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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토박이가 알려주는 특별한 부산의 맛집 - 알면 유익한 부산의 맛집

한번쯤 가보면 좋을 부산의 특별한 맛집 부산토박이로 오랫동안 살아도 아직 가보지 않은 음식점들이 참 많습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SNS를 통해 다양한 맛집들이 나와 골라서 가보는 재미도 솔솔하기도 하지만 사실 직접 가보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실망할때도 은근 많은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다 다르기에 그런 점들을 감안하지 못한 탓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그래도 한번쯤 가보면 크게 실망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은 곳을 소개하고자 오늘 준비했습니다. 부산토박이가 감히 알려주는 특별한 부산의 맛집... [ 부산토박이가 알려주는 부산의 특별한 맛집 ] 1. 단돈 2,000의 푸짐한 국수집 안락동에 위치한 이 국수집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오픈때부터 지금..

생활속 기사 2014.12.06

젓가락으로 생선가시 한방에 제거하는 법

남편의 생선가시 제거하는 노하우 대박이야! 생선을 먹다 가시가 목에 걸려 응급실에 갔던 아찔한 기억과 새우를 먹다가 목에 걸려 죽을 뻔한 일이 있은 후론 아무리 맛있는 생선이라도 선뜻 젓가락이 먼저 가지 않습니다.[관련글↘생선가시 보다 더 무섭다는 '이것' 때문에 죽을 뻔한 사연 ] 그런 내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남편은 생선을 먹는 날엔 늘 생선가시를 제거해서 먹기 좋게 살만 밥위에 올려 줍니다. 마치 아버지가 아이에게 생선살만 발라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조금 우습긴 하지만 이젠 그게 일상이 되어 버려 남편의 그런 모습이 자연스런 행동으로 보일때가 많습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일식집에 갔습니다. 평소 육고기를 좋아하지만 한번씩 회도 댕기는 날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일식집은 다양한 요리를 맛 볼 ..

라이프 2014.12.03

라떼아트 어디까지 해 봤니? 커피머신 없이 라떼아트 하는 나만의 방법

주부 9단의 커피홀릭 사랑 어디까지? 겨울비도 부슬부슬 내리니 더욱더 커피향이 코끝은 자극하는 하루입니다. 이런 날은 원두커피를 갈아서 핸드드립으로 내려 먹는 것 보다 믹스커피가 왠지 더 댕기기도 합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비오는 날 달달한 믹스커피가 더 맛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안 그런가요?!...오늘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다른 사람들처럼 믹스커피도 댕겨 그냥 믹스커피 한 잔을 마실까하다 조금 특별하게 라떼아트 오랜만에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역시....... 달달한 커피맛과 나름 분위기 있는 라떼하트까지 ...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커피를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분들에게 재미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 라떼아트 어디까지 해 봤니? '..

라이프 2014.12.01

댓글 하나로 인터넷쇼핑몰 택배비를 환불 받은 사연..

인터넷쇼핑몰 환불조치 받은 사연 얼마전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모자를 발견하고 남편과 전 종류별로 모자를 몇 개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무척 흡족해 하며 주문을 했는데 택배로 온 모자 박스를 열자마자 조금은 실망을 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남편 모자와 제 모자를 주문시 회사가 같음에도 따로 배송해야 하는 것에 그래도 시중보다 싼 가격이니 배송비를 따로 주고라도 구입하자고 해서 구입했는데 이게 왠 일... 배송비는 따로 받으면서 택배상자는 하나에 다 담겨 있더라구요..거기다 더 황당한건...... 인터넷 쇼핑몰에서 보던 사진처럼 배송되는 것이 아닌 납작하게 구겨진 상태로 모자가 배송되었던 겁니다. 하여간 블로그에 배송관련된 내용 보다는 구겨진 모자를 원상복구하는 노하우에 대해 올렸지..

생활속 기사 2014.11.26

[동래맛집, 동래고기집] 육질이 살아 있어 더 맛있는 83비프 한우집

동래맛집 83비프 고기집 요즘 동래 메가마트 뒷편을 보면 정말 음식점들이 가득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서면 먹자골목 저리가라 할 정도로 동래쪽이 젊은이 층이 활성화 되었다고 할까요..그만큼 서면 번화가와 비교해 봄직할 정도로 정말 밤이면 북새통을 이루는 곳입니다. 오늘 제가 간 곳도 인터넷에 뜨겁게 달군 한우집입니다. 고기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고 무엇보다도 신선함을 눈으로 확인 가능한 곳이라고 소문이 자자해 누구나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곳이지요. 입구에 들어서면 한우 숙성 냉장고가 눈에 똭 띕니다. 대부분 이런 냉장고는 실내에 두는게 보통인데 이곳은 입구에 두어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볼 수 있는 고기해체 작업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맛집 2014.11.25

