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요리 165

만성변비 없애는 5가지 방법 .. 다이어트에도 좋아!

운동안하고 변비탈출하는 방법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어릴적부터 늘 붙어 다녀 고생했던 변비..각종 방법(한약, 양약)을 다 동원했지만 잘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예민한 성격탓에 더 그런 현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런 현상은 결혼 한 후에 더 심해졌고..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더 심해져 갔습니다. 그렇다고 화장실을 가기 힘들때마다 약을 먹는 것도 여간 고통스런 일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이젠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제가 직접 해 오고 있고 계속 해 나갈 변비 없애는 방법을 말입니다. 저처럼 변비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고생하신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 정말 유용할거라 장담합니다. 진짜로~ 정말로~ 만성변비를 없애는 방법은 실생활에 여러가지가 있습니..

요리/음식 2013.07.29

달걀찜 잘하는 황금레시피와 비법.

달걀찜 만드는 황금레시피 달걀찜 잘하는 노하우요리 중에서 달걀찜이 제일 쉽게 보여도 사실 직접 해 보면 그리 호락호락 쉬운 요리도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잘 한다고 생각해도 달걀찜이 타는 것은 기본이고.. 덜 타게 하려고 조금 덜 조리하면 겉만 익고 안은 달걀물이 그대로인 경우가 솔직히 많답니다. 그래서 늘 음식점에서 나오는 봉긋 솟아 오른 달걀찜을 하는게 바람이었죠. 하지만 음식점을 하는 지인에게 말로만 듣고 따라해도 쉽지 않았는데 여러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달걀찜을 음식점처럼 봉긋 솟아 오르고 안은 완벽하게 잘 익는 비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불과 얼마전 처저럼 달걀찜을 잘 못하는 초보주부님들을 위해 기꺼이 달걀찜 잘하는 황금레시피 비법을 알려 드릴까합니다. 먼저 황금레시피 비법..

요리 2013.07.25

가지나물 무칠때 할머니가 하시는던 그 방법 따라해 봤더니..

뜨거울때 가지나물 찢는 법 추억의 반찬 가지나물 여름철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는 가지나물 반찬은 추억의 반찬으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방학때면 할머니댁에서 자주 먹었던 가지....솔직히 제 기억으론 반찬으로 먹을때보다 생으로 꼭꼭 씹어서 먹었던게 더 맛있었던 기억이.... 오늘 마트에서 가지가 3개 천원하길래 사 와서 반찬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제법 맛있다는 말이 나 올 정도였어요. 아참... 가지나물을 하려고 하니 어릴적 할머니가 하시던 방법이 생각나 따라해 봤는데 제법 수월하게 가지나물을 무칠 수 있었습니다. 가지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른 뒤 찜통에 쪄 내는데요.. 껍질은 벗기지 말고 그대로 쪄 주세요.... 가지를 찔 동안 양념을 만들건데요... 양념 재료는 간장, 고추..

요리 2013.07.07

여름철 변비예방을 위한 바나나쉐이크 만드는 법.

변비예방을 위한 음료 만들기 변비예방을 위해 하루에 한개씩 먹고 있는 바나나... 그런데 하나씩 떼 먹곤 있는데 이거 영..... 여름이라 그런지 날파리 완전 장난이니네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다 껍질을 까서 먹어 치우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 바나나 껍질을 다 까기로 했습니다. " 엥....바나나 껍질을 다 까면 어떡해? " 라고 하실텐데요.. 사실은... 바나나를 이용해 쉐이크를 만들어 먹으려고 일부러 껍질을 벗겼답니다. 바나나 껍질을 다 벗기니 싱싱한 바나나가 한 가득......... 이젠 바나나를 일일이 비닐백에 넣을겁니다. 왜냐하면 냉동실에서 얼릴거니까......용.... 작은 비닐백에 바나나 3개가 들어 가네요..... 아참...냉동실에 얼릴땐 비닐백에 들어 있는 바나..

요리 2013.06.28

해독주스 2주 복용후 내 몸의 변화는....해독주스 만드는 법

권미진이 먹고 50kg이나 감량에 성공했다는 해독주스 해독주스의 효능과 부작용 해독주스 2주 복용해 보니 권미진이 먹고 50kg이나 감량에 성공했다는 해독주스...요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도대체 해독주스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50kg을 감량 시켰을까란 의문에서 일부러 시작한 분들도 많을겁니다. 그런데 모두 그 유명하다는 해독주스 마시고 살이 쑥쑥 빠지던가요? 먼저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해 여러분께 묻고 싶네요. 왜 제가 그런 질문을 하는지 조금은 의아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해독주스만 마신다고 절대 살이 쑥쑥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정말? " " 진짜?" "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에 3kg이나 빠졌다는데.." " 2주만 마시면 8kg은 ..

요리 2013.06.23

아이들도 반하게 되는 버섯요리 비법..

