피해가 속출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늘은 눈이 흩날릴 정도라 모두들 안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차가운 칼바람때문에 눈이 녹기도 전에 얼어 버려 길은 온통 빙판길이라 위험했습니다. 눈이 녹자마자 빙판길이 되어 버린 가로수길을 걷는 사람들도 조심조심 걸음을 내 딛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구두를 신고 가는 분들도 계신데 이런 날은 위험하니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는게 나을 듯 해요.. 하지만 길 자체가 얼어 버리거나..

라이프 2014.02.13

아침식사로 손색이 없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요즘 채소쥬스를 꾸준히 먹는 결과로 인해 나름대로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건강을 위해 체중을 좀 줄이라는 말에 새해부터 열심히 몸관리를 하고 있네요.. 뭐...하나 아쉬운 점은 날씨가 춥다는 이유로 운동은 못하고 있지만요..이거 다 핑계라는걸 알면서도 솔직히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운동 안하고 살 뺄 수만 있다면 참 좋으려만 ...ㅎ 그래도 요즘 식단 조절을 해가며 나름대로 식이요법으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예전엔 토스트라고 하면 간식으로 먹는거로 생각했지만 이젠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걸 보면 나름대로 식단조절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요리 2014.02.12

몸에 좋은 견과류 잘 먹어지지 않는다면?

견과류 잘 먹어지지 않는다면 이 방법은? 견과류가 몸에 좋은거 다 아시는데 솔직히 매일 적정량 챙겨 먹는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챙겨 주지 않으면 먹지 않는 남편.. 그래서 전 몸에 좋은 견과류 잘 먹어지지 않는다면 두유나 우유를 먹을때 갈아서 같이 먹고 있어요. 하루 한 컵 매일 마시는 두유와 몸에는 좋지만 잘 먹어지지 않는 견과류를 준비하시구요.. 두유 두 컵 분량에 견과류 한 숟가락 넣어서 갈아 주세요. 구미에 따라 더 넣으셔도 무방...단,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으면 화장실 완전 자주 들락거리니 그건 참고하세욤. 견과류가 충분히 가루가 되도록 잘 간 뒤 마시면 고소함이 두 배~ 물론 몸에도 좋은건 기본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 생각을 유난히 하게 되는데요.. 솔직히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차..

라이프 2014.02.10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채소쥬스 만드는 방법 새해마다 늘 계획만 세워 놓고 작심삼일이 되어 버린 것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40대 중반에 들어서니 이거 원 뱃살이 저절로 마구마구 생기는 것 같아 정말 고민입니다. 거기다 작년 연말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는 처방과 함께 살도 조금 빼면 더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겠다란 의사선생님의 처방으로 인해 요즘엔 나름대로 식사부터 하나씩 식단을 조절함은 물론이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있네요. 하지만 집에서는 나름대로 잘 관리모드에 들어가는 것 같지만 가게 일을 하다 보니 외식이 잦아 자연스럽게 그 균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요즘 채소쥬스를 하루 3번 꼬박꼬박 잘 먹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이어트를 위해서라..

라이프 2014.02.09

과대포장 과일도 예외가 아니네!

마트에서 싸게 구입한 키위에 실망한 이유 겨울이라 과일 가격이 그리 싸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트에 가니 키위가 포장된 키위 묶음에 5,280원 하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 키위 포장하나에 4,000원 가까이 하던거라 더 눈에 띄더군요. 아마도 명절이 지나 과일 가격이 내렸나 보다하고 넉넉하게 묶음 2개를 사 왔습니다. 그런데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려고 키위 포장을 뜯는 순간 급실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설명하기 전에 여러분들께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 묶음으로 된 키위 한 통안에 들어 있는 키위 개수는 몇 개일까요? " 라고..아마도 대부분 이렇게 말씀하실겁니다. " 6개요..' 네..맞습니다. 저 또한 평소 키위를 사 먹을때 한 통안에 들어 있는 키위 개수가 6개였습니다. 하지만 묶음으로 연결..

생활속 기사 2014.02.07

40년 전통의 중국집 태백관

40년 전통의 중국집 탕수육의 모습 부산 동래구에는 오래된 중국집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역사로 말씀 드릴것 같으면 약 40년 가까이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경기가 점점 안 좋아지는 시대를 반영하면 정말 오랜 전통을 유지해 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솔직히 중국집은 배달 시켜 먹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보니 이번에 직접 찾아가서 먹는다는건 조금은 의색해 보이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오래된 중국집은 바로 1978년에 문을 연 부산시 동래구에 위치한 태백관입니다. 가게안에 들어서니 테이블이 2개 홀에 놓여져 있었고 방엔 4개의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방은 이미 사람들이 가득해 우린 바빠서 정신없는 홀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전 조용하게 식사를 하는 것을 ..

맛집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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