[구포맛집,덕천맛집] 최고 품질만을 고집하는 금관한우 구포점

금관한우 구포점 구포에 이런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기집이 있다니 정말 놀라운 하루였습니다. 한번씩 구포장날이면 장터만 구경하고 그곳에서 먹거리를 해결하고 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착한 고기집을 가 본 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한번 들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 음식점이었습니다. 제가 간 곳은 구포에 위치한 금관한우입니다. 이곳에 오시려면 지하철을 이용하셔도 되구요.. 자동차를 가지고 오실 분들은 넓은 주차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으니 맘 편히 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구포 구명역과 바로 연결된 금관한우 구포점 평일이라서 그런지 차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더 넓어 보이는 주차공간입니다. 연말 가족 모임이나 친구와의 모임에 완전 괜찮을 듯 하네요..요즘엔 음식점에 가더라도 주차시설이 불편하면 가기 부담스럽잖아..

맛집 2014.11.21

반영구적인 크리스마스 슈가케익 만드는 법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크리스마스 슈가케익 만드는 법 미리 만들어 본 크리스마스 슈가케익 올해도 어느새 12월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을 너무도 실감하고 사는 요즘인 것 같아 왠지 세월을 다시 잡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네요..그래서인지 무슨 일이든 더 뜻깊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을 하는 아짐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엔 크리스마스케익 만드는 법을 배우러 갔다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케익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것 같아 감히 우리 블친님들께 소개할까해요.. 크리스마스는 한 달 남짓 남았지만 미리 만드는 법을 배워 두시면 아마 이번 크리스마스엔 특별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아참..제가 만들어 본 크리스마스케익은 반영구적인 슈가케익입니다. 그래서 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해요... [크리스마스 ..

라이프 2014.11.21

긴소매 빨래엉킴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 - 세탁볼이 필요없이 긴소매 엉킴방지 하는 팁!

빨래엉킴 방지하는 나만의 노하우 가뭄에 콩 나듯이지만 간혹 남편이 세탁기를 대신 돌려 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고마운 마음도 많이 들긴 하지만 빨래를 널기 위해 세탁기에서 옷을 꺼낼땐 그런 마음도 없어질때가 생기지요. 왜냐..빨래를 널때 정말 힘이 이만저만 드는게 아니랍니다. 나름 세탁기에 빨래를 돌릴때 흰옷과 수건 그리고 색깔 있는 옷을 분리해 세탁을 하지만 정작 문제는 빨래를 널때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 추운 날씨인 요즘엔 대부분 긴소매 옷입니다. 그렇다 보니 남편이 세탁기를 돌린 후엔 이렇듯 옷들이 서로 엉켜서 난리부르스 그 자체입니다. 그렇다 보니 세탁기에 옷을 끄집어 낼때도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평소 팔목이 약한 탓에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엉킨 빨래는 완전 고역 그자체... 나름대로 남편..

라이프 2014.11.18

차를 이동시켜야 하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이곳'으로 전화해 보세요.

차량을 이동시켜야 하는데 전화번호가 없을때 조치방법 대낮에 주차시비로 주택가 흉기 난동을 비롯해 '내 땅 넘지마' 식의 사소한 감정 다툼이 쌓이고 쌓인 끝에 폭발한 참혹한 칼부림등 정말 뉴스에서 심심찮게 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는 일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주차시비로 인한 분쟁일겁니다. 조금만 서로 피해가 되지 않게 배려하는 마음을 지녀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 되고 있어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오늘 저도 주차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주택가 골목은 밤이면 주차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물론 주차를 하더라도 다른 차량이 불편이 없게 주차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꼭 부착해야 하는 것이 전화번호인데 전화번호를 부착했어도 아예 전화를 안 받는 경우도 종종있어 난감할때..

생활속 기사 2014.11.15

책을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 들렀더니 직원의 한마디..

책을 보내는 모습에 우체국 직원의 한마디.. 우체국이라면 대부분 편지를 부치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편지 보다는 대부분 택배를 부치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작은 우체국도 대부분 택배물건을 부치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는 편이지요. 옛날과 달리 요즘엔 휴대폰 하나면 안부문자는 물론 얼굴도 화상통화로 볼 수 있어 일부러 손편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언제 편지를 적어 봤는지 기억이 가물.... 음....몇 년 전 조카가 군에 가 있을때 보낸 편지가 제일 마지막 편지인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점점 발달된 생활 속에서 잊혀져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편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우체국에서 사실 조금 황당한 말을 들어..

생활속 기사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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