아이들도 잘 먹는 버섯요리 비법버섯 특유의 냄새를 제거한 요리 버섯은 특유의 냄새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먹는 걸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어릴적에 버섯을 안 먹었을 정도니까요...뭐..채소란 채소는 거의 안 먹었네요..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몸에 좋은 음식을 하나 둘 챙겨 먹으면서 버섯도 꼭 먹어야하는음식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몸이 약한 분들이나 암예방 목적에서도 많이들 드시죠.그렇다고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몸에 좋다고 억지로 먹이는건 좀 그래요.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아이들도 반하게 되는 버섯요리의 비법을 말입니다. 먼저 크기가 적어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는 버섯을 준비해 주세요. 버섯은 요리 하기 전에 물에 살짝 헹궈 주시공.....물기제거! 그 다음은 달궈진 후라이팬에..

요리 2013.06.18

남편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팥빙수 ...완전 특허감인데!

초간단 팥빙수 만들기 빙수기가 필요없는 간편한 팥빙수 몸에 좋은 두유 팥빙수 만들기 하루에 한번은 팥빙수를 먹을 정도로 시원한 것을 좋아하는 남편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땀을 잘 흘리지 않는 저와는 달리 남편은 조금만 움직여도 아주 열심히 운동을 한 것처럼 땀을 흘리지요. 그렇다 보니 무더운 여름철엔 시원한 것을 입에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팥빙수 묵자.." " 어?!.. 어제 두유 얼린다는거 깜빡했네... 조금만 기다려 .." 두유를 얼릴려고 냉장고에서 꺼내 준비하니 갑자기 남편이 이러는 것입니다. " 두유만 넣지 말고 팥빙수 재료 다 넣어서 얼려라." 라고... 전 남편의 한마디에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죠. " 그라믄... 맛이 이상할낀데.." " 어짜피 두유 얼린 것에 다..

요리 2013.06.17

빙수기가 필요없는 팥빙수 만드는 법!- "완전 대박이네.."

빙수기가 필요없는 팥빙수 만들기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 오니 시원한 것을 자주 찾게 되네요. 이렇게 무더울땐 션~한 팥빙수 한그릇이면 무더위 싹 날아 갈텐데 그쵸.. 그래서 오늘 정말 여름철 꼭 필요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제목만 들어도 마구마구 따라해 보고 싶은 바로... ' 빙수기 없이 팥빙수 만들기 ' 입니다. "엥.....팥빙수를 만들땐 빙수기가 꼭 필용한데 무슨 소리?!... "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아닙니다. 빙수기없이도 충분히 션~한 팥빙수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먼저 팥빙수를 만들 재료부터 살펴 보면요... 몸에 좋은 두유, 팥, 찹쌀떡, 과일 약간 그리고 머그컵이나 락앤락통이 있으면 맛있는 팥빙수 만드는데 문제없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제일 먼저 두유를 락앤락통이나 머그..

요리 2013.06.12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고구마죽 간단히 만드는 법.

고구마죽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횟집을 하다 보니 식사시간을 제때 딱 맞춰 식사를 하는 경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음식점을 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공감을 하실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배도 고프지도 않은데 미리 밥을 먹는 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식사시간을 제때 못 맞추고 뒤늦게 식사를 하는 경우엔 미리 간식을 먹어 배를 채우기도 합니다. 뭐..요즘엔 간식을 먹고나면 밥생각이 별로 없을때가 많아요.... 혹시 간식을 많이 먹어서 그렇지 않냐고 생각하실텐데요...아닙니다. 간단하게 만들면서 영양가 가득한 간식이라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할 정도랍니다. 제가 일주일 동안 먹어 본 결과 완전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싶어 여러분께 알짜배기로 알려 드리는 것이니 꼭 알아 두세요..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

요리 2013.04.27

어릴적 추억의 간식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추억의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어릴적 제가 제일 좋아하던 간식 중에 한가지가 바로 핫도그였습니다. 하루 용돈 100원을 받으면 50원은 꼭 핫도그를 사 먹을 정도로 너무도 좋아했지요. 왜 그렇게 핫도그를 좋아했는지 궁금하시죠..그 이유는 바로 핫도그는 크기가 큰만큼 먹을게 정말 많았던 기억이..핫도그 맨 바깥부분 설탕을 먼저 먹고 맨 마지막 핫도그를 한겹 벗겨내고 그리고 또 한겹 마지막에 나오는 소시지는 배가 부른 뒤에 먹는 최고의 간식이었답니다. 여하튼 핫도그는 어릴적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가 불러지는 간식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핫도그에 대한 어릴적 추억을 하나 끄집어 낸 이유는 바로 간식으로 핫도그를 만들어 먹었기때문입니다. 어쩌다 한번 놀이동산에 가면 오리지날 핫도그를 먹곤 하지만 가끔 집에서도 핫도그..

요리 2013.04.13
반응형